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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트위터 썰 백업용. 썰체 & 맞춤법 안맞음 주의 애기뷔진 in 괌 "떤땜미~빠빠이~찌니 비행기 슝~해서 마니 자구 오께여" 셕진은 하원시간에 손을 붕붕 흔들었다. 옆에 선 테형이도 손을 흔들며 "떤땜미 테태두.빠빠이~" 했다. 몇 달 전, 테형이네와 같이 잡아놨던 괌 가는 날이 내일로 돌아왔다. 애기와 함께 하는 여행은 짐을 최대한 줄인다고 줄여도 ...
거절하지 않는다니, 넌 항상 날 기쁘고 행복하게 만들어줘. 네가 보지 못한 모습이 존재할 리가 없으니까. 이미 난 너에게 내 모든 것을 주었으며, 넌 날 가지지 않았나? 깨트릴 수 없는 맹세로, 널 사랑하며 나에게 태양은 오직 너 뿐이니 말이다. 이미 충분히 각별한 사이라고... 정의를 내리고 싶고 그러니. 사랑하네, 나의 태양. 그러니, 욕심을 부리고 싶...
이름: 리브 P. 이스트우드 (Liv Peppi Eastwood), 애칭은 페페. 나이, 성별: 30, 여성. 키, 몸무게: 182cm, 68kg. (부상 이후 약 5kg 가량이 감소했다.) 출신, 거주지: 미국, 버지니아 주, 노퍽 태생. (Norfolk, Virginia, United States of America.) 이후 미합중국 해군 본부 숙소 거...
한울은 초조한 듯이 손목의 시계를 내려다보았다. 작은 시곗바늘이 숫자 10을 향해 달려가고 있었다. 사방이 깜깜했고 쥐죽은 듯이 고요했다. 한울은 사무용 의자에 앉아 있었으나 그것은 몇시간째 제 소임을 다하지 못했다. 긴 시간 한울이 아무것도 하지 못했다는 뜻이었다. 그것은 한울답지 않았다. 금과도 바꿀 수 없는 귀중한 자원을 땅바닥에 쏟아버리다니. 그것도...
- 느리게 구둣발을 부딪히는 소리가 새벽의 거리에 울렸다. 어차피 집에 들어가봤자 얼마 못 자고 다시 나올 게 뻔했다. 애초에 잠을 그렇게 잘 자는 인간도 아니었고. 잠시 주변을 좀 걷다가 담배나 사서 다시 서로 들어갈 생각이었다. 편의점에서 담배를 사서 바로 불을 붙이는데, 골목이 소란스러웠다. 무슨 일이지 싶어 안을 들여다보니, 어둠 속에서 부스럭거리는...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눈을 떴다. 한동안 불면증이라고 생각하면서 살았는데 언제 잠든 거지. 재곤은 급히 몸을 일으켰다. 책상에 놓인 달력을 확인하고 나서야 정신이 들었다. 벌써 26일이었다. 대숲에서 일어난 첫 살인사건 외에도 하나의 살인사건이 더 발생했다. 둘 다 대숲에서 그렇게 멀리 떨어지지 않은 곳에서 벌어졌다는 점, 범행 수법이 비슷하다는 점에서 두 사건 모두 동일범이 ...
대숲에서 한 구의 시체가 발견됐다. 차를 몰고 가까이 들어갈 수가 없어서, 그는 공영주차장에 아무렇게나 차를 세워두고 대숲으로 향했다. 평소라면 붐볐을 것 같은 공터는 서늘하고 조용했다. 심드렁한 발걸음이었지만 보폭은 넓었다. 이윽고 노란 폴리스 줄과 함께 경찰 몇 명이 서 있는 것이 보였다. 자신을 제지하려는 경찰에게 공무원증을 들이밀자 경찰은 당황한 듯...
외전3: 쉰네 번째 삶 4 “자, 팔꿈치를 조금 낮추고, 옳지. 다리는 종아리가 아니라 허벅지에 힘을 줘야 한단다. 허벅지 뒷근육으로 버틴다고 생각하며 힘을 줘보렴. 등과 허리, 그리고 허벅지로 이어지는 근육의 힘을 느껴보거라. 그래, 이제 숨을 들이마시고...” 연성이 허리를 숙여 훈연의 바로 옆에서 함께 과녁을 향해 시선을 맞췄다. 아이가 버틸 수 있도...
두 사람의 만남이 성사된 것은 운명이었다 확신할 수 있다. 시든 서로를 빛으로 피워낸 인연이니, 로렌과 알리사는 서로의 태양이었던가. Loren anne X Alisa editte 시든 꽃에 태양을 비춘 이들. 1. 서장 1566년 "어머, 아가씨. 혹시 예쁜 목걸이 구매하실 생각 없으신가요? 이 원석은 저 옆나라에서 와서 매우 단단하고 질에 비해 가격이 ...
오전이 거의 지나 열한 시가 다 되어가도록 석진의 모습은 사무실에 보이지 않았다. 가늘게 눈을 뜨고 계속 블라인드 밖으로 2팀을 보고 있었지만 석진의 자리는 아침 내내 비어 있었다. 흐음.. 그 메모를 봤다면. 평소의 조심스러운 석진이라면 겁을 먹고 안 나오는 게 당연한 것 같기도 하고... 뭐 어쩌면 이럴 수 있겠다고 예상은 했지만. 역시 그날이 아닌 김...
♚ 오! 나의 황태자 왕이보X샤오잔 aka 왕샤오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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