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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 간접적인 고어 요소 주의 * * * 옛날 옛날, 어느 숲속에 작은 오두막집이 하나 있었습니다. 그 집에는 한조와 겐지라는 형제가 살고 있었습니다. 형제의 부모님은 일찍 세상을 떠났기 때문에, 두 형제는 서로를 의지하며 도와야 했습니다. 그중 형 한조는 부모님의 유품인 빨간 망토를 항상 두르고 다녔습니다.한조에게는 사랑하는 친구가 있었습니다. 복슬복슬한 ...
Agnes Obel - Philharmonics 노래를 꼭 들어주시길 바랍니다. 나는 시체였나. 경직된 몸을 보며 민석은 생각했다. 아니, 그럴 리 없다. 극단적으로 부르짖은 비명은 지독히도 생생했으니까. 그렇다면 그 당시에 민석은 살아있었다. 콧속에 공기가 가득 찬 상태였다. 날숨을 직접 내뱉었다. 그 자의적인 힘은 시체라면 할 수 없는 짓이다. 그렇다....
연희는 자주 준수와 만났고, 황준수가 자신을 큰 의미로 기억하지 않는다는 것도 알았지만, 준수를 좋아한다. 그 애라고 부르기엔 성연희가 황준수보다 너덧살은 어렸지만, 연희는 준수에 대해 생각할 때마다 그 애, 하고 운을 뗀다. -그 애, 요즘은 소식이 없지. 그렇게. 연희는 시시때때로, 실은 자신의 인생에 영향을 준 인물 가운데 두 번째로 많이, 황준수를 ...
언젠가, 갖고 싶었던 것이 있었다. 지금에 와서는 의미가 없는 것이다. 정말로 갖고 싶었던 것은 잃어버린지 오래. 내 것이라고 부를 만한 사람은 이제 어디에도 없다. 그를 잃고 칼데아에 들어온 지도 꽤나 시간이 지났다. 인리수복으로의 일정은 바쁘고 고되었지만 그렇기에 다행이기도 했다. 누군가를 떠올리며 베개를 눈물로 적시는 빈도가 줄어든 것은 분명 그 탓이...
나는 울 미도리가 그러케...가족에게 매달리고 있었을 줄은 몰랐지(반례제감상) 어느정도 공식이랑 캐해석(?)이 맞아떨어져서 다행이다 싶었다... 그러니까 미도리는 '아이돌과에 실수로 들어왔기 때문에' 진로조사서에 '야채가게를 잇는다'라고 쓸 거라는 점과, 그런 미도리에게 치아키는 역시 '연예계에 진출해서 자신과 함께 있어줬으면 좋겠다'라고 바라는 점이~
ㅡ만약 배신자가 글라디오였으면 정말 녹트는 철저히 뒤에서 꿰뚫리지 않았을까. 방패로써 앞을 때로는 뒤를 맡겼을텐데 가장 위기의 순간에 녹트가 꿰뚫린다면......그리고 글라디오....? 하는 순간에 레이부스한테 크로스로. 다들 충격받아서 몸도 못 움직이고 있는데 글라디오 여느 때 표정이랑 똑같이 슬쩍 웃으면서 그러니까 내 뒤에 있으라니까 라고 하면 진짜.....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빅토카츠-똥망주의-캐붕주의-독백을 리퀘로 주셨는데 독백이 아님;;-절 매우치세요;; - "코치, 수고하셨습니다.""유리는 정말로 제멋대로로구나?""네, 저 제멋대로 맞아요. 이 경기를 끝으로 은퇴하겠습니다.""같이 금매달을 따자던 다짐은? 금메달을 따면 결혼하자는 약속은? 이 반지는 그저 장식이었던거야? 넌 이대로 더이상 싸울 생각이 없는거야, 유리?""...
아담의 아침은 토니보다 일찍 시작된다. 동이 트기 전 눈을 뜬 아담은 옆에서 곤히 자는 토니를 깨우지 않고 몸을 일으켰다. 아담 때문인지 몸을 뒤척이는 토니에게 이불을 끌어올려주고 욕실로 향했다. 거울에는 까칠한 턱의 남자가 서있었다. ‘옛날만큼 예쁘지도 않고.’ 토니의 말이 떠올라 아담은 가볍게 한숨을 내쉬고 면도기를 집어 들었다. 샤워를 하는 동안 메뉴...
* 노래와 같이 들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Vampire Phantom X Saint Luminous “이게 다 당신 잘못이라 이거야.” 팬텀은 손에 쥐고 있던 이미 차가워진 마지막 생존자를 던지다시피 내려놓았다. 혹시라도 도망간 사람이 있을까 싶어 한 명, 한 명 숫자를 세며 팬텀은 걸음을 옮겼다. 옮기던 중 발에 무언가가 물컹하게 밟혔다. 팬텀은 발...
Secret - The Pierces 꼭 노래를 틀어주시길 바랍니다. “형, 내가 염색하고 형 앞에 나타나면 무조건 도망가요.“ 세훈은 민석의 가슴께에 글자를 새겨 넣을 듯이 꾹꾹 눌러서 말했다. 민석을 의도를 알 수 없는 말에 또다시 고개를 까닥였다. 세훈은 입술을 깨물다가 다시 한 번 말했다. “알았죠? 약속해줘요, 형. 빨리. “ “왜? 난 염색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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