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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저도 로판을 읽은 지 몇 년 안 되기도 했고, 취향이 편협하고 까다로운 편이라 이런 걸 작성해도 되나 싶긴 한데 없는 것보다는 나으니까 어디 한번 주제넘게 정리 좀 해보겠습니다 * 당연하게도 웹소설 기준입니다. 로판, 즉 로맨스판타지는 노맨스여주판부터 육아물까지 아우르는 소설 카테고리로, 몇 가지 작품만으로 대표되기에는 범위가 굉장히 넓습니다. 이 희미한 ...
#프로필 *공프 테마곡? 같은 것. 들으시면서 프로필을 읽으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햇빛 아래 드넓은 초원에서 피어난 여러 송이 꽃 뭐... 전부 괜찮지 않을까요? 저는 그렇게 믿어요! 싱글벙글 웃으며 말합니다. 오늘도 해맑은 건 마찬가지네요! 이름 Valencia Bertrand | 발렌시아 버트란드 총명하고 용감한 정신 총명하다, 즉 현명하다. 현명하고 ...
1학년 1반: 준휘, 원우 1학년 2반: 순영, 정한, 민규 1학년 3반: 승철, 지수, 찬 1학년 4반: 우지, 명호, 석민 1학년 5반: 한솔, 승관
김태형이 전역하고 모든 게 정국의 뜻대로 잘 흘러갔냐고 누군가 묻는다면 정국은 당연히 아니라고 답할 것이다. 고삐 풀리면 날뛰는 김태형이 어딜 가겠는가. 적당한 수준으로 거슬리니까 정국도 내버려 두는 거다. 알차고 야무지게 당겨 쓴 휴가 덕분에 김태형은 마지막까지 꼬박 부대에 머물렀다. 정기 휴가 당겨쓰고 포상 휴가까지 대책 없이 써버리더니 끝에 가서는 후...
목차 I―개인작 계열 II―상업작 계열 I 1.옴니버스 단편 연작 (약간의 공포나 고어요소) "걱정할거 하나 없어요. 단지 바람에 기름등이 덜걱이는 소리일 뿐이랍니다" 리자는 그렇게 말하며 도련님의 팔을 L자로 섬세히 꺾었다. 여리고 가는 아름다운 팔이 등줄기가 오싹해지는 갸냘플만치 작은 소릴 내며 제 길을 잃었다. "먼 이야기를 들려줘. 옛 이야기는 오래...
날개 #25. 늦은 저녁 새까만 차가 멈춘 곳은 정국과 석진이 처음 만난 호텔의 주차장이었다. 차에서 내린 정국이 조수석의 문을 열었다. 상체를 가로지른 벨트를 풀어낼 때까지도 석진의 눈꺼풀 속에서 반짝이는 눈동자는 나올 줄을 몰랐다. 정국이 통통한 입술에 입을 맞춰보지만 잠자는 도심 속의 김석진은 정국의 입맞춤에도 잠에서 깨어나질 않는다. 정국이 웃으며 ...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창밖으로 눈이 내린다. 바닥에 닿자마자 순식간에 사라져버린다. 마치 저 눈 같았다. 저 눈 만큼 쌓아왔던 노력과 세월들이 그 속에서 사라져 버린다. 문득 창밖에 내민 손 위로 눈의 차가운 감각이 느껴졌다. 손끝에서부터 한기가 돋았다. 온몸에 점점 닭살이 돋아났다. 회색빛 먼지가 군데군데 묻은 창문을 닫았다. 닫힌 창문을 통해 바라 본 세상은 체한 듯 갑갑했...
으아!!!가발을 어디다 뒀지이이이 히나타는 아침부터 뛰어다니며 가발을 찾고있었다.집이 너무 넓어서 가발이 잘안보였다. 교복은 입었고!!!화장도 했는데에에 20분뒤 가발은 2층 침대 밑에 떨어져있는걸보고 겨우 써서 머리를 묶었다.집에서 네코마까지 뛰며 빵을 입에 물었다. 헉....헉..겨우 도착...안늦었다... 히나타에서 하루에로 돌아가며 머리를 매만졌다....
[2021.07.03] 안녕하세요, 팀 하베스트 총괄 팀장입니다. 라디오에 함께 진행하시는 분 중 한분이 지속적으로 연락이 닿지 않아, 쿠삼님과 진행하기로 했던 2화 녹음 무산 및 상의 후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라디오 프로젝트는 막을 내리기로 하였습니다. 라디오 진행도 처음이다보니 많이 미숙하였지만 지켜봐주신 모든 청취자 분들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
이 글은 [ 편성학개론 - 기초편 : https://miraiyabai.postype.com/post/8716537 ] 에서부터 이어지는 글입니다. 들어가기에 앞서 저번 수전장 편성 가이드 글을 쓰고서 이런저런 생각을 했습니다. 제 노력의 결실이라고 스스로 자부할 수 있을 글이긴 했지만, 문제가 없었다고는 할 수 없겠지요. 결국 이 편성이 좋다! 따라하셔도...
하늘을 가득하게 채워나가는 여름, 낮게 깔려있던 구름들이 서서히 물러난다. 그에 따라 거리의 색도 새롭게 탈바꿈 한다. 노을이 넓게 흐드러진 항구의 끝자락. 푸른색이 점점 붉게 물들어가는 황혼의 시간. 곧 있으면 짙은 보랏빛이 거리를 뒤덮고 가게들의 네온사인은 하나둘씩 켜지며 또 다른 색이 길을 색칠한다. 밤이 되어도 낮과 같은 언밸런스함에도 잘 녹아내리는...
아, 젠장. 머릿속에 떠다니는 잡생각들이 셀 수 없이 많아진다. 나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 어떤 방법이 옳은 것일까. 고개를 푹 숙이고 무릎을 팔로 끌어당겨 그 사이에 얼굴을 묻는다. 귀가 쳐지고, 꼬리가 말려들어간다. 처음에는, 정말 단순히 좋아한다는 감정이었다. 어쩌면... 사랑해였을지도 모르는 그것은 당신에게 반하게 만드는 것을 아주 간단하게도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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