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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이자벨라-알파1형 , 현 이름 스칼렛 워커 자매가 사망했다는 소식은 그녀가 죽은지 2시간 이후에 뒤늦게 전달받았다. 사실 연락 자체는 늦은 것이 아니었다. 그저 .. 해야 할 일이 지나치게 시간을 끌었기에.. 그래서.. 2시간 후에야 나는 약간의 죄책감을 끌어 안은 상태로 동포들을 만나러 갈 수 있었다. " 에덴. " " 아 , 리차드 형제. 미안합니다. ...
안녕하세요. 듀부멘탈입니다. 이번에 개인소장용으로 '악마를 사랑하면 계약 위반입니까?'(줄여서 이하 악사계위) 단행본을 뽑게 되었는데요. 개인소장 딱 1권만 뽑을까 하다가 이왕 추억 남기는 김에 비계친 분들 몫+여분까지 뽑게 되었습니다. 여분은 수령 원하시는 분들 중 추첨을 통해 무료 배송해드릴 예정입니다. 여분은 현재 7~8권 예정되어 있으며 신청하시는 ...
온통 하얀 공간에서 닉스 피에타는 눈을 떴다. 상하, 좌우. 방향조차 구분되지 않는다. 자신이 바닥에 누워 있는 건지, 서 있는 건지, 혹은 거꾸로 매달려 있는 건지. 한치도 분간 할 수 없는 공간 속에서 닉스 피에타는 눈을 깜빡였다. 그리고 생각했다. 곤란하네, 이래서는 누군가를 구할 수 없는데. 그래도 일단 상황을 파악해 볼까. 일단 사태를 지켜보기로 ...
"그럼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정해져 있지." "당연하죠. 그걸 위해 이걸 만든 거니까요." 야오요로즈가 손에서 만들어낸 GPS를 들어 보였다. 첫 기억을 되짚어보면, 그때의 자신도 아마 이 방법을 썼을 거라 생각했다. 가장 확실하고, 빠르게 파악할 수 있는 방안이니까 말이다. "그러면 이걸로 어떻게 할 건데?" 아와세가 조그마한 단추 같은 GPS를 받아 들...
🔴간지작살망개🔵 W. 카미 01 마지막 돛대가 꺼지고 종이컵에 처 박혀 버린 꽁초는 검게 타버려 썩은 냄새를 풍겼다. 한 눈에 봐도 '나 백수요' 라는 반팔 티셔츠에 반바지 차림새였던 지민이 옆에 놓인 에너지 드링크를 마시며 밤을 새웠던 눈을 강제로 뜨게 만들었다. 지금 레벨업이 더 중요한데 그깟 잠이 뭐가 중요하리, 잠은 나중에 잘 수 있어도 레벨업은 뒤...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1. “요번에 신입생들 분위기 장난 아닙니다! 성격 좋고! 텐션 좋고!” 빈 소주병에 숟가락을 꽂아 급조한 마이크 든 2학년 과대가 멘트를 날린다. 아까 이름 말해줬는데 그새 까먹었다. 몇몇은 선배들이랑 밥약 잡는다고 바쁘다. 친목질엔 딱히 관심 없어서 치킨 순살만 뒤적거렸다. 우리 테이블은 모두 나랑 비슷한 생각인지 엉덩이 딱 붙이고 앉아서 수능이 어쩌고...
좋아해, 입 밖으로 몇 번이고 내뱉어도 이루어질 수 없는 진심이었다. 너를 사랑한다. 너를 좋아한다. 이 세상 아름다운 미사여구를 다 붙여도 표현할 수 없을 만큼 너를 사랑했다. First, Last Farewell / 욱, 우욱, 전원우의 몸이 경련했다. 침대에 죽은 듯이 누워 있는 원우의 눈에서 눈물이 흘러 침대를 적셨다. 불현듯, 전원우가 눈을 뜨고는...
졸업 이후 근 2년간 연락이 없던 친구에게서 온 메세지가 동혁의 늦잠을 깨웠다. 여전히 침대에 누워 한쪽 팔을 벅벅 긁으며 동혁은 오랫만에 클라우드에 로그인했다. 있으려나... 대외활동으로 했던 프로젝트의 자료들이 혹시 있다면 보내줄 수 있냐는 연락에 찾아보겠다고 답했다. 뭐든 끝나면 싹 치워버리는 동혁 성격에 남아있을까 의심이 되긴했지만 그래도 혹시 모르...
[이름이 무엇인가?] [위영.] 잔잔히 현이 울리며 보이는 답에 남망기의 몸이 떨렸다. [나이는?] [......] [죽었나, 살아있나.] [......] 이름 외에 답은 없었다. 남망기는 천천히 하나씩, 질문하기 시작했다. [시체의 위치는?] [없어.] 떠도는 망령. 적어도 시체라도 있었다면. 그랬다면. 사마외도를 걷는 한이 있어도 그를 살렸을까. 가끔 ...
- 월간 창은 창간호(주제 : 여름, 장마, 학교) 참여작입니다. 1회를 함께 하게 되어 영광스러운 자리였습니다! 용기 내어 세 주제를 다 섞어보았는데 잘 느껴지셨나요? 앞으로도 창은 사랑해주시고, 월간 창은해주세요! 감사합니다. - 월간 창은 바로 가기 : https://monthce.postype.com - 참고하며 썼던 곡 : 2PM - 보고 싶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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