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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시골에 아직 홍두깨가 있는지 모르겠다. 굵은 원통형으로 나무를 깎아 만든 홍두깨는 오랫동안 할머니의 손에 길이 들어 모난 구석 하나 없이 반질거렸고, 밖에 놔둔 탓에 얼었다 녹으며 터진 허연 속살이 거뭇하게 때가 탄 겉면 사이로 비쳤다. 마지막으로 홍두깨를 만졌던 게 고등학교 1학년 무렵이었는데, 그때도 내 다리정도는 훌쩍 넘는 길이에 어른 팔뚝만 한 굵기...
-시라부 켄지로- 시라부는 여자친구랑 같이 스터디 카페에서 공부할 것 같음. 공부를 하던 여자친구가 살짝 지루해져서 시라부를 툭툭 건들여서 산책하러 가자고 꼬드길 것 같음. 그런 여자친구한테 못 이겨서 밖에 나갔는데 눈이 펑펑 내리고 있는 거지. 그래서 길에도 이미 눈이 쌓여서 여자친구가 “켄지로 켄지로! 눈이야! 헐 어떡해! 짱 예뻐!” 하는데 그런 여자...
:: 헌터 :: 특징 무표정, 무신경함 고스트 이름 알베르(ALBERT) 특징 수줍음 많음 / 다정함 고스트 라피네(RAFFINE) :: 타이탄 :: 이름 큐티파이(CUTIEPIE) - 2 특징 강아지상 / 미소천사 고스트 마시멜로 :: 워록 :: 이름 나후엘(NAHUEL) 고스트 아마르(AMARU) 성향표 (알베르x)
[ 금이 가는 가면 ] “ 상관 없잖아, 이렇게 즐거운데. ” 외관 Nal 가문 특유의 탁한 잿빛 머리카락을 적당히 교양있어 보일 정도로만 넘기고 다닌다. 늘 그렇듯 감겨 가볍게 휘어있는 눈은 그를 보통 웃고있는 듯 보이게 해줬으나, 가끔 그 어떤 감정도 내비추지 않아 무감각하기 그지없는 얼굴을 숨기지 못하고는 했다. 명망있는 가문의 자제답게 교복을 단정히...
백업 (2020. 09. ~ 2020. 10.) 프세터이기 때문에 역전재판 전+후기의 스포가 잔뜩입니다 어디서 지뢰가 터질지 모르니까....안전하게...네... 다 하고 오세요....ㄴ네... 01. 쿄오도로 4-2,3 사이에 키리히토 사무실 정리하다가 오돌이 물건 몇 개 나와서 쿄가 오돌 불러가지고 같이 짐 정리하는 그런 거 보고싶어 키리히토 사무실 들어...
[“날씨 속보입니다. 현재 도쿄 상공에는 눈이 많이 내리고 있습니다. 기상청은 눈이 다음 날 아침까지 내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밤사이 많은 양의 눈이 내릴 예정이니 피해가 없도록 각별한 유의하기를 바라며 불편이 없도록 사전에 대비하기 바랍니다.”] 미사키는 티비에서 나오는 뉴스를 보며 따뜻한 코코아를 홀짝였다. 저녁부터 조금씩 눈이 내리기 시작하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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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말리는 매뉴얼 그냥 매뉴얼이 보고싶어져서 참을 수 없었떤 과타쿠가 슥슥 치트 처음 그린 건데(ㅋㅋㅋㅋㅋㅋㅋ) 그리다가 던짐 패치가 이상한 부분에서 극대노해가지고 오히려 당황해버린 치트가 보고싶었나 봄 우리 퍼블리가 모든 진실을 안고서도 믿고 나아갈 것을 믿어 사랑한다 퍼블리 언제나 믿고있단다.
어디까지 내달렸는지 기억도 나질 않았다. 치료해줄 수 있다고, 겨우 그 형식적인 몇 마디만 끝내고 내내 도망쳤다. 도저히 사람들의 숨이 붙은 그곳에선 버틸 수가 없을 것 같았다. 수도의 밤은 화려했다. 황영의 불빛은 꺼질 줄을 모르고, 숲에 숨은들 먼발치에서 빛이 스며들었다. 현후는, 몇 번이고 말하지만, 여전히 제 감정은 모르는 놈이고, 배워본 적도 없고...
20XX년, 무덥던 여름날의 고등학교 2학년 여주와 3학년 재현 BGM f(x) - 나비 (Butterfly) (재현 시점) 아침부터 엿같던 날이었다. 늘 나에게 관심도 없던 부모였지만, 적어도 생일에는 가정부를 시켜서라도 미역국은 끓여놓고 식탁에 카드라도 놓고 가던 사람들이었는데. 기대도 안 했으니 별로 상처받진 않았지만, 엿같은건 사실이었다. 같이 등교...
“나리.” “이 밤이 지나면 평생 숨기며 살거 같아 말씀드립니다. ” “나리를 많이 연모합니다.” “그동안 차마 말하지 못했습니다. 소저의 마음을.” “하지만 동이 트면 나리께선 다시 이 곳을 방문하지 않으시겠죠. 지금처럼 기방에서 만남도 쉽지 않을 리 압니다.” “들었습니다. 삼월의 초하룻날. 김판서 대감의 막내 여식과 혼례를 치룬다는 소식을요. 소문난 ...
https://go-gi-go-gi.postype.com/post/8962304 상편 링크 하편시작
20 / "황후 마마를 뵙습니다. 저는 동춘 마을 유 화식의 자제인 유정화 재인입니다." "........" "황후 마마를 뵙습니다. 저는 달빛마을 월 지경의 자제인 월 지연 재인입니다." "......." 지겹도록 인사를 받아냈다. 도현이가 이끌고 간 곳은 용비전(龍妃全)에 위치한 전각이었는데 후궁들이 모여서 아침을 여는 조례 장소였나 보다. 속속히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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