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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아, 이장준 생일빵 파티원 모집한다!" "아니, 이 미친 새끼들이, 저리 안 가?!" "장준아, 생일 축하한다!" "형, 생일 축하해요!" 퍽. "아! 방금 뒤통수 누구냐!" 강의실은 온통 장준의 생일로 이야기로 떠들썩했다. 짜증과 욕설이 뒤섞여도 장준의 표정은 들떠 보였다. 동기와 후배들한테 둘러싸여 웃고 있는 그를 보며, 영택은 노트북을 탁 소리 나...
{ 프로필 } "정말로 더렵혀졌으니까, 또다시 이렇게 되도 괜찮아. 이 거짓된 세계에서는 정말 아무것도 아닌거야. 내가 아파도, 난 스스로가 희생양이 되서라도 그걸 부술거야." 이름: Samael Azmodan (사마엘 아즈모단), 약칭은 Sama(사마), Aaz(아즈), Roy(로이). 이때 로이는 Red Eye의 약칭으로 붉은 눈을 보고 리아-리아논 레...
Our unfinished story 외관 충성 " 그거 알아? 한밤중에 산에 가면―…. " 🌳 이름 신천호 神 - 귀신 신 天 - 하늘 천 號 - 부르짖을 호 🌳 나이 / 학년 18세 2학년 🌳 성별 男 🌳 키 / 몸무게 173.5cm 67.6kg 🌳 군종 육군 🌳 외관 🌳 성격 [ 낙천적인, 기운찬, 말이 많은 ] " 귀신 되기 전에 하고 싶은 거 다 ...
그냥캡쳐해서 올렸더니 사진크기가 제각각이네여ㅠㅜㅜㅠ 배경색때문에 완전 티나는... 그취만 그냥... 가볍게 봐주세여 ㅠㅁㅠ 이마에 땀이 많아서 꾸욱 참는 죵인이가 뽀송햐진 경수를 보자 못참고 그만..
선배가. 누나를... 죽,였어요? 그 모습을 바라보고 있자니 가슴이 아파왔었다. 너무나도 잘 자라와준 그대에게, 제대로 사랑한다고 말하며 안아주지도 못하고 왔었다. 내가 너무 급한 사람이라서 그랬는지, 아무것도 해주지 못하고 급하게 오고야 말았다. 정말 후회하는 것 중에 하나, 그대에게 마음껏 사랑한다고 하지 못한 것. 내게 주어진 시간이 더 많을 줄 알고...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고기스튜존맛
아직 넘쳐흐르는 이 마음을 이도저도 못하고 있어요 아직 오갈 데 없는 이 마음을 접어두기에는 너무나 커요 털어내 버린다든지 닦아서 지운다든지 쓸어 모아서 버릴 수 있다면 좋았을까요 부풀어 가기만 하고 담아두기도 벅차는 전하지 못할 바람에 오늘도 미소 짓네요 겨울처럼 차가웠던 마음을 눈보라 속에 감추었던 미소를 소중히 담아서 보랏빛 하늘에 눈물에 젖은 소망이...
"저기, 근데 지금 입고계신 교복 저희랑 디자인은 같은데 색이 다르네요? 그 색을 뭐라고 부르나요?" "이거? 너랑 같은색 교복인데?...." 원필이 자신의 팔을 들어 옷을 확인하니 똑같은 색이었다. 분명 검은색이던 교복이 새로운 색으로 물들어 있는 것을 보게된 원필은 당황스러움에 휩싸여 대답을 하지못했다. "이건 남색이야. 네이비라고 표현하기도 해. 파란...
*르포르타주(Reportage) 기사, 신문, 잡지 따위에 기재되는 현지 보고를 이르는 말. 보고기사 또는 기록문학을 의미하기도 한다. 주헌은 비 오는 날이 끔찍이도 싫었다. 처음부터는 아니었다. 오히려 남동생과 함께 비를 맞으며 뛰어놀던 유년 시절의 기억이 아직까지도 선명했다. 그냥 그와 함께 일을 시작하면서부터 비가 싫어졌다. 하늘이 회색빛을 띠고 먹구...
모든 것을 죄다 넘겨 받았으나 제 것이 아니었던 탓에 그가 할 수 있는 건 흉내뿐이었다. 이따금 그 무게에 짓눌릴 것 같으면서도 단 한 번도 제 손에 있는 게 저의 것이라 생각한 적은 없었다. 정확히는 그럴 수 없었다. 거울 속의 상이 할 수 있는 것은 오로지 흉내내는 것뿐이니. 지지부진 생을 이어가다보면 불현 듯 의문이 들기도 했다. 허면 이 생을 견뎌내...
*대학au *라야아기든 아기라야든 편한대로 보세요 (어차피 염병떠는 건 아기에라서요) 아기에가 생각하기에도 자신은 좀…인기가 오질나게 많았다. 진득한 초콜릿 과자의 산을 무감하게 쳐다보다 한 쪽 입꼬리를 신경질적으로 당겨 웃었다. 쾅! 사물함 문이 거칠게 닫혔다가 반동으로 다시 열렸다. 아기에는 반 쯤 열린 가방의 지퍼를 주욱 내리고 빈공간에 초콜릿 과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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