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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그날 이후로 선호오빠는 나에게 연락을 하지 않았다. 내 말이 칼이 되어 찔러댄 까닭에 오빠도 많이 아팠을 거라 생각만 했다. 어쩌면 이렇게 되어서 다행이었다. 회사에 사표를 냈다. 열심히 버텨 보았지만, 이제는 내가 일상을 사는데 문제가 있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었다. 섭식 장애도 불면증도 날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었다. 회사에서도 건강에 문제가 있어 보이는...
※ 문의 @C__bride sugar_11@naver.com 12시간 이상 답이 없다면 알림이 오지 않아 묻혔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멘션 한번 부탁드려요! 무슬롯으로 진행합니다! 따로 언급이 없다면 계속 받고 있어요! ▼▼▼ ※ 1차, 2차, 드림 모두 받습니다. ※ 3D, 19금, 메카닉 받지 않습니다. 또한 제가 받고 무리라고 생각한다면 거절 할 수 ...
당신의 선택받앗는가. 만약 선택받앗다면 그들을 신앙할수잇겠는가. 기사, 강한신념과의지를 지녀야 하며 기사들이 가지고 있는 '그것' '그것'을 손에 넣은 자들은 신들의 가호를 받게 된다. 하지만 이는 서부에서는 알려지지 않았다. 선택받은자들은 주로 동부에서 속출되어왔다. 동부에서 알려져 잇지만 찾아갈수없는 숲 '아르킨' 이곳에서는 음과 양, 해와 달, 모든 ...
"발타자르. 내가 틀리지 않았다 말 해줄 수 있겠나." 문득 자신의 손 아래에 자리한 다이비오스의 손이 작게 느껴졌다. 눈앞에 자리한 모든 것들을 끌어안고 가기에 인간의 손은 터무니 없이 작다. 움켜쥔 손가락 사이로, 붙잡아 안은 팔 위로, 좁은 품 아래로 쏟아지는 것들은 채 주워올리기도 전에 등 뒤로 사라지고 만다. 떠난 것들이 아직 내 품안에 있을 때 ...
트위터에서 유명하게 돌아다녔던 남자아이돌 교실자리 어쩌구(이젠 오래 돼서 기억도 안남 사실 그렇게 오래 된 것도 아닌데) 걍 자리별로 어떤 일이 벌어질 것인지 혹은 앉는다면 내가 가지는 목적은 뭔지 걍 생각나는ㄷㅐ로 적어보겠음 1번 지성이랑 짝꿍인거 좋음.. 걍 귀엽고 착하니깐•• 하지만 잊지말아야함 극악무도한 리틀악마 천러가 뒤에 있다는 것을.. 고로 자...
이름이백선(李栢宣)나이22살신장171cm소속사금파리 사무소 해결사(5급)좋아하는 것려와 함께하는 체스, 스승님, 식물 감상하기, 청동사무소에서 마시는 녹차싫어하는 것소중한 것의 갑작스러운 부재, 려의 독단적인 행위취미독서, 백자 사진 찾아보기성격단아한, 신비한, 속을 알 수 없는특기무기 손질 생일:7월 29일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진짜 미안해. 눈이 뒤집혔어." "괜찮아, 설명하는 김에 애인 생겼다고 자랑하면 되지." "깜빡이 좀 켜. 사귄 지 하루 만에 심쿵사로 총각 귀신 되기 싫어." "그 정도 깜냥도 안 되면서 형한테 고백했어?" "... 나 할 말 많은데 좋아서 안 하는 거야." "알 것 같으니까 시무룩하지 마." 이주연이 마음 아파 죽겠다는 얼굴로 내 머리카락을 쓸었다. ...
섬나라 루테티아의 24대 현왕 페어 플 레이는 신하들 사이에서 평판이 좋지 않았다. 머리에 꽃밭이 들어 앉았다는 말을 돌려서 해도 속뜻을 못 알아차리고 허허 웃기나 하는 양반이니 당연히 그랬다. 착하고 눈치 없는 사람은 어릴 때나 귀엽게 봐줄 수 있다. 나이 육십 먹은 노인네가 아침 식사로 나온 스프에 눈치를 빠뜨려 먹으면 노망이 났다, 저 정도면 백치 아...
D. "실례하겠습니다" 도어락 비밀번호를 누르자마자 현관문은 마치 성규를 환영하기라도 하는듯 활짝 열렸다. 어두운 실내에 신발장 불이 반짝 켜지고 성규는 조심스레 신발을 벗고 발을 내딛었다. 뒤이어 문을 닫고 들어온 우현이 어두운 실내 탓에 멀뚱히 서있는 성규를 살짝 스쳐지나 불을 켰다. 갑자기 밝아진 실내에 눈을 적응시키려 느리게 깜빡거리자 집이 조금 더...
KPC 09 / PC HEXION 2019.12.17 ~ 2019.12.22 시나리오 원본 링크 https://seohwatrpg.postype.com/post/3709387 비밀글 공유가 불가능해 부득이하게 유료발행합니다. 수익 창출 목적이 아님을 밝힙니다.
*이 글은 하이큐, 사쿠사 네임리스 드림 글입니다. *1인칭 주인공 시점으로 진행됩니다. *본 글은 픽션입니다. 사실 및 원작과 다른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날조 있습니다. *이번 편은 강압적인 관계 묘사가 살짝 나옵니다. 주의. 한 순간에 전남친이 되어 버린 그 놈은 그대로 호텔로 들어갔고, 나는 그냥 길거리를 서성이다가... "도수 센 걸로 말아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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