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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나는 당신이 생각하는 것 만큼 외로운 사람이 아니었다.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은 새하얀 설원을 빙 둘러싼 조약한 경계선, 그 눈발을 헤쳐나가며 영원히 유영하는 어린 짐승. 그 방황을 포기할 즈음 뒤를 돌아보았을 때 설원에 남은 것은 어린 발자국이 아닌 그 보다 한 뼘이 더 커버린 어른의 것이어서. 나는 당신이 생각하는 것 만큼 이상으로 겁이 많은 사람이었다...
깜빡, 다시 또 한 번 깜빡. 아르피델은 두어번 눈을 깜빡이다, 천천히 눈을 떴다. 멍한 정신으로 주변을 둘러보면 보이는 것은 아직 해가 뜨지 않아 어둠으로 가득 찬 방 안, 새벽 특유의 싸늘한 공기, 그리고, 제 품 속에서 규칙적으로 호흡하며 곤히 잠든 사람 뿐. 잠에서 깬 지 얼마 되지 않아 잘 돌아가지 않는 머리로 추측하건대, 평소보다 훨씬 일찍 일어...
슬프지 않다면 거짓말일 거야. 이제는 내 기억에만 남아있으니까.
유튜브 https://youtu.be/ouu7y6SuyTA 제 11화 꽃 춤추는 widmung 「중편」 타이요 이번 MV의 곡, 왠지 즐겁네! 스바루 우리 team 80's은 80년대 팝을 이미지한 곡인가……. 현대와는 곡상이 달라서 망설여지네. 카즈 곡도 댄스도 해석이 망설여져……. 어떻게 표현하고 어떻게 보여줘야 좋을까……. 레온 해석을 망설여? 어리석...
환승연애 나가는 일반인 엋문이 보고 싶어서 쓰는 글입니다 언제 다음 화가 나올지는... 저도 모르겠습니다 Q. 첫 만남은? "후배님은 교양 팀플 과제를 통해서 처음 만났다고 생각할 텐데, 사실은 카페에서 만난 적이 있어요. " "교양 수업 팀플 과제를 통해서 처음 만났습니다." Q. 첫인상은? "과제가 잘 안 풀리는지 인상을 잔뜩 찌푸리고 있었는데... 귀...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1구역 내에 거주 중인 시민 여러분께 알립니다. 현재, 시청 앞 A급 마수 가고일의 출몰로 시민 여러분의 안전이 염려되는 상황입니다. 아직 1구역에 남아 있는 시민 여러분은 구조대의 지시에 따라 가까운 대피소로 대피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다시 한번 알립니다. 현재... 뚝. 긴급 방송이 끊기기 무섭게 땅이 울렸다. 웬만한 빌딩 크기의 괴수형 몬스터가 도시를...
도원이 처음부터 새벽 3시에 편의점에 간 건 아니었다. 생활패턴이 규칙적인 편이 아니니 담배가 떨어지면 사러 가고는 했는데, 간혹 보루로 사서 피지 뭘 그리 귀찮게 떨어질 때마다 사러 가느냐고 동생들이 묻고는 했지만 그건 도원만의 고집이었다. 한 갑으로 하루 이상 버티기. 보루로 사두면 주야장천 피워 댈게 뻔하니 깔끔한 성격의 도원으로서 그건 또 사양이었다...
마비노기온제 11장 웃지 않는 일곱 소년과 소녀 유니콘 동상을 지나치자 양옆에 민가가 빼곡이 들어선 좁은 거리가 나타났다. 던바튼의 집들은 햇빛을 받아 따뜻해진 살구색, 연회색, 엷은 장미색 돌벽과 세모꼴을 한 붉은 나무 지붕으로 이루어져 있었다. 어느 집이나 창문이 많았고 격자무늬 덧창을 달아 밝고도 따스해 보였다. 높은 첨탑에서는 풍향계가 화살처럼 빙빙...
마비노기온제 11장 웃지 않는 일곱 소년과 소녀 손가락이 천천히 그림 위를 쓸었다. 낡은 나무판 위에 어설픈 솜씨로 채색된 그림에서는 손가락이 스칠 때마다 이미 말라버린 염료가 부스러지며 떨어져 나오고 있었다. 숯으로 대충 그려냈으리라 짐작되는 밑그림도 이젠 거의 알아보기 힘들다. 모두 일곱 명이 그려진 초상. 아직 소년 소녀의 모습이다. 모두 정면을 바라...
샌즈는 동생의 손을 잡고 도망쳤다. 절대 돌아가지 않을 것이다. 절대 뒤돌아보지 않을 것이다. 앞으로밖에 나아갈 수 없었다. 멀리. 더 멀리로. 실험에서, 실험실에서, 그에게서 도망쳐야만 했다. “형, 왜 오늘 여기서 자면 안 돼? 여기 따뜻한데.” 샌즈가 쓰레기통에서 찾아낸 붉은 스카프를 목에 감아 주기 시작하자 파피루스는 칭얼거렸다. “왜냐면 그럴 수...
. . . . . * "넌 내 기분을 잘 맞춰줬어,내가 누구보다도 귀엽다고 말한 사람이 너잖아?넌 예전처럼 날 사랑하지 않는 거야?이젠 날 사랑하지 않는 거야? 아니면 내가 뭔가 잘못한거야?~🎶" "꺄아!!! 걸프오빠!!!!! 전 오빠를 사랑해여!!!" "꺄아악!! 와나랏 귀엽다! 워 오빤 잘못없어! 다 내 잘못할게! 내가 사랑한다고요!!!!" 축제가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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