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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하, 씨. 이걸 어떻게 하냐." 드레이코를 열심히 따라가 보았지만, 갑자기 바람처럼 사라진 바람에 페니는 어쩔 수 없이 집에 돌아올 수 밖에 없었다. 환불을 해 돈으로 다시 돌려줄까, 하기도 했지만, 영수증은 이미 좍좍 찢어 버린건지 온데간데 없었다. 짜증나, 짜증나 죽겠어! 이별 후 후폭풍이 드레이코라는 폭풍에게 덮혔다. 원래 이쯤이면 하루종일 침대에 ...
아냐 포저. 13세. 명문학교 이든 칼리지에 다니는 그런 아냐의 별명은 '사랑의 큐피드'.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잘 안되고 있을때 '큐피드' 에게 부탁한다면 거의 100%의 확률로 이어지기 때문이라나 뭐라나. 그런 소문 때문에 아냐의 사물함은 오늘도 의뢰서로 넘친다. 심지어 고등부에서도, 임페리얼 스칼라인 학생도 아냐를 보기위해 중등부로 찾아온다. 큐피드...
삐뚤빼뚤한 글씨로 적혀 있는 이 글은 1학기가 끝나갈 무렵 담임선생님께서 학급에 돌리신 쪽지의 일부이다. 귀찮은 건 질색, 단순한 성격의 8반 담임선생님 김예지는 학기 말에 친한 사람, 친해지고 싶은 사람, 사이가 좋지 않은 사람 등을 적는 칸이 있는 형식적인 쪽지를 돌리고는 했는데 이때마다 자칭 타칭 최강 ENFP 최유나가 유일하게 사이가 좋지 않은 사람...
최유나는 근래 자신의 반 반장인 강율에게 관심이 쏠려있었다. 정확히 말하자면 자신과 자신의 남자친구 김하민과의 연애를 자꾸 방해하는 강율이 신경 쓰였다. 강율이 자신에게 그러는 이유는 남자친구가 있다는 것에 대한 시기 질투도, 자신을 미워해서도 아닌 단순히 학교 교칙 때문이었다. ‘이성 교제 금지’ 학교 교칙을 살펴보면 첫 번째도, 두 번째도 아닌 마지막 ...
우리가 만났을 때의 하늘은 너무나 푸르렀기에 그저 '푸르다'만을 생각할 수 밖에 없었다. 아무리 누군가가 죽고, 태어나고, 상처 입고, 자살을 결심하고, 살기 위해 아등바등 발버둥 치고, 연인을 만들고, 행복을 느끼고, 가령 세상이 멸망한다고 해도 푸르겠지. 우리가 알 수 없는 곳에서 푸르겠지. 적어도, 우리의 봄 날의 하늘은 영원히 푸르다는 것을 알고 있...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이게 내 썸이라고 할 수 있는 건지 아니면 나 혼자 바보같이 설레었던 건지 어떻게 부르면 될지 모르겠다. 그냥 속으로는 '1월 사건'이라고 부른다. 솔직히 사건의 전말은 대부분 기억이 흐릿하다. 이 사람 때문에 2월부터 술을 엄청 마셨고, 비계에서 엄청난 우울트를 쏟아냈으며, 이틀에 한번씩 소주를 두 병 정도 마셨기 때문에(혹은 보드카를 오렌지주스에 말아마...
00. "내가 잘생겼다 잘생겼다 하니까 전원우 니가 진짜 잘생긴 것 같아?" 잘생겼다. 만물이 변해도 이건 변하지 않는 명제다. "인기 좀 있다고 지금 자만하는 거야 뭐야?" 이건 틀렸다. 좀 있는 게 아니라 존나 많다. 개빡쳐. "너 정말 싸가지도 없고 귀엽지도 않아." 귀엽지 않은 건 틀렸지만, 싸가지 없는 건 팩트. 얘는 무슨 잘생긴 얼굴이랑 성격을 ...
적당히 평균적인 센스를 선보이는 나와, 그에 맞서서 환한 미소로 보답하는 너. 화창한 금요일의 수업이 끝난 후에는 언제나 그런 나날이였다. 모자 안에서는 비둘기가 나와. 신기하지? 나는 큰 모자를 흔들고 어울리지도 않는 우스꽝스러운 정장을 입은 채 그렇게 말했다. 그러면 너는 응, 신기하네. 라며 밝고 환하게 웃어보였다. 그것은 지극히 일상적이고 평화로운 ...
10 "어..?" 잠결에 받은 전화 상대가 박재찬인 것도 기절할 만한 일인데. 집 앞이라니. 별안간 날벼락을 맞은 서함이 쇳소리 섞인 비명을 질렀다. 소스라치게 놀란 정신과 달리 커다란 몸은 아직 꿈속이었다. 긴 다리를 휘적이다 꼬여 침대 아래로 곤두박질쳤다. 으아아. 텁텁한 입 속에서 신음이 새어 나왔다. 눈물이 찔끔 날 정도로 아프다. 여보세요? 형? ...
※ 원곡 : 河合夕子(카와이 유키)‐スノー・ビーチ(스노우 비치) MV 閃閃光亮如燈塔 問正越過雲的星 為何總不想休憩浮雲問遠山為何如此安靜 不變經過著每一天 등대처럼 반짝반짝 빛나며 구름을 지나가는 별에게 묻죠 무엇 때문에 쉬고 싶지 않느냐고 떠도는 구름은 먼 산에게 묻네요, 왜 이렇게 고요하고도 변함 없이 하루하루를 보내느냐고 ⁕ 你靠我睡微風裡問我伴你每一天這段情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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