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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케이 03. "노신우 토요일에 시간 있어?" "…." 태경의 물음에 신우는 대답대신 눈만 끔벅. 어떤 대답을 하면 좋을지 생각해야만 했다. 사실을 말해야 할지. 거짓을 말해야 할지 의미 없는 생각을. "노신우 왜 대답이 없어? 바쁜 거면..." "아니, 있어. 시간." 노신우가 우태경에게 거짓말을 할 수 있을리가 없으니. 결국 사실대로...
[국민/뷔진] 남자코디 박지민 #21. w. 애니네임 라이브가 종료된 후, 그곳에 있는 스탭들 모두를 주목시킨 수현 실장은 잠시 후 9시부터 사옥 뒤편에 위치한 음식점 풍미향에서 회식이 있음을 알렸다. 리패키지 타이틀 음원 1위를 기념하기도 하고, 정규 3집 성공 자축에, 앞으로 하반기 계획들도 파이팅하자는 취지라며 저스트 관련 업무 직원들은 모...
- 퇴고 없음 오타 비문 피드백 환영 불규칙한 업로드(시리즈 노리고 쓴 건데 원하는 부분까지 또 한참 걸리게 생김 ㅋ ) - 곡 정보: Man or a Monster, 가사 보면 로키가 유리창 너머로 피터에게 묻는 거 같아서... 한번쯤 피터가 생각해볼 거 같아요. 끊임없이 찾아오는 "너는 사람일까, 괴물일까?" 물음에 '흔들리지 말자' 하면서 웃지만 한편...
약간의 근친, 동성애(GL) 관련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예끼 이놈아, 썩 꺼져! 넌 이제 아들도 아니니께 얼른!"[이 못난 놈이 기어코! 아이고, 내 손주들 불쌍해서 어쩌누…….] "어머니 제 말 좀 들어보세요! 여주는, 여주는 책임질 수 있어요!" "아니, 여기 느그 애 없다. 아무도 못 데려가니까는 썩 꺼져!"[뻔뻔하기 짝이 없지. 내 이리 키우...
ME 톤베리서버 / 성인여성유저 섭이 X 섭초언약X (저엉말 잘 맞는다고 판단되면 섭초 언약도 고려해볼 의향은 있습니다.) 본체 달 남코테 / 자주 하는 종족 남중휴, 남비에라<new! / 고정 커마 o 이벤트성 종변o (여우라 남우라 여코테 등) BL> HL> GL 접속 시간 : 평일은 오후 4~5시 ~ 새벽 , 주말은 오후 11시 이후 ...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희게 빛나는 모래를 보며 롱겟은 과거를 떠올렸다. 첫 번째는, 그의 상관에 대한 것이다. 그래. 슬프게도 그때의 그는 그런 생각을 했다. 신분도 낮고 나이도 어린 상관에 대한 첫인상은 뭐……, 썩 좋을 것도 나쁠 것도 없었다. 당시에는 그런 곳에 신경을 기울일만큼 롱겟에게 여유가 있는 상황도 아니었다. 우연찮게 소문을 듣고서도 가문의 힘으로 어거지로 판에 ...
원작날조, 마다안즈. 어릴 적부터 소꿉친구였던 그는 나라의 전쟁에 기꺼이 참여했다. 나로써는 그가 가지 않았으면 했지만, 대대로 사냥꾼으로써 활을 겨누었던 그의 앞길과 포부를 막아세울 명분이랄 것이 없었다. 나는 그를 좋아하고 있었지만 그것은 명분이 되질 못했다. 용기가 없었기 때문이다. 혹여라도 당신이 다시는 돌아오지 못하게 될까봐, 그렇담 나는 그때서야...
W. 대장장미 * 본 글은 현실과 연관이 없음을 밝힙니다. 인준이가 교환학생으로 한국을 왔을 때 여주랑 만났으면 좋겠다. 그때 당시는 학생이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현재, 성인이 지나서까지 연애를 하는 여주와 인준이가 보고 싶다. 원래라면 12시 전부터 대기 타서 첫 번째로 축하를 해줬을 텐데 이번엔 일부로 넘어갔으면 좋겠다. 서프라이즈 준비를 위해 12시 ...
로마를 위해 검을 쥔 자, 그 출신이 어떠했든 피비린내 나는 전쟁터 위에서는 모두가 영웅이다. 말 위에 올라탄 채 제멋대로 지껄이던 지휘관의 목소리를 되새기며, 메셀라는 피비린내를 삼키고 애써 웃었다. 아군과 적군이 서로 뒤엉켜 죽고 죽이는 난장판 위에는 오직 그 자신과 같이 이름 없는 하급 병사의 시체만이 쌓일 것이 분명했다. 로마 황제의 부름을 받아 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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