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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한 대 맞아주는 건 별 거 아니다. 아니, 여러 대도 기꺼이 맞아줄 수 있다. 누나에게 찝쩍대지 않고 저를 건들지만 않는다면. 그러나 태현이 죽도록 맞아준다고 해도 얜 그러지 않을 것 같았다. 태현은 조금의 오차도 없이 제게로 날아오는 준구의 주먹을 허공에서 잡아챘다. 준구는 당황한 것 같았다. 그렇겠지, 방어 자세 하나 없이 멀뚱히 서 있다가 무심하게 손...
"야, 전원우..." "뭐 또 고민있냐? 아침부터 축 처져있어 애가" "나 어떡해? 어제 그 아저씨한테 고백했거든..." "고백? 아니 그 전에 아저씨는 뭐야?" 아저씨 발언의 원우는 무슨 소리냐는 듯 되물었다. 나이가 어떻게 되길래 아저씨냐며 물으니 지훈이는 잠깐 멈칫하다가 27살이라고 말했다. "27살? 미쳤네" "아니, 일단 그게 중요한 게 아니잖아"...
※BL(Boys Love) 지뢰이신 분들은 뒤로가기 부탁드립니다. 유천영, 함단이, 이루다 7반 권은형, 우주인, 반여령, 은지호 1반모든 캐릭터가 남자로 성전환됩니다. 1분단 자리표 칠 판창학생1학생2가김혜우김혜힐창이루다신서현가함단이유천영 남고의 법칙 1화 *** "야 함단이! 우리 반에 전학생 온다는데?" "아악!! 윤정인!!" 와 씨 개깜짝놀랬네. 이...
세상이 반짝였다. 우주를 다 가진 것 같았다. 아니, 그보다 더 좋은 걸 가졌다. 지운이의 첫 키스. 우주 따위보다 훨씬 더 좋은 것이었고 더 아름다운 것이었고 또 가치 있는 것이었다. 태현은 그런 생각들을 하며 의식하지 못한 웃음이 입술을 비집고 계속해서 새나왔다. 수천 번 쯤은 상상했던 것이긴 했으나 실제로 일어날 것이란 생각은 그 중 단 한 번도 해 ...
산나비(山蝶) w.윤산구 서장(序章) 휴양지로 유명한 아시아 동남쪽의 한 작은 항구도시. 뜨거운 태양과 아름다운 에메랄드빛 바다, 강렬한 원색의 색감이 잘어울리는... 이색적이고도 경이로운 풍광을 자랑하는 이 작은 섬은...원래는 해경국(海景國)이라 불리웠던 작은 섬나라였다. 그 옛날, 이 항구도시가 아직 해경국(海景國)이라 불리고 있었을 때, 이 나라의 ...
*피폐주의 -망기시점- 최근들어 위무선의 상태가 더 안좋아졌다. 아니, 이상하다고 해야할까. 예전같았으면 아픈와중에도 쉴새없이 떠들어대던 위무선이었는데 요즘엔 자신이 먼저 말을걸지 않으면 계속 멍하니 있다가 대답하곤 했다. 물론 위무선을 잘 모르던 사람이 본다면 여전히 활발해 보이는 얼굴로 이야기하기 때문에 위무선을 오랫동안 자세히 봐온 남망기만이 알아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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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12월 31일의 자정이 지나 새천년이 열렸지만 태현이 철썩 같이 믿었던 지구의 종말은 일어나지 않았다. 지운은 왜 그런 생각이 들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지구 종말이 오지 않으면 태현이 실망이라도 할 거라고 생각했었는데 좋아하는 모습을 보며 다행이다 싶었다. 아마도 태현이 지구 종말이 올 거라고 굳게 믿고 있었기 때문에 그런 생각이 들었던 모양이었다....
파달파달 요란한 소리를 내며 돌아가는 파란색 날개가 네 개가 달린 오래된 선풍기는 태현이 태어나기 훨씬 전부터 집에 있었다고 하던데 아직도 힘차게 잘 돌아간다. 엄마는 이 선풍기가 제일 시원해서 버리지 못하는 거라고 하는데 태현은 그저 핑계라고만 생각했다. 그래도 뭐, 엄마 말이 거짓말은 아니다. 진짜로 시원하기는 하니까. 달 고 나 01. w.몽상가 태현...
무영과 한주는 항상 겨울이 되면 행복모드로 돌아간다 왜냐면 그둘은 먹는데 있어서 진심이기 때문이다 특히 겨울은 더 그렇다 "무영아!! 붕어빵 할머니 다시 나오셨어" "진짜? 나가서 사올까?" "같이 나가자" 그렇게 겨울에 무서운 바람을 뚫고 나가는 그둘이다 . . . 무영은 한주에 먹는 습관을 제일 잘아는 사람이다 붕어빵을 먹을때 슈크림만 먹고 귤은 항상 ...
"어디 가요?" "원혼 하나가 말썽이라는구나. 사자들만으로는 되지 않아 내가 가봐야 한다." "그럼... 저는요?... 그 일 다시 겪고 싶지 않은데..." 그가 여기에 남아있겠다고 말한 지 몇시간이 지났다고 다시 어딘가로 간다니 아쉬운 마음에 투덜거렸다. 내가 서운한 마음을 드러내며 시무룩해하자 진성이 나를 물끄러미 바라보더니 한 팔로 휙 하고 돌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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