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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취업했어." "...어디에?" "구단 통역사." "잠깐. 퇴사는 언제 했는데!?" "어제." "...그거 그래도 되나?" 아니 그리고 형은 무슨 그런 말을 야구장에서 해? 정인이 남자친구의 느닷없는 취업, 그리고 퇴사 통보에 턱을 떨구든 말든 응원단 앰프 소리는 귀를 찢었다. 사람들의 노랫소리도 귀를 찢었다. 3S 정책에서 시작된 프로리그인 만큼 야구...
5월 12일, 열두 번째 기록 나는 지금 허덕이고 있다. 정신적으로 허덕이고 있다. 수행평가에서 도망쳐 왔기 때문이다. 정말 지긋지긋하다!! 학교에서 할 시간을 다 준다고는 하지만, 원래 따로 조금 더 해가야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는 법이다. 그런 과목이 한두 개가 아니다. 진짜 뛰쳐나가고 싶어서 레포트를 쓰다말고 이 일기를 갈기고 있다. 지금은 자습시간...
이번 화 시점은 지성이예요. ++ (feat. 뵤블) 한참을 기다려도 연락이 오지 않았다. 폰을 들었다 놨다 하기를 몇 번이나 했는지 모르겠다. 아침에 했던 카톡 대화가 위로 쭈욱 밀려날 정도로 하루에도 몇 번씩이나 연락을 주고 받았던 우리인데. 여주가 어떻게 지내는지 알지 못하는 시간들이 쌓여갈수록 힘들어만 간다. 자면 잔다, 일어나면 일어났다, 아주 사...
https://www.notion.so/9c73ee4eeb5b47fd9868968db4f05bfc > 링크 이전했습니다! 이쪽으로 확인 부탁드릴게요🙇♀️🙇♀️
세스 이브 프레스넬에게 이 편지를 바칩니다. 네 뜻을 모르는 건 아냐. 단지 나도 그렇다는 것만 알아주렴. 그리고 내게 무슨 일이 있겠어. 안 그러니. 고작 악기 연주나 하면서 집 밖으로 나올 일이 거의 없는 나에게 말이야. 네 잔소리가 싫다는 건 아니지만 정말로 별일 없으니 안심해도 좋아. 사는 게 재미없다고 하기엔 우리 고작 열 넷일 뿐일텐데도. 다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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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 결혼식 와줘서 고마워요. ” “ 당연하지, 너를 위해서 편지도 준비했는데. ” “ 난 춤도 좋아요. 흐흫. ” “ 결혼식장에서는 진심 담긴 편지가 제일이야. ” 순영은 그렇게 말하면서 웃음을 멈추지 않았다. 광대가 아플 정도로 계속 입꼬리를 올리고 있으니, 점점 후들거릴 정도로, 그리고 승관은 그 앞에서 같이 웃었다. 서로가 서로를 마주 봤지만, ...
누가 셉틴 탈퇴하는지 순서 걸고 내기했다가 장렬하게 졌습니다. 근데 쓰다보니 내용이 길어져서 세번으로 나눠서 올립니다^^ㅎ Y. 일단 속 시원하게 인정하자면, 나는 홍지수를 좋아한다. 홍지수가 고등학교 입학 첫날부터 신입생 대표로 단상에 올라 신입생 선서를 읊었을 때부터, 나는 저 동글동글 찹쌀떡 같은 애한테 반했던 것 같다. 그 시기 나에게는 뻔한 주말 ...
나는 너와 했던 사소한 무언가를 열심히 기억하고 떠올린다. 그러려고 무던히 노력 중이다. 작고 소중한 너와의 추억은 자꾸만 흐려지고 옅어지니까. 너랑 통화하며 끄적였던 노트, 너와 함께 나눴던 대화, 함께 찍은 사진, 너랑 했던 모든 것들을 곱씹고 갈무리한다. 나는 치열하게 지켜온 너와의 기억들이지만, 네 머릿속엔 저편에 웅크리고 있던 기억들이라는 것에 가...
<지음知音: 그냥 혀 깨물고 뒈지시오> 정마대전 발발 직후, 마교와의 내통을 의심받는 매화검존의 이야기. 사방은 적이고, 믿을 이는 하나뿐입니다. ※전 내용에 거쳐 유혈과 고문 묘사가 있습니다. trigger warning: 고문, 감금, 유혈, 강압적 묘사.(15세 이용가) 5/22(오늘) 오후 8시 오픈 예정 (~6월 12일 오후 11시 5...
바야흐로 새내기 시절 4월이었음. 학고반수를 하기로 마음 먹은 나는 본가에 내려가기 이틀 전부터 연속으로 약속을 잡음. 하지만 중요한건 내 친구들 모두 기숙사생이었음 ㅠㅠ 통금이 있잖음 그래서 난 마지막 날 친구를 지하철 역에서 배웅해주고 캠퍼스에 오니까 시간이 11시였음 바로 내일부터 본가에 가서 현우진을 보게 될 운명인데 별 취한 것 같지도 않고 너무 ...
수록곡 소트 업뎃하는 김에.. 함 이것도 다시 만들어봤습니다 뭐 빼고 넣고 하기도 번거로워서 그냥 다 넣었어요 네 다.. 진짜 다. all. 6 x 5 = 30 기준이고요. 그러므로 씨피 이름조차 지뢰이실 시.. 어쩌지 암튼 미리 얘기해놓슴다. 물론 '둘 다 싫다', '둘 다 좋다' 체크란 당연 있음. 주인장 소트 순위는 뭐.. 포타 글 지분 보시면 알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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