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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회사 다니면서 가능한 피하고 싶은 것 한 가지를 고르라면, 하루에 최소 9시간 이상 씩 봐야하는 동료 및 상사와의 마찰일 것 같다 👀 문과 학사학위 하나만 달랑 들고 취업 시장에 나오면, (본 시리즈가 꼭 필요하신 분들에 한해 열람 하셨으면 하는 바람으로 소액 겁니다)
국장 비서가 승화와 청안 앞에 찻잔을 놓았다. “조금만 기다려 주십시오. 국장님 곧 도착하신다고 합니다.” “아, 네. 괜찮습니다. 기다리겠습니다.” 승화가 예의바른 말투로 대답했다. 잠시 미팅을 하자는 최 국장의 말에 두 사람은 미팅 시간보다 조금 일찍 국장실에 도착했는데, 외근을 나간 최 국장이 아직 도착하지 않아 주인 없는 사무실에서 기다리게 ...
7. 갑자기 이러면 어떡하라고 "좋아해." 순간 여주를 둘러싼 모든 시간이 멈췄다. 너무 놀라 숨 고를 새도 없이 아래 자신을 쳐다보는 얼굴을 바라봤다. 나를 좋아한다고? 심장이 이상하게 벅찼다. 백현이 사랑한다고 말했을 때보다 더. 말도 안 돼. 한순간에 고장이 나버린 머리를 붙잡고 거리를 두려 뒷걸음질 쳤다. 그러자 그제야 무릎을 꿇은 자세로 하염없이 ...
... 정한을 찾은 승철은 승관을 내버려두고 정한과 함께 돌아갔다. 승철은 총이 스친 정한의 치료를 위해 데려간 것이었지만 나머지 사람들은 아직 팔에서 피가 흐르는 승관을 두고 자신의 방으로 돌아갔다. 간부들은 승관이에게 어떠한 눈빛도, 말도 건내지 않고 제 방으로 올라갔다. 승관의 기분을 함부로 헤아리지 않으려는 그들 나름의 배려였다. 하지만 한솔은 그들...
창세교의 구원에 마음이 홀린 신도들이 경건한 마음을 가지고 한 계단씩 밟아 오르던 산길은 이전의 위엄을 완전히 잃어버린 채 파괴되어 있었다. 인적없는 산길에서 일어난 전투의 흔적은 깨끗하고 넓었던 길을 태우고, 부수고, 녹이고 깨트렸으며 제야와 해라가 서 있던 자리를 넘어선 등반자는 단 한 명도 없었다. "하아, 너무 부쉈나." "어차피 새로 닦을 길 아...
“내가 졸업하자마자, 뭐?” 벚꽃이 피고 지는 4월, 교실이 소란스럽다. 중간고사를 앞두고 있다고는 해도 쉬는시간까지 쪼개어 공부를 하는 모범생은 몇 없다. 고작해야 반에 한두 명 정도. 그 몇 없는 모범생 중 한 명인 기범은 지금, 더없이 불쾌한 감정에 휩싸여 있었다. 자습을 방해당해서가 아니었다. 기범은 옆에서 굴삭기가 땅을 파도 문제에 집중할 자신...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쿤], [텐], [윈윈], [샤오쥔], [헨드리], [양양], [단체] - 색상 구분을 해두었으니 편의상 '화이트 모드'가 켜져있는지 확인 부탁드립니다. - 의/오역이 포함되었으며, 해석본 공유가 필요한 경우 출처는 @RE_ieren으로 남겨주세요. [샤오쥔] 霓光与落地窗 네온과 *창문 独自眺望城市上方 홀로 도시 위를 바라봐 冰凉就如这张床 이 침대처럼 차...
"잘 잤어? 몸은 좀 괜찮고?" "..네에..."새벽에 나갔었는지 아침 일어나고 보니 주변에 아빠가 없었다.아직도 살짝씩 절뚝거리는 것을 봤는지 아빠는 한숨을 쉬면서 내 팔을 잡아 버팀목이 되어줬다. 그렇게 식탁 앞에 앉게 되고 아빠는 미리 차려둔 아침밥을 한 숟갈 퍼서 내 입에 넣어줬다.평소엔 절대 하지도 못하는 행동을 하는 아빠가 아침부터 술을 마셨는지...
혹시.. 이 노래 아세요? 전 꽤 좋아했어요..^^ 이게 진정 아르바이트 첫 날이 맞을까. 여주는 눈코 뜰 새 없이 포장된 짜장면을 비닐 안에 넣고 있고 끊임없이 주문을 불렀다. 그러면 까불던 강인의 모습은 어디가고 저 안쪽에서 강인과 흥민이 요리를 시작한다. 옆에서 규성은 완성된 짜장면을 포장하고 있다. 척척 맞아 가는 호흡에 따라 여주는 자꾸 지쳐만 갔...
*알/나페스 아님 동료애 *오타 주의 *편의상 (님)자 뺐습니다 빨강:라더님 주황:덕개님 노랑:각별님 초록:공룡님 파랑:잠뜰님 보라:수현님 그 외:회색 나는 다시 돌아온후 예전보다 더 폐하를 지키려고 했다. "왕자님 위험합니다!" "왕자님!" 처음엔 폐하도 부담스러워하셨지만 곧 적응하셨는지 부담스러워하시않으셨다. "덕개여.." "무슨일이시옵니까 폐하.." ...
카즈헤이 종려소 토마토 탐카베 사이나리 위주 라이느비 추가 ts 요소 있을 수도 7. 카즈헤이 정말 흔한 건데 카즈하가 고양이 귀 달면 좋겠다. 흔한 게 오히려 좋은 법. 옆에 같이 있으면 꼬리가 헤이조 엉덩이 탁탁 치고 밥 먹을 땐 꼬리로 발목 감싸고... 대충 꼬리로 헤이조 몸 구석구석 감싸고 만졌으면 좋겠다. 너무 변태 같나? 그래서 그냥 카즈하 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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