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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재벌 총수의 사망 소식은 떠들썩하게 대서특필 되었지만 장례는 가족장으로 비교적 간소하게 치러졌다. 상주는 장자인 전이안이었고, 아버지의 법적 부인이자 우리 형제의 법적 어머니기도 한 최여사가 장례를 주도했다. 조용히 치러지는 장례 기간 내내 전이안의 약혼자로서 박지민은 고요하게 그 옆자리를 지켰다. 전이안의 쌍둥이 동생으로 공식적 첫 대면의 순간에도 그는 ...
병원을 다녀온 후 컨디션이 급격히 나빠졌다. 계속되는 두통은 약을 듣지 않았고 온몸에서 기운이 다 빠져나간 듯 정신을 차릴 수가 없었다. 내내 잠만 잤다. 내 상태가 그러자 이안은 출근도 하지 않으려 했다. 그냥 좀 피곤할 뿐이라는 내 말에도 좀처럼 불안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결국 또 주치의가 집으로 내방했다. 스트레스 문제인 것 같다는 말에 이안의 안...
요원물 장르로 슙국을 본다면 일단 안맞는 파트너로 가정을 한다해도, 취향과 성향 상 피튀기는 액션의 순간보다는 작전이 끝났을 때 둘 만의 텐션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순간이 떠올랐어요 밤 늦게 그나마 열려있는 가게 (다이너나 델리 같은 데서)에 앉아있는 모습 윤기가 먹는 건 파스트라미 샌드위치, 졍국이는 아마도 햄버거를 먹어치운 게 아닐까 상상함요 먹짱요원이니...
모든 사람은 각자의 두려움이 있기 마련입니다. 나에게는 사랑하는 사람들의 고통과 거짓말, 그리고 그들과의 작별이 가장 두렵습니다. 당신도 당신 나름의 두려움과 공포, 혹은 비슷한 무언가가 당신 안에 존재하겠죠 그리고 당신은 그걸 다른 이에게 보여주려 하지 않습니다. 당신의 우울함을 굳이 나에게 전염되게 하고싶지 않아서 당신에게 그런 마음이 있는지조차 알아채...
嗯暂且… … 就这样吧… …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Honestly, That works out “누나가 켈리라는 거.” 한껏 축약된 질문이었다. 겨우 몇 글자 되지 않는 문장을 대수롭지 않게 던져놓고서 답을 바라는 눈빛은 꽤나 노골적이고 집요했다. 어찌된 까닭인지 그게 영 낯설지 않아 누군가를 떠오르게 했다. 심지어 우리 둘을 빼면 들을 사람도 없는 이 작고 조용한 식탁에서 일부러 내게 속삭이듯 날아오는 ...
아늑한 다락방에서 솜이불을 마루에 깔고 무드등에 의지한 채 춤을 추었다 삐걱대는 나무판자가 노래에 조화롭게 섞여들었다 창문 너머 보이는 보라색으로 반짝이는 건물들과 초승달이 전선줄에 얽혀 스며들었다 잔잔한 노래가 좁은 다락방 안을 가득히 채웠다 차가운 밤공기에 식어버린 커피가 춤선에 맞게 출렁거렸다 지금 이 시간동안은 누구도 날 방해할 수 없다
- ‘LK그룹 문병찬 회장의 혼외자로 알려진 LK호텔 문별이 부사장과 뮤지컬 배우 김용선 씨의….’ 입술을 잘근 깨문 용선이 멍하게 TV 화면을 쳐다봤다. 몸에 받지도 않는 술을 퍼부은 전날 탓인지 속이 울렁거렸다. 한 손으로 머리를 쓸어넘기며 다른 한 손으로 가슴팍을 문지르다 인상을 찌푸리며 리모컨을 집어 들었다. 웅웅거리던 머릿속이 그제야 조금 나아진다...
여기는 [sans the skeleton] 회지에 대한 후기글입니다. 회지가 없거나 아직 읽지 않은 분들은 이 페이지에서 나가는 것이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sans the skeleton] 회지 제작 및 판매자입니다. 그냥 던진 말이 이렇게 큰 프로젝트가 될 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다행히 시기가 델타룬 챕터2 한글패치 기다리면서 작업한 것이라 시간에...
나와 Team. CKR의 멤버, 수정과 멜리사와 함께 처음 진행할 심야 콘텐츠를 준비 중이라네! (짝짝) 매주 월, 수, 금, 토 방송이고, 첫 방송은 20일 오후 9:15 시작 오후 11:00 종료라네. 새 오리지널 콘텐츠를 만들어 준 MD ENTER에 감사 인사 전한다네.
2009년 4월 작성. (웹박수 로그) “-히바리, 히바리.” 뾰족한 것이 따끔하게 뺨을 쿡쿡 찌르다가, 이내 위치를 살짝 틀어 입술을 찌른다. 아플 정도까지는 아니더라도 종종거리면서 부벼지는 것이 완전히 무시할 수 있는 정도의 감각은 아니어서, 그리고 그 이전에 자신의 잠을 방해하다니 제법 간이 큰 녀석이라고 생각하며 히바리 쿄야는 얼굴 위에서 뛰어노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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