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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한겨울의 이상하리만치 뜨거운 밤 너를 알게 된 지 겨우 일 년이 되었을 때. 그때의 내가 본 너는 작게 웃음을 짓고, 가끔 진중해지는 평범한 사람. 옷을 꽤나 잘 입고, 맵시를 중요시 여겨서 옷을 예쁘게 잘 개는 그런 사람. 그런 네가 나는 가끔 사랑스러웠고, 가끔 예뻤다. 그리고 꽤나 자주 설레었다. "어, 이창윤!" 그러니까 어느 날, 우연히 버스를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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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직 너를 보내줄 수가 없다. 나는 아직 당신을 떠날 수가 없다. 동재는 멍하니 서서 봄비가 내리는 소리를 듣는다. 가벼워야 할 봄비 소리가 오늘따라 더욱이 무겁다. 우산도 쓰지 않은 채, 비를 맞으며 호숫가를 바라보던 동재는 자신의 머리 위에서 느껴지는 그림자에 눈가에 흐르는 물기를 닦으며 고개를 올린다. 빨간 우산이 동재 위에 쏟아지는 비를 막아준...
※캐붕 주의 밴드 동아리 여주랑 아츠무랑 티격태격 썸 타는 거 보고싶다. 뭐 둘 다 동급생인 설정이고 여주는 스나랑 같은 반임. 여주 성격이 활발하기도 해서 스나랑 금방 친해졌는데 여주도 한 인성질 한단 말이야. 진짜 팩트로 가차없이 때림. 그 모습을 본 스나는 아츠무랑 싸움 시켜보고 싶다 생각이 들어서 여주한테 아츠무 소개 시켜줌. “ 아츠무 인사 해. ...
동그랗게 커지는 눈동자, 여나는 나와 눈동자 색이 닮았어요. 그대의 눈동자에 내 모습이 담겼듯이 내 눈동자에도 그대의 모습이 담겼겠죠? 알 수 없는 만족감에 실없는 웃음이 배시시, 새어나온다. 조금 더 많이, 가까이 보고싶은 마음에 그대와 아주 조금씩 가까워진 거리가 어느새 한뺨 쯔음. 놀란듯 들썩이는 어깨를 다정하게 토닥이고 예쁘게 보이도록 눈웃음도 잊지...
아아, 그래요, 내 말이고 생각이고 다 빼앗아가보세요. 그렇다고 내가 가만히 있을 줄 알아? 몸 일으켜 울컥울컥 흘러나오는 피를 죄 뱉어낸다. 살갗이 닿았음에도 가이딩이라는 건 전혀 느끼지도 못할 만큼 고통스럽다는 것만이 선명하다. 생리적인 건지 과거의 것인 건지 흐르던 눈물도 피 묻은 장갑으로 닦아내고, 그제서야 비앙카가 다시 로크를 바라본다. 일렁이는 ...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이름은 Inevitable-불가피한 시리즈입니다 ㅎㅎ 팬픽은 커녕 요즘 사.랑이라는 주제자체가 지루해진 그때( 왜냐면 삶의 구질구질한 경험을 nn번씩 하면 당연히 사랑도 식지 않나 싶어서) 띠용 여기 아가페적인 가족애를 주제로 한 소설이있다? 그냥 요즘 심심한데 볼것도 없고 파파고 돌려서 영픽이라도 읽어볼까싶은 맘에 우연찮게 2020년도에 누가 영픽 추천한...
방은 훌쩍훌쩍 울음소리만 들렸음. 정신을 차리고 붙잡았던 손을 풀자 용주가 팔을 들어 얼굴을 가렸음. 틈새로 보이는 얼굴은 눈물이 가득했지. 아직 삽입되어 있는 것을 살살 빼내니 몸이 움츠러들었음. 타니가 몸을 물리는 것을 보고 용주가 급하게 타니를 붙잡으려 손을 뻗었음. 그러다가 뭐가 걸렸는지 움찔거리다 입을 도로 다물었음. 입술을 우물거리는 모양새가 우...
그림체 투표에서 3번이 압도적으로 많아서 그린거 다시 올릴게요 자려고 누웠다가 입을 안그린거 깨달고 그냥 폰에서 그렸습니다 하쿠하쿠 우리 하쿠바 하쿠는 처음이라 머리카락이 어랴웠다죠? 그래도 막상 그려보니까 가능성 있죠? 연습하면 될듯요
"너. 요즘 나 몰래 뭐 하는 거 있어?" "몰래 하는 거라뇨? 그런 거 없습니다!" 요즘 피곤해 보여서 걱정도 되고 밥도 금방 다 먹고 한 공기 더 달라던 애가 식욕도 예전보다 감퇴한 것 같아서 물어본 건데 바로 화내면서 받아치는 쿠쿠에 덩달아 발끈해버렸다. "뭐, 뭐야! 난 너 걱정하는 차원에서 말해준 거라고!" 스미레가 젓가락으로 쿠쿠를 가리키며 화내...
정말......정말 입질 오래 걸린 녀석 20분동안 멍하니 무료급식소하다가 겨우 온 입질! 앙칼진 녀석이네요... 만나서 반가웠고 다신 보지말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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