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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샌프란시스코 스타플릿 본부는 많은 스타플릿 지역들 중에서도 보안이 가장 강력한 곳 중에 하나였다. 그러나 3개월에 걸쳐 보안이 5번 이상 뚫린 것을 시작으로, 6번째에선 ‘두 곳’에서 동시에 보안이 뚫리게 되었다. 그러는 사이 호버카가 전복되는 사고로 군병원에 입원해 있던 리암 제독은 병원에서 끔찍하게 ‘살해’당하는 사건까지 벌어진다. 스타플릿의 제독이 그...
[보쿠아카] Cherish Me 보쿠아카 전력 60분 <권태기> 에 참여하였습니다! *** 두 사람은 함께 침대 위에 누워 있었다. 보쿠토는 똑바르게 누워 핸드폰을 만지작거리고 있었고 그 옆에 누워 있던 아카아시는 보쿠토에게 등을 돌린 채 눈을 감고 있었다. 둘 사이에는 아무런 대화도 오고 가지 않았다. 그저 침묵만이 넓은 방 안을 메울 뿐이었다...
*스타워즈 프리퀄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무스타파 전투에서 오비완이 아나킨을 데려왔다면, 에서 시작한 글입니다. *아나오비인지 오비아나인지는 여러분의 초이스~! "아나킨, 공화국이 승리했다. 시스로드는 죽었어." 돌아오는 말은 어디에도 없다. 대신 박타탱크를 가득 채운 박타액이 부글거리는 소리가 돌아온다. 부자연스럽기 짝이 없는 물소리와 그 기계에서 만드는...
*히나른/오이히나, 켄히나, 다이히나 *판타지AU *늦어서 죄송합니다! 이틀안으로는 올린다고 해놓고 늦었네요...죄송합니다ㅠㅠ) 감상주신 분들, 하트 찍어주신 분들, 글 읽어주시는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uu* 오이카와는 해변에 떠밀려온 상자를 톡톡 두들겼다. 햇살에 바짝 말라서 하얗게 소금이 말라붙은 상자는 꽤 여러개였다. "뭐가 들었을까 궁금하네요." "...
졸린 눈을 반쯤 뜨고 일어섰다. 언제 잠들었더라. 이제는 익숙해진 정한의 이불 감촉에 기분이 좋았다. 오랜만의 숙면이다. 근래 들어서는 제법 바빴으니까. 일때문에 집에 들어오지 못한 날이 들어온 날 보다 더 많았다. 때문에 오랜만에 얼굴을 본 정한의 모습에 발정해댔는지도 모른다.어젯 밤도 얼마나 몰아붙였더라. 오랜만의 회식에 겨우 몸을 가두는 정한을 현관에...
**아카시&미도리마의 나이는 초등학생입니다. 난 언제까지 이런 삶을 살아야 할까. 어린 아이가 떠올릴 만한 문장은 아니다. 허나 미도리마는 귀신 덕에 지나지게 일찍 자란 아이였다. 그가 이 문장을 또렷히 중얼거린 순간, 그의 발은 우뚝 멈췄다. 앞으로 쏠려있던 몸이 그대로 바닥에 엎어졌다. 여름의 온기를 간직한 아스팔트는 따뜻했고, 어린 소년은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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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lue Box out of nowhere. 파란 박스는 아무 것도 없는 곳에서 갑자기 나타났다. 기계의 심장소리 같은 웅웅거림이 들리고 눈을 깜빡이는 사이에 연구실 한복판에 떡 하니 자리잡았다. 그 남자의 등장도 박스 만큼이나 황당했다. 박스의 문을 벌컥 열고 뛰쳐나온 남자는 휘청한 키에 긴 코트를 입고 있었다. 얼굴엔 이상한 고글을 끼고 손에 든...
한동안 우울했다. 원인을 알 수 없는 채 쭉, 우울했다. 원인이 있으면 결과가 있는 법인데, 이제까지 내렸던 답들을 내 직감이 거부했다. 한 동안 고민하면서 시간은 흐를 때 쯤, 퇴근하는 길에 마주한 나무를 보며 깨달았다. 힘들었던, 마음이 힘들었던 이유는 결국, 과거에 계속 얽매어 있으려해서였다. 과거의 그 아름다움만 생각하고, 앞으로 나아가지 않으려해...
ช้างCHANG 04. 비도 오는데 "비가 꽤 오네." 오랜만에 비가 시원하게 내렸다. 거리는 차분하게 젖어 비 냄새가 퍼졌고, 텐은 가게 앞에 늘어선 화분들, 그 새파랗게 어린잎들 위로 토독토독 떨어지는 물방울을 바라봤다. 오늘은 손님이 별로 안 오겠어요. 텐의 어깨에 턱을 기대고 마크가 중얼거렸다. 어깨 위로 따뜻한 온기가 기분 좋게 전해지고, 복슬복...
통판 배송공지입니다 ! 제가 드리려고 했던 하이큐 열쇠고리를 포장을 다해놓고 . ... 넣질 않고 보내버렸어요 ㅠㅠ 그걸 이제야 나중에 알았네요 비닐 포장도 하려고 샀는데.. 그것도 까먹어버렸고ㅠㅠ 부디 잘가기를 바라며... 아 참, 안전봉투로 보냈습니다 ㅠㅠㅠ 흑흑...단단하게.. 포장하구.. 흐앵 ** 우체국 택배입니다! 등기가아니라 택배라서 집에 사람...
언제나 짐은 두려웠다. 하지만 솔직히 말하자면 짐은 ‘언젠가’ 이런 일이 오리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 짐은 스스로 행복한 순간이 있더라도, 이 행복은 순식간에 ‘지나가리라고’... 그리고 이 행복은 언제나처럼 불행이 되어 자신에게 되돌아오리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 그렇기에 짐은 언제나 그 누구에게도 자신의 마음을 완전히 열 수는 없었다. 그것은 짐이 스스로...
*BGM: https://youtu.be/31H95hJSgj0 비가 억수같이 퍼부었다. 어깨며 머리 위로 요란한 소리를 내며 빗줄기가 쏟아지고 있었고, 체온과 닿아 어깨며 등줄기 위로는 희미한 김이 흩어졌다. 즐겨 쓰던 모자는 어디다 두고 왔는지 기억조차 나지 않았다. 땅바닥을 향해 떨어진 시선은 일정한 규칙을 갖고 지그재그로 늘어진 석재 타일 외에는 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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