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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1 커피는 웬만하면 직접 내려 마신다. 집 근처에는 맛있는 커피콩을 취급하는 카페가 많으므로 콩을 골라서 사온다. 클레버 드리퍼로 내릴 때는 수동 분쇄기로 천천히 갈고, 룸메의 생일선물로 장만한 모카포트를 쓸 때는 룸메 어머니께서 보내주신 전동 분쇄기를 쓴다. 캡슐 커피보다 맛있어서 좋기도 하지만, 사실 그런 조금 번거로운 과정을 거쳐야 한다는 점이 좋다....
이 시대에 연모한다(정인에게) ,은애한다(어버이와자식,부부온정),사모하다(몹시그리워하다) 이런 표현들만 사용했을까 싶어서 찾고 또 찾다보니 우리에게 친숙한 사랑한다는 표현도 자주는 아니어도 사용했다더라구요?? 그리고 진짜 재밌게도 은행나무 열매를 고백할때 주기도하고 같이 나눠먹기도 했다는.. ㅎㅎㅎㅎ (냄새..는 ..?) 은행나무는 천년이상을 살수있고 수나...
그건, 그러니까 실수였다. 명백한 실수. 때는 여름, 에덴 컴백을 위해 준비하던 때였다. 이바라는 근육이 많고, 튼튼한 이미지는 아니지만, 그래도 몸은 키워놓는게 좋다는 생각에, 쥰에게 근육 트레이닝을 부탁했다. 쥰은 흔쾌히 받아들였고, 그 둘은 그때부터 함께 트레이닝을 했다. 스케줄 전에 트레이닝 룸에 모여 함께 하다보면, 여러 얘기를 나누거나 신체접촉이...
https://www.youtube.com/watch?v=vBqkO0DU9wc (노래 재생 후 읽는 것을 추천) "내 움직임이 끝나고 물에 빠질 때. 내가 가라앉음으로써 만들어지는 물너울이 점차 커져 물결이 되고, 더 커져 파도가 되어가는 과정이 아름답다고 생각해요. 다시 내게 돌아와 나를 덮을 것을 알기에 그 파도를 더 아름답게 만들고 싶어서, 결국 내가...
제가 자주 사용하는 토파즈 수치입니다 예시 사진은 제가 올렸던 PSD 판매 사진들 보시면 됩니다 대부분 디노이즈만 쓰는데 자주 쓰는 클린 수치랑 도구들도 공유할게요 계좌이체는 오픈 채팅으로 문의해 주세요 https://open.kakao.com/o/sHK8m5If
https://www.youtube.com/watch?v=k4763jBnuaw "스프링, 역설이야." 심리학은 영어로 Psychology, 이때 Psycho는 그리스식으로 읽으면 프시케(psyche)다. 심리학에 유독 관심을 가지더니, 그 기원과도 닮아갔구나. 오디세우스가 될 수 없던 아라크네는 제 가족을 들여다본다. '예언'이란 고리타분한 운명을 믿어 과...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어릴 적 나에게는 수호천사가 있었다. 위험할 때면 나타나 도와주고 홀연히 사라지는 수호천사가. 얼굴도 목소리도 어느 것 하나 기억나지 않지만 분명 그런 존재가 있었다. 너무 어렴풋한 기억이라 어릴 적 누구나 가지고 있는 상상 친구가 아닐까 생각하며 잊고 살았던 것이 어언 20여 년. 최근 그 상상 친구가 정말 존재한 게 아닐까 하고 의심하는 중이다. 큰 이...
어느덧 재현이가 유학 간다고 떠나간지 1년이 훌쩍 넘었다 그동안 난 이리저리 갓생도 살아보고 나태하게 살아보기도..참 많은 일이 있었던 것 같다. 1년이라는 길지도 짧지도 않은 시간동안 내 머리속에는 온통 재현이 생각 뿐 … 그럴수 밖에 없다 나와 재현이는 매순간이 행복했고 즐거웠다 서로가 없는 세상은 생각해보지도 못할 정도로. 서로가 떠나갈 것 이라고 생...
아무도 그들에게 수심을 알려준 일이 없기에 흰 나비들은 도무지 바다가 무섭지않다. 언젠가 인준이는 넓고 광활한 푸으른 물비늘이 일렁이는 은해를 뛰고 있었다. 잔인하고 위험하기 그지없던 태양마저도 언제 그랬냐는 듯 지금의 인준이에겐 엄마의 품처럼 선한 햇빛일 뿐이었다. 잔잔하게 찰랑거리는 바다의 심장 소리가 들렸고, 하얗고 보드라운 바다의 기포들은 이동혁을 ...
나는 벌써 독일에서 산 지 1년이 넘었다. 정말 눈 깜빡할 사이에 1년이 슉 지나갔다. 어이가 없었다. 그리고 오늘 나는 1지망 학교 중 하나 였던 학교에서 인터뷰까지 보고 불합격을 받았다. 너무 슬펐다. 왜냐하면 정말 가고 싶은 학교 중 하나 였고, 과제도 하고, 인터뷰까지 하고 꽤나 공을 들였는데. 내 생각보다 더 공을 들여야했었나 보다. 사실 지금은 ...
※꿈빛파티시엘 원가온×감딸기 ※연애 후 헤어졌다는 설정 ※날조 多 가온아, 날 사랑했다고 말할 수 있어? 오랜만에 만난 감딸기는 원가온에게 그렇게 물었다. 날 사랑했다고 말할 수 있어? 원가온은 아무런 대답도 하지 않았다. 감딸기는 그저 그런 원가온을 보고 쓴 웃음을 지으며 자리서 일어났다. 오랜만에 보니까 되게 좋다. 헤어진 사람끼리 할 말은 아니었다. ...
너와 정말 오랜만에 만났던 그 날, 나는 느낄 수 있었다. 너와의 마지막 날이구나. 이상하지. 우리가 그동안 함께했던 일상과 다르지 않았는데 말이야. 너의 이름을 부르고 너의 웃음에 따라 웃고 너와 손을 맞잡고 길을 걷고 너의 손길에 안정을 느끼고 사람 눈을 잘 못 마주치는 나는 너와 눈을 마주칠 때면 너의 눈동자 안에 내가 담겨있는게 신기해서 가만히 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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