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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그늘아래 1학년 1학기를 마치고 난 휴학을 해야 할까. 군대나 가버릴까. 고민을 하고 있었다. 몸은 별 이상 없었지만. 그대로 학교를 다닌다는 게 사실 무서웠다. 그 미친 전정국이 나를 언제 덮칠지 알 수 없는 상황의 학교는 무방비 상태에 놓여있는 폭력장처럼 나에게 느껴졌다. 나에게 전정국은 이미 확고한 범인으로 각인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그런 나의 ...
by 그늘아래 그리고 몇 일 뒤 드디어.....대회가 끝이 났다. “오늘은 먹고 죽자!!!!” “먹고 죽은 귀신은 춤도 잘춘다...ㅋ,ㅋ.ㅋ” "건배,,,!!“ “건배” “와..얼마 만에 먹어보는 겹살이냐,,,내사랑 삽겹살...” “지민아..주접 그만 떨고 빨랑 먹어...” 라고 구박같은 말을 던진 호석이가 커다란 삽겹살을 두 점 넣어 상추에 싸서 입에 넣...
* 이야기 시작에 앞서 ... 이 글은 제가 작년에 쓴 첫 장편입니다..뭣도 모르고..사실 지금도 잘 모르지만..썼던 글이라..어설픈 점도 많지만..저에게는 애정도 많은 글입니다. 다시 읽고 조금 정리해볼까.생각도 했지만..그냥..올려보려고 합니다..~^^ by 그늘아래 똑, 또도독.. 똑.... 희미하게 물 떨어지는 소리가 들린다. 오른쪽 머리 한켠에서 ...
총이 바닥과 충돌하는 소리가 들려오자 쟌 자오는 황급히 창가로 달려갔다. 커튼을 치기 위해서였다. 몇몇 대담한 사람들이 그를 따라 사방의 커튼을 치자 연회장은 금세 안과 밖 어디서도 볼 수 없는 밀폐 공간이 되었다. 바이 위탕은 총이 바닥에 부딪히는 소리가 들려오자 몸을 돌려 밖으로 뛰어나갔다. “나오면 위험합니다! 경찰이 오기 전에는 밖으로 나가지 마세요...
갑자기 무서운 뇌성벽력이 단테의 깊은 잠을 깨워 놓자 그는 자신이 이미 아케론강을 건너와 있음을 깨달았다. 이제 그들은 아비규환의 비명이 끊임없이 메아리쳐 오는 비탈의 골짜기 가장자리에 다다른 것이다. 그곳은 어둡고 깊고 안개까지 자욱해서 골짜기 밑을 바라보려고 해도 분간해 낼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었다. ————————《신곡》- 지옥의 첫 번째 층. ...
크라에토비르의 반지 / 카일로스 / 보탄트 / 트레보 / 파이초 / 플레초 / 모인초 / 살탄 / 간디스 / 랑코비트 / 오무아 / 멘탈리르 / 살테렌스 / 셀렌다 / 스몰컨트리 / 크라살비 / 크랑카르 / 타트란 / 파트로크 / 히믈리아 / 드란보우글리스펜쉬르 / 림보 / 가즈즈 / 간다리 / 감브 / 갬볼 / 감마글리스 / 그라옥스 / 그린추 / 글로우...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 회귀 전 베른플란 정략혼 설정입니다. * 연령 및 기타 등등 알게 뭐냐, 배 째의 심정으로 진행됩니다. (대강 원작이랑 맞추려고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 <정말로 괜찮으시겠습니까.> 파란 머리 마법사가 건넨 말에 플란츠는 대답하지 않았다. 마지막으로 딱 한 번, 물러설 기회를 줬을 뿐이라는 걸 알기 때문이었다. 괜찮을 리 없다. 하지만 괜찮지...
[나를 사랑하지 않는 그대에게 - 8] 손이 덜덜 떨리고 제대로 숨이 쉬어지지 않았다. 차가운 공기로 가득 메워진 집 안은 마치 지금까지 남준이 정국과 함께 했던 시간들은 모두 신기루였다는 듯이, 처음부터 이곳에 정국은 없었다는 듯이 그와 관련된 모든 것들이 감쪽같이 사라져있었다. 흐린 눈 사이로 들어오는 집 안의 모든 것들이 저를 비웃는 듯 했다. “.....
김태형은 전정국의 영웅이었다. 그래서 오랜만에 만난 김태형을 보며 아는 체를 하니, 김태형은 고개를 갸웃거리며 묻는다. 네가 누군데? 김태형은 전정국을 기억하지 못했다. 젠장, 썩을. 정국은 자신을 기억하지 못하는 김태형을 보며 욕을 읊다가 이내 입술을 꽉 깨물었다. 나의 애기야 上 W. 겨울 첫사랑의 기억은 생각보다 오래 남는다. 결혼한 사이에서도 금기시...
BGM :) Halsey - Without Me
* 국내 최대 00 대학병원 EM & CS 더블보드 펠로우 2년차, 지민 “당신과 나는 사는 세계가 달라. 이렇게 헤어지면, 우린 다시는 만나지 못해. 그러니_ ” - 냉정하고 합리적인 성격과 비상한 두뇌로 중등, 고등, 의과대학 전 과정에서 월반을 거듭해 22세에 의사국가고시에 합격했다. 일반적으로 의사고시 패스 이후부터 인턴, 레지던트 기간을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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