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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다음부터는 다시 타래로 이어집니다. 줄거리에 드라마 랑/야/방의 소재가 몇 가지 차용되었습니다 위풍당당한 얼굴로, 재상은 황후와 황자를 지나쳐 용이 노니는 황제의 권좌에서 가장 가까운 측석에 엉덩이를 붙였음 감히 황후조차 넘보지 못하는 그 자리가 김독자의 위치였음 김독자가 앉자 황후들이 따라 앉았고 독자는 따라지는 술잔을 코끝에 대어 향을 음미하며 내전 안...
유스타스 키드. 그에겐 경멸과 혐오로 가득 찬 관계가 하나 있었다. 더 우스운 것은 경멸과 혐오를 주고받으면서도 끝없이 서로를 의식한다는 사실이었다. 저 새끼가 왜 계속 눈에 들어오는 거지? 키드는 스스로를 이상하게 여기면서도 슬쩍슬쩍 트라팔가 로를 바라보았다. 일반인보다 조금 더 그을린 피부색이나 부스스한 까만 머리카락, 답지 않게 기른 턱수염과 구레나룻...
자정 하고도 두어시간이 더 지난 시각. 창밖으로 규칙적으로 번지는 가로등과 온갖 소음 같은 불빛들에 미간을 한껏 찌푸리면서도 마츠모토는 차가운 유리창에 갖다 댄 이마를 들어 올리지 않았다. 뒷자리에서 역시나 술에 취해 뭉개지는 발음으로 간간이 대화를 이어나가던 두 사람의 이야기에 온 신경이 곤두서 있었다. 두 사람 사이에 감도는 편안한 분위기, 즐거운 웃음...
* 드라마 ‘먼저 태어났을 뿐인 나’ & 영화 ‘나라타주’에서 캐릭터를 차용하였습니다. 고요한 새벽, 방 안에 가라앉은 서늘한 공기를 흩트리는 작은 숨소리. 얕은 잠에서 허우적대다 깨어나 옆자리에 엎드려 누운 남자의 너른 등을 보며 상념에 빠지는 것은 오늘도 같았다. 이렇게 맞이하는 새벽은 처음 이 다정한 집의 문턱을 넘은 후로 상상한 것이기도 하면...
현대 에유는 너무 즐거워 썸네일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루키캠벨 연성계 (@Lizpector_1223)님께 허락을 받고 쓴 글입니다. 기존 내용보다 조금 수정, 추가한 내용이 있습니다. 하아, 하아.거친 숨소리가 흩어진다. 심장이 뛰는 소리가 너무 크게 들리는 것 같았다. 다리가 욱신거린다. 이대로라면 죽을 것이다. 몸에서 힘이 빠져나가는게 선명하게 느껴졌다. 발을 내딛는 속도는 점점 느려지고 시야가 울렁거린다...
뻘하게,,, 아이샤크가 커뮤 엔딩난 뒤에 검은 바벨탑한테 설득 겸 회유 당해서 벨타들의 편으로 돌아섰다면 과연 데이어티가 대처를 어떻게 했을까 싶어서,,, 의불의 뭔가를 그려버림 만화 안에 나오는 친구는 빅센(Vixen)이라고 베르멘 사장 대리인 AI입니다 스노트라보다 선배고 8년 차라는 설정.
팬텀은 어느 마을에서 잠깐 쉬고 있었음. 간식 겸 빵을 한 입 베어물었는데 강렬한 시선이 느껴졌음. 큰 마을이 아니라서 자신의 화려함에 시선을 빼앗기는 사람은 많았지만 차원이 달랐음. 무시할려고 했지만 꼬르륵 소리가 크게 들렸음. 결국 소리가 난 쪽에 빵을 들이밀며 물어봤음. "먹을래?" 수풀 속에서 꾀죄죄한 아이가 튀어나와서 빵을 채갔음. 피골이 상접한 ...
후.... 늦은 밤, 폴링의 깊은 숨이 흩어진다. 어스름한 달빛이 고요하게 비추는 어느 도시의 골목에서 폴링은 끈적이는 손을 털었다. 그의 아래로 펼쳐진 참상은 평범한 사람이 봤다면 당장 비명을 지르고 트라우마가 걸려 당장 심리치료를 받아야겠으나, 폴링은 그렇지 않다. 폴링은 자신을 위한 작은 휴식조차도 아깝다는 듯 서둘러 시체를 살핀다. ‘어서... 급하...
W. 렌츠 하루, 이틀이 지나도 백현은 찬열의 옆을 지켰다. 너무 보고 싶은데... 괜찮다고, 했는데. 왜 눈을 안 떠. 옆에는 막내가 백현을 챙겨주기 위해 옆에 있었지만, 현은 다시 눈물이 터져 나오고 말았다. 이러면 안 되는데. 백현은 빠르게 닦아내리다가 그냥 일어나 병실 밖으로 나가버렸다. 고작 온 곳은, 화장실이었다. 백현은 앉아서 눈을 문질렀다. ...
알렉산더 라이트우드. 매그너스는 눈 앞에서 화려하게 빛나는 남자를 가만히 쳐다보며 그를 유심히 살폈다. 단정하게 뒤로 빗어 넘긴 헤어스타일과 수려한 용모에 마음을 뺏긴 사람들이 얼마나 될까. 물론 저를 포함해서 말이다. 매그너스는 기다란 속눈썹이 팔랑이며 도톰한 입술이 우물거리는 것에 홀린듯 넋을 놓고 있다가, 알렉이 손을 뻗어 자신을 만져오는 것에 화들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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