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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 요섭이형! - 어. 동운아. - 형 좋은일 있어요? - 어? - 아니 묘하게 얼굴이 좋아보여서.. - 그래? 뭐.. 그냥.. 할머닌 좀 나아지셨어? - 네. 형.. 덕분에요. 제가 진짜 알바 열심히 해서 다만 얼마씩이라도 빨리 갚을게요. - 아.. 그게... 안그래도 말하려고 했는데.. - 네? 아.. 혹시 빨리 돌려드려야 하는거에요? - 아니아니.. ...
몇번이나 격정적인 행위가 이어지고야 끝이났다 누가 본다면 정말이지 꼴이 우스울텐데.. 벌겋게 멍이든 엉덩이에 사정없이 박아대는 그림이라니.. - 힘들지? - 괜찮아요. - 퍽이나.. - 헤.. - 가만히 있어. 씻겨줄게.. - 감사해요.. 너무 세지 않은 물살로 안까지 꼼꼼히 씻겨 흘려보낸다 - 아무리 나한테만 안겨도. 안에다 하면 뒷처리까지 잘 해야해. ...
475. 패배는 언제나 아쉽다. 형편없이 끝난 대지학전 역시, 다른 모든 패배와 같은 감각을 서태웅에게 주었다. 전국에서도 랭크 안에 드는 강팀, 아이치의 별이라고까지 불리는 에이스 플레이어, 북산의 모두가 극심히 소모된 상황에서 벌어진 경기라는 점은 이성의 영역이다. 바닥을 친 스코어와 게임 종료를 알리는 휘슬 소리가 주는 느낌은 순수하게 감정에 속해 있...
아 유기현 왜 안 나와. 문득 고개를 드니 인산인해를 이루던 화장실 앞이 한적했다. 온종일 종종걸음으로 걸어 다녔던 바닥이 뻥 뚫린 걸 보니 숨이 탁 트인다. 문제가 하나 있다면 아까 화장실에 다녀오겠다고 나선 유기현 조차 없다는 거였다. 내가 나오는 걸 못 봤나? 아님 아직 화장실인가? 벤치에 앉아 오늘 찍은 사진을 돌려 보던 민혁이 갤러리에서 나가 최근...
따스한 햇살이 창을 뚫고 들어와 내 얼굴에 까지 비추었고 자연스럽게 눈을 뜨게 되었다. '벌써 아침인가? 아침 식사 준비해야...' 상체를 일으키며 이불을 밀어내자 나체가 된 자신의 모습에 깜짝 놀랐다. 항상 잠옷을 갖춰 입고 자는 편인데 어째서 나체...? 하고 옆을 돌아보니 토니가 자신과 마찬가지로 나체로 누워 자고 있었다. '미친...!' 도대체 어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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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올라왔던 15장 미리보기에서 약간 수정된 부분이 있습니다* 해리엇은 바 너머로 몸을 기댄 채, 손가락으로 콧대를 집고있었다.“나한테 말해준 적 없잖아,” 그녀가 낮게 말했다, “이 정도로 많은 사람이 올거라고는.”“어, 나는 - 이렇게까지 많이. 올거라고는 생각을 못했어,” 헤르미온느가 (끽끽거리며) 말했다.“다들 자기 친구들한테 말을 전한게 분명해...
-그림의 저작권은 저 (두룸)에게 있습니다. -사용시 출처를 밝혀 주시고 2차가공을 금합니다. (크롭까지는 가능) -상업적 사용을 금합니다. -온리 입금만 받으며 선불입니다. -단순한 변심 또는 납득하기 힘든 이유로는 환불해 드리지 않습니다. -------------------------------------------------- A타입 (풀채색/슬롯제)...
Charlie Puth - Dangerously (반복 재생해주세요 :D) But you are the fire, I'm gasoline 하지만 넌 불꽃이고, 난 기름이야 I love you, I love you, I love you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I loved you dangerously 정말 죽을 만큼 사랑했었어 more than the ai...
D의 얼굴에 거즈, 붕대 따위가 빈틈없이 올려져 있다. 다시 그가 눈을 뜰 수 있을까. 눈을 떴을 때 사람 얼굴 다운 얼굴을 가질 수는 있을까. 헤어진 후 매일매일 그가 자빠져서 잘난 코를 깨먹기를 바랐지만 이렇게 큰 사고를 겪기를 바란 적은 없었다. 어쩌면 나는 이 사건의 전조를 다 알고 있었다. 알면서도 애써 모른 척했다. 202X 년 다운 일이다. A...
"으응..." 눈이 스르륵 떠졌다. 커튼 사이로 밝은 햇살이 따뜻하게 쏟아지고 있었다. 나는 다시 눈을 감고 나른한 잠기운을 즐겼다. 자고 있는 나에게 쿤쌈이 키스를 하거나 나를 만져서 갑작스러운 흥분 속에 잠을 깨지 않고 이렇게 개운할 만큼 맘껏 푹 잔 게 얼마 만인지 모르겠다. 쿤쌈이 웬일로 조용히 아침을 맞이하... 잠깐만. 쿤쌈? 눈을 번쩍 떠서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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