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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당신의 고백으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해 사귄지 이제 1일. 부끄럼 많은 당신이 실수로 뽀뽀를 했을때 그들의 반응은?? 잔불의 기사, 애늙은이: 와론 "...오~~" 으아아 죄송해요ㅜㅠㅜㅠ! 당황한 당신의 사과에도 와론은 반응없이 오~ 감탄사 따위만 말할 뿐이었어. 당신이 혹시 기분 나빴냐고 물어보자 "응? 아냐아냐 너무 좋았는걸?" "난 (-) 네가 처음이라...
* 트위터에서 썰을 풀다가 너무 길어져서(풀다 만 썰은 여기서 확인 가능!) 편한 마음으로 포타에서 푸는 중. 퇴고는 하지 않았습니다. 오타는 그냥 대충 봐주십쇼 * 동양풍 고전물 au. 본 이야기 속의 배경은 모조리 다 가상의 무언가입니다. 고증을 제대로 하지 않았습니다. 모든 게 날조이므로 빈약한 고증은 그냥 이 글의 배경이거나 설정이라고 퉁치겠습니다....
W. 산호섬 . . . . . 지난 노딱편 못 보시는 분들을 위한 짧은 줄거리 설명입니다..! 지조와 뚝심 어쩌구 하면서 정신 똑띠 차리려고 했으나 결국 제노를 침대로 올려버린 여주 -> 얌전히 안 있고 자꾸 깔짝거리는(?) 제노 살짝 터치해줬는데 '실수'로 그곳을 건듦 -> 제노 앙큼한 강앗띠 됐음 -> But 여주가 더한 변태임 ->...
예쁘게 생겼다고, 응용생명학과 1학년 황 현진은 과 내에서 그럭저럭 유명하진 않았지만 적어도 나는 그렇게 생각했다. 또, 자고 일어나면 얼굴이 띵띵 부어있는 것도 나는 알았다. 그리고 나는, 응용생명학과 1학년 한 지성은, 그런 황 현진을 좋아했다. 아니, 사실은 사랑했다. 딱히 우리는 이어질 기미도 없었고, 서로가 이어져야 할 명분도 없었기에 그렇게 대학...
토우야와 아키토의 첫사랑 같은 순애물..토우야의 시점. 해바라기를 들며 함께 빛나고 있는 당신. 당신을 볼 수 있다면, 이 여름이 끝나지 않아도 좋습니다. 아니. 계절이 지나 추운 겨울이 온다 해도 당신이 있는 곳으로 가고 말 겁니다. 토우야는 지금도 처음 보는 그 순간을 잊을 수 없었다. 처음 본 사람이며, 자신은 왕실을 위한 사람인데 감히 바깥의 사람에...
"...주야... 여주야 이제 일어날 시간인데~ 응? " " 으응..ㅈ " " 뭐라고 여주야? " " 으음...더 잘래,, 자기야...응..? " " ㅎㅎ... 응 조금 더 자 자기야 " " ㅎㅎ.. " 작은 소리로 들리는 알람소리를 눈치 챈 승호는 일어나서 테이블에 둔 핸드폰 알람을 끄고, 어두운 방안에 커튼을 쳐서 푸른 바다와 쨍한 햇빛이 가득히 들어오...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사진처럼 약간 연한 희붉 느낌이에요. 클린 입히고 이 페수디를 입히면 몽환적인 느낌을 낼 수 있어요! 계좌 이체 및 기타 문의 관련은 아래 오픈 채팅 링크로 들어와 주세요. https://open.kakao.com/me/yunppii
... ... ... - 1일. 어두컴컴한 바다였다. 기억이 흐릿하다. 마지막으로 본 게 문자. 그 때와 비슷하다. 1년 전에 있었던 빌어먹 을 마피아게임. 그 문자와 비슷하게 쓰러졌었다. 아는 이도 있었고, 모르는 이도 있었다. 또 시작했나 싶다. 근데, 왠 말인가. 즐기고 가라니. 하긴, 좀... 추잡스러운 몰골이긴 했다. 근데, 어이가 없었다. 그때 ...
https://www.bbc.co.uk/sounds/play/p0gfygt5 India’s spy agency: What do we know about RAW? 인도의 스파이 기관: 우리는 RAW에 관해 얼마나 알고 있나? That’s India’s equivalent of the CIA. Canada’s Prime Minister Justin Trudea...
카지는 포기하는 일에 익숙하다. 그건 사실 이 남매를 아주 잠깐만 보더라도 금방 알 수 있는 사실이다. 시유가 제멋대로라고 말해도 좋을 정도로 카지를 질질 끌고 다니니까. 당사자인 카지도 시유가 너무 지나치다는 건 알고 있다. 그러나 어쩔 수 없는 일이다. 누나인 시유가 ‘무엇이라도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태도로 필사적으로 이끌고 다니는 것도, 그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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