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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순간부터 사다하루는 긴토키의 곁에 있지 않을 거야. 물론 평소에도 카구라의 옆에서 더 많은 시간을 보냈지만, 가끔 긴토키를 물어뜯으려고 곁에 있기도 했단 말이지. 지금은 뭐 거의 웬수보듯이 눈이 마주치면 으르릉거릴 거야. 긴토키는 잠시 사다하루를 보다가 아무렇지도 않은 듯 다시 자기 할 일을 하지만 말야. “사다하루, 대체 왜 그러냐, 해? 긴쨩이 또...
“여기 있는 건 함부로 만지지 않는 게 좋아. 일단 증거품이기도 하고.” 긴토키는 진선조의 둔영을 제 집마냥 휘젓고 다니고 있었지. 민간인이 둔영을 마음대로 돌아다니는 것이 허용될 리가 없지만, 긴토키에 한해서는 히지카타나 다른 대원들도 이미 포기했어. 긴토키를 따라온 카구라와 신파치도 주변을 둘러보며 신기해했어. “그래서 이 가루가 뭐라고?” 긴토키는 큰...
카부키쵸가 워낙 성인물이 넘쳐나고 아이들에게 유해한 환경이라고 하니까, 그런 걸 타파하기 위해서 카부키쵸 차원에서 조금 부드러운 행사 같은 걸 했으면 좋겠다. 그 일환으로 사진대회 같은 것이 열리는 거야. 사진을 편집해서 제출하는 경우를 방지하기 위해 필름카메라를 사용한 작품만 응시 가능하지. 제 1회 사진대회의 주제는 [평화]로 하자. 금액이 좀 크니까 ...
의뢰 중 구라파치나 진선조 멤버들을 지키다가 폭발에 휘말려 한쪽 팔을 잃은 긴토키, 과보호가 시작된 구라파치와 다른 캐릭터들 이게 원래 구상했던 내용인데 사실 진짜로 팔을 날리면 긴토키가 너무 불쌍하니까, 당분간 못 쓰는 걸로 하는 게 좋을 것 같다. “또 너희들이냐?” “자꾸 마주치네요.” 평범했다. 이번에도 의뢰받은 일을 처리하다가 사건이 눈덩이처럼 커...
긴토키는 파르르 떨리는 눈꺼풀을 억지로 들어올렸다. 끈적한 피 때문에 눈꺼풀은 한층 더 무겁게 느껴졌다. 오늘이 며칠 째였지? 바깥의 하늘조차 볼 수 없을 정도로 사방이 꽉 막힌 곳에서 긴토키는 바닥만 내려다보았다. 그가 앉아 있는 의자는 검붉은 피와 무엇인가에 강하게 후려쳐진 자국으로 이미 제 기능을 할 수 없을 정도로 망가져있었다. 그것은 의자에 앉아 ...
오늘 오후에 잠깐 트윗했던 내용이긴 한데, 긴토키가 악역인 게 보고 싶음. 단순히 악행을 저지르는 게 아니라 정말 흑화해버린 걸로. 긴토키를 흑화시키려면 뭐가 좋을까. 아이들을 건드리면 내가 너무 죄인인 것 같고. 긴토키는 어지간한 것으로는 마음이 움직이지 않을 테니까. 어느 날 카부키쵸에서 좀 먼 곳에서부터 뭔가 사건이 터지기 시작해. 아직 사람이 죽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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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보고싶은 대로 막 적었더니 말투가 이리저리 요상하네요,,,) 순영은 태권도나 유도같은 무도종목, 지훈은 몸 별로 안 쓰지만 대신 집중력이 엄청나게 필요한 양궁이나 사격 했음 좋겠어요. 지금 이 썰 안에선 순영은 태권도, 지훈은 사격이라고 할게요:) 둘 다 과 안에서 실력 없다는 소리는 단 한 번도 들어본 적 없는 인재. 보통 대부분 아이들이 어렸을 ...
배추네 나라에 잡혀간 망국 왕자 룡... 황제의 숨겨진 아들인 배추가 룡을 보고 처음으로 소유욕을 느꼈다면...? 근데 잡혀간 이유가 황제의 적자때문이었대. 그래서 룡을 가지려면 적자에게서 뺏어야하는거야. 그말인즉 황제가된다는거지. 그래서 피바람이 부는 배추나라 룡국은 아주 척박한 나라여서 정을 준 형제자매들도 성년이 되기전에 곧잘 죽어서 왕권다툼같은 것도...
1 네네->루이 짝사랑 오늘 꿈을 꿨다. 그 꿈에서 너는... 루이는 항상 무언가를 바라보고 있어서, 나를 봐주는 일은 거의 없었다. 그저 옆에 있는것 밖에 하지 못해. 그래서 나는... 그런 루이를 바라보고 있을 뿐이였다. '하아...' 하루종일 그 꿈밖에 생각나질 않는다. 아무것도 하지 않았는데 벌써 종례가 끝났다. 아... 이제 루이네랑 같이 피...
ooc경보 탈고하지 않습니다. 오로지 자기만족을 위한 썰입니다. 심청추가 광오선마도에서 죽고 회귀하는 내용입니다. 이미 한번 회귀를 하고 악청원과 함께 영서동에서 폭사했습니다. 그리고 이번이 두번째 회귀이며 세번째 삶입니다. 악칠심구, 청가심구, 빙형심구가 나오며 그밖에 몇몇과 심구가 얽힙니다. 21. 금란성(1) 심청추의 폐관은 일년을 채 채우지 못하였다...
안녕ㅎㅎㅎ 맨날 눈팅만 하다가 오늘은 내 얘기를 해볼게. 제목처럼 과외하던 학생이랑 사귀게 된 썰이야. 나 막 학생이랑 사귄다고 욕먹는 거 아니겠지??? 오해하지 말아줘... 남친 대학 들어오고 좀 지나서 사귀기 시작했음ㅠㅠ 너무 별거 없어서 조금 민망하다... 시작할게! 내가 원래 남친이랑 과외하기 전에 다른 애 과외하고 있었는데 걔가 좀 스토킹 비슷한 ...
당신은 저를 위해 어디까지 버릴 수 있겠습니까? "저와 같이 가시겠습니까, 마들렌맛 쿠키?" 단 한 번도 본 적 없는 표정이었다. 단언컨대, 내가 그를 알았던 시간 동안 단 한 번도 저렇게 환하게 웃지는 않았다. 한쪽 입꼬리만 올리는 비웃음만 보다가 진짜 웃음을 보게 되어 기쁘다고 하기엔, 상황이 상황인지라 마냥 기뻐할 수만은 없었다. 모두가 노력해서 꾸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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