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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얼어붙은 마음을 녹이는 애정이 필요했다. 그리 단단히 얼어있는 것도 아니라서 거친 발걸음에도 쉽게 깨져버리는 마음을 조심히 어루만져 줄 손길이 필요하다고 했다. 부쩍 온기가 느껴지는 공기는 마실수록 무겁다 느껴졌다. 그 온기에도 어쩌면 네가 담겨있는 것만 같아서 자주 숨을 참았다. 결국 못 견디고 숨을 쉬겠지만.
눈빛, 손길, 발걸음, 입술 그리고 심장. 모든 것은 널 향해 사랑한다고 말을 하고 있었지만 너는 눈이 멀어, 촉감을 느끼지 못해, 걷을 수가 없어서 모르는 듯 싶었다. 내게선 뛰지 않는 심장이라 그래서 그러는 것이라고 위안으로 삼았다. 네가 다른 누군가에게 웃어주는 모습을 본 순간 나는 눈을 잃었고 걸을 수 없게 되었다. 그날 나는 죽었다.
기일 4 "왜, 왜 웃어요?" "왕이씨 제가 뭐라고 대답했는지 기억 안 나시죠?" "... 뭐라고 했어요?" "'안 돼요'" "응? 알려줘요 뭐라고 했는데요" "'안 돼요'" "으응?" "'안 돼요'라고 했다구요 대답을 그 뒷말은 왕이씨가 생각해줘요 내가 조금 서운해서 안 알려주려니까" "헤? 안된다고... 왜요?! 왜 안 돼요?!" "그 답이 뒷말에 있으...
알피노: 아무로 레이 에스티니앙: 샤아 갈부스 가: 자비 가(콜로니 낙하 대신 달라가브 낙하를 계획...) 칠흑의 삼요성: 검은 삼연성 창천의 거성: 푸른 거성 이 아래는 지인분이 알려주셨습니다 가이우스: 브라이트 노아 민필리아: 라라아. 오른쪽 에어포스는 엘메스 머위: 하로(....) 카느 에는 이 포스팅을 쓴 이유이기도 합니다. 지인분 왈 아무로가 짝사...
안녕, 아이야. 오랜만에 인사하네. 오늘 네 하루는 어땠는지 궁금해. 혹시 네가 울지 않았는지 걱정이 된다. 늦은 밤 어둠이 괴롭혀 두려워도 눈물 흘리지 마. 곁에 있진 않지만 언제나 나는 함께 있는 거야. 오늘도 수고 많았어. 날이 제법 춥다. 몸조심하고 꽃잎이 흩날리는 꿈에서 만나자. 네가 원한다면 계속 웃어줄 수도 있고 다정한 말만 내뱉을 수도 있어....
사선에 매달려 있는 노을을 그린 적이 있다. 넓게 펼쳐진 사선과 위태로운 시선은 지독하게 닮아있었다. 그 언젠가 이 시간으로 되돌아올 때 벚꽃이 흩날리고 있기를 바랐다. 비가 내려도, 바람이 불고 해가 지고 달이 뜨는 밤에도 영원히 지지 않는 사람이길 그렇게 기도했다. 시간의 온도는 계절과 상관없이 수시로 변하기에 그 속에서 네가 아프지 않길 기도했다. 셀...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사랑의 이유를 찾지 못해 어지러운 날들이었다. 까만 눈동자가 애타게 그 사람의 뒤를 쫓는 이유가 모호하여 걸음을 멈췄다. 차갑게 식어 빨갛게 변한 손이 네 손으로 이끌리듯 가는 이유를 알 수가 없어서 손을 거뒀다. 지나간 시간도, 흘러가는 지금도 내 일상이 왜 그 사람의 주변에 서성이는지 답을 찾을 수가 없어서 꿈속에서조차 그 사람을 따라다녔다. 사랑의 이...
https://youtu.be/J8TYRA63OdI 다시 한 번 죽을 때까지 형님만을 사랑해요. 오가타는 조금씩 눈치채기 시작했다. 네가 없는 장소가 쓸쓸하다는 것을 깨달았을 때, 너를 떠나보낼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을 때, 알 수 없는 감정이라는 것을 처음 깨닫게 되었을 때. 그 모든 순간 너머에 하나자와 유사쿠, 네가 있었다는 것을. 이 모든 것이 유사...
읽히지 않은 책은 차라리 없어지는 게 나아. 아무도 읽어주지 않고, 아무도 들여다보지 않은 인생. 호프와 K의 관계를 이렇게까지 적나라하게 관통하는 대사가 있을까. 이렇게까지 잔인할 수 있을까. 극 중의 가장 큰 대명제, 누군가를 위해 존재해야만 내 자신을 증명할 수 있다는 것. 막막할 정도로 거대한 이 대명제 앞에서 극은 한 여자가 어떻게 무너졌는지, 또...
런앨과 꽃톰! 런앨은 힘도좋지요
타마소우 온리전 (45온) <4잎클로버를 5늘의 너에게> 발간 예정인 탐소 단편선입니다! 판매는 [소2]에서 이뤄질 예정입니다! 표지는 솨네님이 도와주셨습니다!>_< 사랑 다섯 요츠바 타마키 X 오오사카 소고 | 글쓴이 | 릴리/ LillyChouChou13 (포스타입 allining.postype.com) | 발간 | 2019년 4월...
영록아... 데뷔하자... 누나 통장에 빨대 꽂아서 줄게ㅜㅜ 아니면 태훈이 통장 꿍쳐와서 줄까ㅜㅜ 영록아ㅏㅜㅜㅜ 우리 잔망스러운 영록이ㅜㅜㅜㅜㅜㅜㅜ 누나가 많이 사랑해ㅜㅜㅜㅜ (19. 04. 07. 채색본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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