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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솔직히. 놀라지 않았다면 거짓말이다. 답장이 올 가능성이 0.1% 안 된다고 믿었는데 진짜 답장이 오다니. 편지를 향에 걸어가는 다리가 후들거렸다. 편지를 들어올리는 손이 떨렸다. 힘이 들어간 손에 편지 끝 부분이 구겨졌다. [갑자기 무슨 소리야? 아, 혹시 몰래카메라 그런 건가? 내가 속아줘야 하는거야?ㅋㅋㅋ 갑자기 왜 그래 용선아. 당연히 나 맞지. 별...
바쿠고 한 컷 나옴 주의 (엄마 호칭 주의) 아가쨩 천천히 성장 중입니다.
#프로필 " 주머니가 꽉 차서 그런데 이것 좀 맡아줘~ " 이름 : 신 하얀 나이 : 26 성별 : XX 키/몸무게 : 176/56 종족: 다람쥐 외관 : 댓첨 성격 : 밝은, 완벽한, 명랑한 L/H : L- 달달한 라떼, 비, 사탕 H- 벌레, 불, 큰 소리 특징 : 6/13 / AB형 욕을 잘한다. 항상 웃고 있다 소지품 : 사탕,집열쇠 스탯 : 힘 ●...
그에게 '집착해 줘'라고 말해 보았습니다 © copyright 2021 새벽 all right reserved ¤ 당신은 후쿠로다니 배구부의 매니저입니다. ¤ (-)에 이름이나 닉네임을 넣어 감상해 주세요. ¤ 당신과 그는 동갑입니다. -> 수정 전 글은 위 블로그에서 읽어주세요! [집착해줘 라고 말해보았다 / 보쿠토 코타로 Ver.] * 연습을 하다...
" Valentine's Day " Copyright © 2021 새벽 all right reserved ▨ 밸런타인데이가 모두 지나고 뒤늦게 작성해보는 밸런타인데이 기념 상황문답 입니다. ▨ 그와 당신은 연인 사이 혹은 친구 사이입니다. ▨ (-)에 이름 혹은 닉네임을 넣어 감상해 주세요. ▨ 당신의 나이는 그와 동갑입니다. ▨ 당신이 그에게 초콜릿은 전...
글쓴이 : DREAM 이 글은 가상일 뿐 현실이 아닙니다 . . . . . 1.정우 "여주야~" "응?" "나 다녀올게~?" "빨리와!" "알겠어ㅎ" "일처리 똑바로 안해?" "이딴거 하나 못해서 나를 불러내고 그래.." "이렇게 일해서 이 바닥에서 살 수 있겠어?" "내가 받아줄 때 잘해" "다른데 가서 버려지지 말고" 애교쟁이 였다가 일할 때 돌변하는 ...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 질답기간 :: 2021.05.19 21:00 ~ 2021.06.02 22:00 ] ⚓ 모든 질문과 문의는 총괄계정의 DM으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 질문 전 공개되어 있는 문서들과 해당 QnA 문서의 답변을 모두 정독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캐릭터의 설정에 관한 아주 개인적인 부분 외에는 기본적으로 모든 질답이 갱신됩니다. 【 세계관 】 Q1. 네레이...
여섯 시 반 출근 4일째. 퇴근 후 집에 오면 밥을 먹고, 씻고, 잠을 자는 게 일상이 되어버렸다. 세시간 정도 낮잠을 자고 나면 밤에 잠이 오지 않아 뒤척이는 것도 일상. 새벽에 잠이 들었다가 또 새벽 출근을 하는 것도 일상. 예전엔 이렇게 불규칙한 패턴이 참 힘들었는데 이제는 낮잠을 자는 것도, 밤늦게 다시 일어나는 것도, 새벽 공기를 맞으며 출근하는 ...
*자작 드림주 캐릭터가 등장합니다. 천장까지 높게 뻗은 통창 너머로 비가 그칠 기미도 없이 주룩주룩 쏟아졌다. 봄비와 가랑비는 같은 말이라고 대체 누가 그랬던가. 이제 겨우 점심나절이 됐을 뿐이었지만 지난 밤부터 계속되던 빗줄기에 햇빛 한 점 없이 종일 깜깜한 날이었다. “시빌. 춤춰본 적이 있나요?” 둘 사이의 정적을 뚫고 나온 질문은 무척이나 뜬금없는 ...
“한솔이 아- 해야지?” “......” “옳지 잘하네. 앙 물어보세요.” “아우우...” 살짝 겁을 먹은 눈망울로 보호자를 몇 번 돌아보던 아이가 입을 벌리자 새끼 고양이 마냥 조그맣게 자란 송곳니가 드러났다. 혀에 닿은 얇은 막대를 앙 문 앞니가 패인 자국을 남겼다. 안경을 올려 쓰며 송곳니를 유심히 관찰한 뒤 손에 들고 있던 하얀 거즈로 침을 닦아준 ...
지어진 지 200년이 다 되어간다는 성당은 내부 수리를 한참 하던 중 공사가 중단되었다. 문화유산이라는 이유로 성당 앞에는 바리게이트가 세워졌고, 신부와 수녀는 종종 그 앞으로 나와 물자를 조달하고는 했단다. 과거형인 이유는 벌써 20년 전의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현진은 바리게이트를 넘어 성당에 도착했다. 여기서 생을 마감하는 것이 좋겠다. 죽기 전에 석고...
"...그랬었어 -"녹음을 마친 별이는 헤드셋을 내려놓은 뒤 콜록거리다가 녹음실 밖으로 머리를 짚으며 나왔다. 움직이지 않는 한 쪽 팔을 만지작거리던 별이는 밖에서 자신을 기다리고 있는 용선을 보고 팔에서 급하게 손을 뗀 뒤 용선을 보고 해맑게 웃어보였다. 왼 팔로 뒷머리를 긁적거리는 별이에 용선은 피식 웃은 뒤 별이의 머리를 쓰다듬었다."으이구, 녹음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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