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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브랜든 스튜어트는 평범했다. 평범한 진저색 머리카락에 평범한 녹색 눈. 여느 아이와 다를 것 없던 스튜어트가의 첫째이자 막내. 부모님은 맞벌이 부부였다. 바쁘고, 또 냉담한 이 현대 사회에 완벽하게 적응한, 차갑고도 냉정한 아버지와 어머니. 아이는 홀로 잠들고 홀로 일어나 홀로 생활했다. 피터가 찾아온 건 어느 늦은 저녁이었다. 어른들에겐 아직 바쁠 시간이...
김민정은 꽤 피곤했던지 품에서 일어날 기미를 보이지 않았다. 작디작은 몸을 살짝살짝 흔들었더니 얕게 신음하며 게슴츠레 눈을 뜨곤 팔을 뻗어오기에 다시 품에 안아주었다. 말도 걸어봤지만 계속 비몽사몽인 게 아무래도 집에 보내는 건 무리일 것 같아 안겨있던 몸을 다시 흔들어 침대에 올라가라고 했다. 도리질을 치고 내내 품에 안겨있다가 내가 힘들다고 하니 김민정...
7 언니가 욕실에서 씻는 동안, 나는 거실 소파에 우두커니 앉아 있었다. TV를 틀어도 영 재미가 없어서, 테이블에 놓인 잡지 몇 권을 읽었다. 첫 번째 것은 패션 잡지, 두 번째는 육아 잡지. 갓난아기 모델이 까르르 웃는 페이지를 뚫어져라 쳐다보다가, 나는 고개를 들어 안방에 눈을 돌렸다. 언니와 민혁 씨가 함께하는 조그만 공간에. 「HAPPY」 문 앞에...
3 밥을 다 먹고 나서, 나는 남자를 이끌고 해변으로 나갔다. 우리 집은 바다가 훤히 보이는 곳에 있어서, 조금만 걸으면 밤바다를 볼 수 있었다. 낮에는 매앰매앰 울던 매미들은 바닷가 마을에 어둠이 내리자, 이번에는 쓰르람 쓰르람 하고 울었다. 쉬이쉬이 소리를 내며 일렁이는 검푸른 바다 위에, 동그란 달이 떠 있었다. 작은 남자와 나는 나란히 해변을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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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화 보기★ #46 5월 29일, 아침 ―일 났네, 일 났어. 플로라는 보통 때와 다름없이 집무실 의자에 앉아 있었다. 로마노프는 온데간데없이 사라진 지 오래고(물론, 검은 도토리를 찾으러 떠난 거겠지만), 알베르트는 응급의료센터에 갇혀 치료를 받고 있을 테고, 로랑은 최근 들어 머리가 돌았는지 자꾸 이상한 말만 중얼거리고. 게다가! 게다가 테오와 슈가...
총기와 야망이 위태롭게 뒤섞인 눈동자가 량에게 익숙했다. 꼭 닮은 눈동자를 지녔던 자가 부친의 목숨을 앗아간 천환이었다. 천환은 꼭 경의처럼 눈동자에 남다른 빛을 품고 있었는데 이면에 늘 살기가 도사렸다. 이 두려움 모르는 왕녀 또한 그와 같은 살기를 숨기고 있을까. 어쩌면 아직은 자신조차도 알지 못하리라. 그를 간파해내기엔 량도 완전히 노련하지 못한 연치...
진짜 인장 많이 판 것 같은데.. 하여튼 백업합니다 1. 커미션 및 지원 마지막은 메인트 SD 지인 지원입니다. 2. 본인 (ㅋㅋ) 많이도..그렸네요
본 커뮤니티에서 보이는 상황/지명/인물 등 모든 요소들은 실제가 아닌 허구임을 밝힙니다. ⚠️TW : 사망/상해/자살/정신병/약물/텍스트고어/공포감을 조성할 수 있는 분위기⚠️위 사항에 공포 및 혐오감을 느끼는 분들은 러닝을 재고해주세요. 𝑵𝑶𝑻𝑰𝑪𝑬 공지 5D | 17금 | 글 커뮤니티 | 무인장·연예인 인장 지향·겹임 불허 ᴀ. 본 커뮤니티는 극대립/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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