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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 ゜ <<가장 보통의 이기주의자>> "……뭘 봐?" 🐰이름 공린우 (空潾雨) 🐯나이 17세 (1학년) 🐰성별 XY 🐯학교 총강 고등학교 🐰키/몸무게 174cm / 63kg 🐯성격 태만한 "아, 다 필요 없으니 그냥 좀 빨리 빨리 했으면 좋겠다고!" - 중학교 동창 중 한 명 아무리 봐도 퍽 부지런한 편은 아니다. 행동이 느리고, 움...
“I trust you, my majesty,. Actually, I am suspecting one of our soldiers as the enemy’s spy. And I have found proof for that yesterday. I think he is very clever, so he acts exactly like our soldier. ...
별들이 하나 둘 제 몸을 태워가며 빛을 발한 순간 몇 억 광년이나 떨어진 거리의 당신과 나의 눈이 마주친 건 운명인지 우연인지 설명할 수 없는 꿈, 이를 테면 동화 같은 환상이라고. 입술 위로 꺼낸 붉은 한 마디가 차갑게 얼어붙은 파도로 만들어낸 날카로운 심장이 되는 시간은 새벽에 맺힌 초록 위의 투명한 이슬이 마를 정도의 찰나였다. 무거운 안개를 조심히 ...
촬영이 끝나고 일주일의 시간이 흐르는 동안, 곤은 내내 곤은 신이 난 채 싱글벙글했다. 제 표정에 스텝들이 흠칫흠칫 놀라는 게 느껴졌지만 불쾌하지 않을 만큼. 본인이 그렇게 마음에 든 모델과 찍은 것 만으로도 손에 꼽는 일인데다 개인 촬영은 또 어떻고? 지난 며칠을 그 수많은 사진 중에 a 컷을 보정하면서도 갑자기 찍어 아쉽다는 생각이 계속 들었다. 이 모...
※신청 전 필독※ 내용을 숙지하지 않아 생기는 문제에 대해서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 무컨펌 커미션 / 70,000원 작업물의 저작권은 커미션주(@999GC_cm)에게 있습니다.기본적으로 무컨펌 커미션입니다. 신청서에 기재되지 않은 부분은 수정해드리지 않습니다.작업 기간은 입금 확인 기준으로 최대 한 달입니다. (1일에 입금 확인시 다음 달 1일 23:5...
용승은 머리가 좋았다. 어릴 적부터 주변 어른들에게 입이 마르도록 칭찬을 받아왔다. 자만은 아니지만, 용승 본인도 어느 정도 자각하고 있는 바였다. 그리고 흔히 머리 좋은 아이들이 그러듯이, 눈치도 기가 막히게 빨랐다. 그래서 제 앞에서 저를 ‘꿀이 형’ 내지는 ‘허니 형’이라고 소개하는 고등학생 남자가, 자신을 불편해하는 것을 알아채는 건 크게 어려운 일...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인생은 척도가 있다. 당연히 기준도 있다. 미슐랭 가이드가 선정하는 맛의 기준, 여행 가기 좋은 호텔의 기준, GDP 지수, 대출의 기준 등등. 우리 삶에 공공연하게 박혀 있는 기준들이 많다. 재현은 그 기준을 아주 뼛속 깊이 새긴 인간이다. 정해진 틀, 규칙, 시간에 따라 움직이는 인간이다. 그래서 그것이 틀어지는 것이 제일 싫었고, 그게 제 인생의 오점...
BGM. 아이묭 - 봄날 (ハルノヒ) 僕らは何も見えない 未来を誓い合った 우리들은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미래를 맹세했어 평온한 나날들이었다. 해적들이 덤벼오면 깔끔하게 바다에 던져주며 헤치웠고, 종종 쫓아오는 해군이 있다면 손을 흔들어주며 도망가고는 했다. 하루는 지금의 생활에 만족감을 느끼고 있었다. 그 날도 다른 날들과 다름없이 평화로웠다. 하루는 한참 ...
「 이름 」 신춘팔. 新春捌 <겨울을 보내고 맞이하는 첫봄을 깨뜨리다.> 시린 눈꽃 송이가 곱게 핀 꽃잎 위에 맞닿은 순간 사르르 녹아 스며드는 척 맑은 물방울 되어 그 위에 맺혔다. 「 종족 」 인간. 그는 인간인 어미와 아비 사이에서 났으니 인간이 아닐 리 없다. 「나이」 갓 스물. 또래 친구들과 얼마 남지 않은 청춘을 즐기기 바쁜 시기에 ...
(...그런 사람 맞아. 예외라는 게 있을 뿐이지. 언젠가 네가 했던 말에 난 고개를 젓고는 덤덤하게 말했었다. 그럼에도 지금 네가 해주는 말에는 묘한 기분이 들어 아무 말도 하지 않은 채, 시선만 옆으로 슬 옮겼지.) ..너 없었으면 시작하지도 않았을텐데, 빼놓을 수 없지. (자연스럽게 이미 말했다고 선언한다. 그것도 이야기의 맨 첫 줄에서.) ..기사에...
* 총 7,430자 / 공백포함 엄밀히 따지자면 두 사람을 동시에 좋아하는 건 아니다. 내가 아무리 변덕이 심하기로 모든 면에서 단 하나도 겹치지 않는 다른 사람을 동시에 좋아한다는 건 누가 생각해도 말이 안 되는 이야기 아닌가. 난 그냥 그 두 사람의 어른스러움과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동경하고 있었고 그만큼 호감을 가지고 있었을 뿐. 워낙에 바빠 나 같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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