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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노래 들어주세요오 동경과 사랑을 구분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by. soap🧼 기현이와 알고 지낸 지는 7년이 되어 간다. 중학교 1학년에 만나 지금까지. 기현이는 언제나 흐트러짐이 없다. 7년 동안 구겨진 모습을 나에게든 남에게든 보여준 적이 없다. 공부를 옆에서 시키고 시켜야 그제야 시작하는 나와 다르게 시키지 않았음에도 알아서 척척, 온갖 음식 투정을 ...
소닉은 오늘도 어김없이 자신의 가장 친한 친구인 테일즈의 공방으로 달려가고 있었다. 손에는 파란 장미 다발을 꽉 쥔 채. 분명 처음엔 방금 막 물을 머금어 싱싱하게 반짝반짝 빛나던 장미 다발이 그만 소닉의 속도에 못 이기고 그 꽃잎을 하나둘 잃어가고 있었다. "... 앗..." 소닉이 그것을 알아차린 것은 공방에 거의 다 도착해갈 때 쯤이었다. 누군가에게 ...
과학이 좋다. 그러나 처음부터 좋았던 건 아니다. 처음부터 좋아했던 건 따로 있었다. 이 사실을 알면 모두 깜짝 놀랄 지도 모른다. 과학에 집착하고, 과학을 사랑하는 그 3학년은 과거에 알고봤더니─── 사이비 종교인였다는 건. ✠✠ 태어날 때부터 그랬다. 부모님은, 내가 태어나기 전부터 독실한 사이비 종교 '희대교'의 신자였다. 무려 만남도 '희대교'의 신...
손해, 이익, 손해, 이익, 손해, 손해, 손해, 손해. 또 뭐야, 이건? 여긴 왜 비었습니까? 극장 꼴 참 잘 돌아가는군……. 손배 청구하고 싶어지네. 여태 일 너무 잘해 오셨네요? 아무도 뭐라 않고. 우리 기업 캐시카우 이건 줄 알고 이러는 거 다 압니다. 아니, 사회초년생이 봐도 문제가 있어 보이면 그건 좀 큰일이지 않나. 이거, 이거, 이거. 그리고...
"야. 너 나랑 친해? 적당히 하고 좀 가지?" 태형의 차가운 목소리와 말투에 얼어붙은 여자애는 꿀 먹은 벙어리가 돼선 한마디도 못 하다 친구들이랑 같이 버스로 도망치듯 자리를 피해. 그리곤 역시 소문이 사실이었다며 버스에서 태형을 욕하지. 여주는 이 상황을 다 보고 있었어. 물론 태형의 무서운 표정과 말을 들었을 땐 여주도 깜짝 놀랐지만 한편으론 태형의 ...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어둠]크롬의 시점에서 서술됩니다. -------------- 크롬이 눈을 뜬 곳은 새하얀 평원이었다. 하늘도 땅도 저 멀리 지평선 새하얀 곳. 하늘과 땅이 맞닿은 곳은 그림처럼 선이 그어져 있었기에 어렴풋이 제 발이 닿은 곳은 땅이고 제 위로는 하늘이란 걸 알았다. 크롬은 자신이 있는 곳이 결코 설원같은 곳이 아니란 걸 알았다. 그렇기엔 바닥은 매끄러운 ...
아무래도 세상이 망한 모양이다. 동백이 베란다 창문 너머를 보고 처음 내뱉은 감상이다. 처음에는 무슨 행사로 술래잡기라도 하는 줄 알았다. 그러나 쫒아가던 여성이 도망치던 남성의 어깨를 그대로 물고 팔 한 쪽을 뜯어버리는 걸 보아버렸다. 화려하게 튀는 핏줄기가 회색 콘크리트 바닥을 장식했다. 비명소리가 여기저기서 울려퍼지고 푸르고 맑은 하늘과 대조되는 빨간...
“웨이, 아직 등원 안했어요?” 아이들의 출석을 확인하던 준이 웨이가 없다는 것을 깨닫고 당황한 얼굴로 원장에게 다가갔다. 당황한 것은 원장 역시 마찬가지였다. 가끔 철한의 사정으로 웨이의 등원이 늦을 때가 있긴 했어도, 연락도 없이 늦은 적은 이번이 처음이었다. 게다가 최근 며칠 동안 철한은 하원도 꼬박꼬박 제 시간에 맞춰 시키고 있었다. “전화 해보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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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차 마도전쟁 이후, 에르나스 곳곳에 퍼진 마기는 에르나스의 모든 생명체에 영향을 주었다. 훗날 캐리비치라 불리게 되는 소대륙 끝 편에 위치한 해안가도 그 영향을 피해 갈 수는 없었다. 태양을 머금은 모래사장을 음험한 마기가 뒤덮고, 파도소리를 귀에 머금은 소라가 낮고 음울한 소리를 내뿜는 것으로 마족을 닮은 기이한 생명체는 제 존재를 세상에 알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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