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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둥 번개가 내리치던 날. 짙은 안개에 뒤덮인 험준한 산세. 해발 2,781m에 위치한 null여고에서는 보랏빛의 수상한 섬광이 치솟고 있었다. “니체는 이런 말을 했죠.” 쿼츠 가의 영애, 로즈 쿼츠는 찻잔을 내려놓으며 새된 목소리로 말을 이었다. “My god is dead!(내신은 죽었다!)” 창 밖으로 번개가 번쩍 내리쳤다. 쿠과광, 요란한 천둥소리...
어릴 적, 할머니가 들려주신 로판 이야기 *500년 동안 묵혀 잘 숙성된 뻘글. 아 구수하다 두팔- 연보라 흰색, 양갈래, 수국 헤일로, 반짝이는 눈, 아가씨 말괄량이에 일반적인 영애들과는 전혀 다른 아가씨지만 모두에게 사랑받고 있음은 틀림없습니다. 어딜가든 늘 사건이 따라다니는 그녀 앞에 펼쳐질 일들은? 정계와는 다소 떨어진 백작가의 하나뿐인 외동딸로 태...
한동안 그저 뚫어져라 무수히. 높게 쌓여진 하얀 국화꽃과 다닥다닥 붙여진 포스트잇 글들을 눈으로 훑어내리기 바빴다. 무엇을 위한, 어떤 용도의 꽃인지. 무엇을 위한, 어떤 의미의 글인지... 태형은 빤히 잘 앎에도 그저 찬찬히 응시했다. 지금 자신이 하고자하는 일과 말과 마음과 같아 섣불리. 그리고 부러 지나침이 안되더란. "...형..." "... ......
* 쓰고싶은 장면 위주 나가노에서 치뤄지는 쇼기 대회였다. 하네다 슈키치는 그 중에서 주최 측의 권한으로 이 쇼기 대회의 우승자가 한 번 타이틀 명인과 겨뤄볼 수 있다는 것이었다. 동시에 진행되는 수많은 대국들을 흥미진진하게 보았다. 다른 사람들은 하나만 봐도 어떻게 진행되는지 도통 모를 쇼기를 슈키치는 하나하나 어떻게 누가 이길 지를 전부 다 꿰어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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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⁵⁵ 행사 여자친구 과 행사 몰래 온 남자친구. 중요한 행사가 있다는 건 미리 알고 있었는데 하필 그날 채형원도 중요한 일정이 있어서 당연히 못 온다고 생각했음. 그랬는데 단상에 서서 마이크를 들고 순조롭게 진행을 하다가 저 멀리서도 눈에 띄는 기다란 인영을 보고 멈칫 눈을 의심함. 옆에서 같이 사회를 보던 친구가 팔꿈치로 쳐주지 않았더라면 제대로 실수할 ...
낮과 밤이 수없이 바뀌었지만 얼마만큼의 시간이 흘러간 것인지 세는 것조차 잊어버린 지 오래다.뱃속에서 아우성치던 굶주린 감각도 이미 사라진지 오래.멈추는 것도 잊어버린 내 다리는 그저 무의식에 맡겨 걷고 걷기를 반복할 뿐이다.목적지도 없이 걷고 걷는 자신이 바보 같지만 멈춰 있으면 내 목을 스스로 조일 것 같은 자괴감에 걷고 또 걷는다.문득 깨달은 타는 듯...
(BGM.행복한 나를) 살면서 꼭 하루쯤은 모든 게 다 마음처럼 안 되는 날이 있다. 형의 생일을 계기로 만나 연인이 된 우리는 일 년의 시간을 걸어 다시 형의 생일에 도착했다. 가는 길이 완만한 평지만은 아니었다. 가파른 언덕일 때도 있었고, 돌부리에 걸려 넘어질 만큼 험할 때도 있었고, 비가 와 땅이 젖어 발이 푹푹 파일 때도 있었다. 하지만 우리는 서...
옛날 옛날 아주 먼 옛날은 아니고 20세기 중반, 어쩌면 19세기 어쨌든 산업혁명 이후 한 늑대가 살았습니다. 늑대는 언제, 어디서나 살고 있었죠. 다만 이 늑대의 불행은 늑대가 살던 산이 점점 사라지고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석탄을 캐는 광산이 생기고, 산 아래에 마을이 늘어나면서 짐승들은 점점 산을 떠났습니다. 토끼도 사슴도 늑대의 동굴 주변에서는 보이지...
11월 2일 꽃:루피너스 꽃말:모성애 (포타 들어왔더니만 로그인 싹 다 풀려져 있고 공지 보니 하.. 저는 아직 계정 2개로 돌리는 중이라 불안해서 비번 다 바꾸고 글 사라진 거 있나 확인 중인데 전에 쓴 글이 너무 많아서.. 정확하게 확인이 안되네요..ㅠㅠ 다들 계정 유출은 괜찮으신가요? 오늘 탄생화는 못 올리고 전에 쓴 글 혹시 몰라 다시 백업하고 내일...
*사람에 따라 기괴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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