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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반썰 # 늘 감사합니다! 우린 못 하겠다. 나도, 나도. 헐떡이며 공원 내에 자리한 –농구 코트에 드러누운 셋이 거칠게 숨을 들이쉬고 내쉬기를 반복했다. 보통 돌파력이 좋으면 수비도 좋지 않아? 가쁜 호흡 사이사이에 말이 섞였다. 퉁, 퉁퉁. 바닥에 공을 튀긴 황태산은 라인에서 한 발짝 물러나 팔을 뻗고, 두 다리를 구부렸다 피며 위로 뛰어올랐다. 손목이...
“나도. 나도 사랑해 한빈아.” 이 한마디만 한빈의 머리에 메아리처럼 울렸다. 누가 반복 재생 버튼을 눌러 놓은 것처럼 아직 한빈은 오후 한시 대진남고 보건실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이 정도면 중증이다. 며칠 전만 해도 태래와의 미래를 상상하는 건 불가능하다시피 했다. 한빈은 그 때를 생각하면 또 열불이 올랐다. 얼마 전 대진고 방송부 특별 엠씨를 맡았을 때...
바보 같다. 당신의 토해낸 감정들과 주워담을 수 없는 한마디 한마디들을 듣고 있자니 이제서야 당신이 멍청해 보여 가만 있을 수가 없었다. 자신은 사랑받기 위해 무엇을 했는가? 그간 관심에 목말랐던 자신이 해 왔던 짓들을 하나하나 되짚어 보았다. 유일하게 남은 가족인 어머니밖에, 아니지. 해서는 안 되는 짓에 관여한 한 명의 타인까지 포함하여, 이 우주에서 ...
Reason01. 사람은 움직여야 한다. 천사가 아닌 사람은. 그림 속 천사는 가만히, 움직이지 않는다. Reason02. 이상아는 천사가 아니다. 만약 천사라면, 움직일 수 없는 천사라면 천사가 사는 곳은 지옥이다. 이상아가 사는 곳은 이데아가 아니다. Reason03. 이상아가 이데아가 아닌 곳에 살게 된 이유는, 타인이다. 가족이니 온전히 타인은 아닌...
롤꾸는 필수가 아닙니다! 개인적으로 사용했던 타이포 백업 겸 배포합니다 상업적 사용, 재배포 금지. 이외 자유롭게 사용가능합니다. 디자인에 사용된 무/유료 소재는 직접 구매한 것을 사용하였습니다. 무슨 이유에서든 문제가 된다면 글 내립니다. 나의 작은 죽은 변호사 / 나작변 w. 미증유 Hold Your Breath / 홀유브 w.12 워더링 하우스 w. ...
※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절약, 투자, 부업 이야기도 다 좋지만, 개인적으로는 오늘의 주제가 모든 이야기에 있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성공적인 시드머니 모으기를 위해서, 긴긴 절약과 인내의 기간을 견디기 위해서 가장 먼저 무엇을 해야 하냐고 묻는다면 나는 주저 없이 ‘운동’부터 하라고 이야기할 것이다. 돈 모으는데 갑자기 웬 운동이냐고 의아해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내가 아는...
실버플레임(실버폭스/플레임폭스라고도 불림) 알트모드 초전도체?반전도체 비행기(겁나빠름) 여자 나이 4백만살 정도 트랙킹 회사가 만들어진지 만년정도 됬을떄 혜성처럼 입사함 실버블레임의 뛰어난 동체를 모델로 회사 내에서 트래커들을 주조함 대부분의 직급없는 직원들은 실버플레인의 붕어빵임 일은 잘하지만 히스테릭하고 주변인들을 달달볶는 성격 일에 받은 스트래스를 직...
#이주인_프로필#인명_확인서「잠자리는 아무것도 안 해도 꿈틀한다」" 날개 만지지 마. 경고했다, 만지지 마!! "입 다물어!!이름: 잠자 리잠자 리. 리를 이름으로 해석하든, Lee로 해서 성으로 해석하든 그건 네 자유. 이잠자든 잠자리든 상관은 안 쓴다. 다만 냅다 잠자라고 부르면 화를 낸다. 어디 책에서 사과 맞고 죽은 애 같다면서. 그리고 자신은.. ...
⋯혼자 살아남아버린 것에 대한 속죄였어. 내 삶은 벌과도 다름없었어. 하지만 정말 우습지⋯. 또 네 말 한 마디에, 벌이라도 좋으니까 함께 살아가고 싶다 생각하게 되는 건 뭘까⋯. 에이지 군과 함께 살아가고 싶어. 그래서, 선택받고 싶었어. (쓰게 웃으며 고개를 숙인다. 뺨은 말라 있었다. 결코 하고 싶지 않았던 말을 꺼내기 위해서는, 입안의 쓴맛을 견뎌야...
컷 (Cut, 2000) 몰리 링월드와 카일리 미노그가 이 안타까운 호러 영화에서 피를 튀기며 열연한다. 국내에서는 조용히 소개되었다가 사라진 작품으로 호주에서 제작되었다. 이 작품이 그나마 마음에 드는 건, 최대한 충실하게 기본 슬래셔 호러물의 공식을 따르고 있다는 점이다. 동선이 한정된 공간, 가면을 쓴 살인마, 여자 일행들이 포함된 바디 카운트, ...
다시 그 꿈이다. 건물을 탈출해야 했다. 아마 맞을걸? 이 건물이 배경인 꿈에서는 이 곳을 탈출하는게 나의 하나뿐인 염원이니까. 왜 그렇게 건물을 나가고 싶을까? 나는 밖에 나간 적이 한번도 없었는데. 생각해보면 웃긴 일이다. 밖에 나가면 줄줄 흘러내리는 아이스크림과 등갈비와.. 아무튼 뭐든 왕창 먹자고 했다. 내 옆방에 사는 아무개랑 한 약속이다.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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