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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마케팅1팀 유기현 대리님은 고객 클레임 관련 질문이나 인계 아닌 이상 말도섞을일없는, 해외CS팀 내 자리를 맨날 회의실가다가 꼭 들러서 구경하고 가는 남자. 이거뭐야..? 맨날 자기 같은 것만 가지구 다녀요... ... 중얼거려서 내가 대리님 탐나세요? 가지세요..... 이러먄 아아 아니에요 아니에요 넣어둬요 넣어둬 보고싶을 때마다 와서 보잖아요 이러...
w. RYU 류 인생은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지만 멀리서 보면 희극이다[ Life is a tragedy when seen in close-up, but a comedy in long-shot ]- 찰리 채플린 (Charlie Chaplin) - 도원 재단에 시계를 바치는 그 순간부터 생각했다. 나는 영원을 살 수 있다고. 제물의 희생은 재단의 취업사기 비리...
공룡의 머릿속을 탐구하는 중입니다.. (남은 횟수2번) 여기는 성화경찰서 입니다. 그리고 이곳에는 미스터리 수사반 이라는 대박 엄청난 형사들이 있는데 제일연장자는 각별 나이는 올해로 28세이고..... .....................(어쩌구저쩌구...) "아니 미친 이런거 말고 이 벤치에 대해서 조사하라고!! 한번더!!" "수사학의별!!!" 공룡의 ...
* 겐지형제의 접시에 상대의 만쥬 올려서 건네주기 / 아니쟈 만쥬를 못 먹는 히자마루 * 커플성은 옅지만 히자히게입니다. * 최근 굿즈인 스퀴즈빵 겐지를 보며 연성했어요. * 관점에 따라 캐붕일수도 아닐수도 있습니다. 히자마루가 멋짐과 오억광년정도 거리가 멉니다. 오늘 겐지형제에게 간식으로 건넨 것은 두 형제검의 얼굴을 본뜬 만쥬다. 동그랗고 서로 닮았지만...
피드백 1. 전반적인 글의 분위기가 어떠한지(호러 등에 맞는 분위기인지, 재미있는지) 흐름에 어색한 것은 없는지 - 전체적인 흐름이 자연스러웠고, 호러라는 장르에 잘 어울린다고 생각해요. 뱀파이어와 사이비라는 소재가 결합되었다는 것이 독특하면서도 기괴한 토속 문화가 주는 느낌이 신선했어요. 또 글의 분위기가 서양 쪽 호러물을 연상케 했어요. 읽는 내내 불안...
※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치치님 타로 커미션 링크 : https://cheesepot-under-sprout.postype.com/post/6683138 에리오스 라이징 히어로 드림, 키스 맥스 X 마츠리 로 치치님께 한여름밤의 꿈 , 불꽃놀이 데이트 타로 리딩을 부탁드렸습니다! 연한 글씨는... 글쓴이의 주저리... 외출을 제안한 사람 나들이를 제안한 사람은 키스네요! 릴리에게서...
즈라, 이 자식 취향이 언제부터 이런 걸로 바뀌었었냐???!!' "긴토키, 무슨 생각을 하는 건가." "시끄럽다, 즈라. 하던 짓이나 계속 하시지." 즈라가 긴토키의 발목을 잡아 제 입가로 가져갔고 이내 긴토키의 발목에 이를 박아넣었다. "윽, 뭐 하는 거냐 즈라." 즈라는 말없이 조용하게 자신이 남긴 잇자국을 핥았다. '아, 또 나왔다 저 표정.' 가끔씩...
어즈버, 안개 속에 제 인영을 굳게도 가린 당신은 가히 천계天係의 사람이니. 그 존재만으로도, 그 자신이 내뿜는 달큰한 숨결 한 주먹만으로도, 혹은 그 잔혹스럽고도 표독스러워 지독하게 아름다운 그 짧은 입술의 호선만으로도 미물의 숨통을 끊을 수 있는 그 아리따운 잔혹이여. 자줏빛의 세상에 펼쳐진 단 하나의 세상 속에 당신 따위의 하찮은 미물이 설 자리는 영...
37. 한서는 붕대를 풀었다. 갑갑한 반깁스 안에 갇혀 있던 다리는 앙상했다. 누구의 걱정대로 상흔은 지워지지 않아 하얀 파편이 발뒤꿈치에 고스란히 남았다. 한쪽 발에 제대로 된 신발을 신어보지 못한 게 벌써 몇 달 째다. 구두를 신어볼까 하다가, 운동화를 구겨신었다. 뛰어야 할 일이 많을테니. 신발끈을 단단하게 조여맸다. 쓸만한 무기도 필요했다. 권총은 ...
*몰입을 위하여 직접적인 이름 언급은 피하고 있습니다. *다이아몬드 에이스(다이에이)의 네임리스 드림입니다. 지뢰이신 분은 뒤로 가기와 차단 부탁드립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그 겨울의 약속을 뒤로한 채 우리는 같이 시간을 보내게 되었다...
내가 만들어낸 것 중 가장 아름다운 것. 모든 사람들이 죽고, 내가 죽은 뒤에도 넌 나를 위해 빛나겠지. 나의 갈라테이아. 가마에 넣기 전, 그는 충동적으로 가면을 벗고 소조에 입을 맞추었다. 반쯤 마른 찰흙은 차갑고, 흙내가 났다. 사람의 온기나, 부드러움은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입맞춤이었다. 그는 갑작스레 수치심을 느꼈다. 급하게 물러나다 그만 조각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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