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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푸쉬파치티 환생 너무 맛있다특히 치티가 일찍 죽는거대충 시간대 퉁쳐서 푸쉬파 쿨리할때가 20대 초라 치고(캂이니까 둘다 보이는거보다 어릴듭) 그 전후로 비슷한 나이대 치티 만나서 사귀고 지지고 볶고 하고 있다가 푸쉬파 각성해서 일하느라 바쁠때 치티 형 죽고푸쉬파가 그 소식 전해 듣는 순간에 버스에 치인게 무르티가 아니고 치티 였다면치티 아직 살아 있고 푸쉬...
큰 일, 중대한 결정, 큰 흐름의 변화, 엄청난 결심. 거대해 보이는 많은 일들. 결심하거나 변경하거나 시작하거나 계속하거나 끝내거나 하기 위해서 아주 상상도 못할 엄청난 뭔가가 필요할 것 같지만 사실 필요한 건 아주 사소하고 작은, 그냥 지나쳐버리기도 비일비재할 한 조각의 작은 진심. 누가 보기에도 범접하기 어려울만큼 대단하고 위대한 결심의 시작이, 사실...
오토 액션으로 가공한 사진 2탄을 들고 왔습니다. 곧 크리스마스인 것을 감안하여 크리스마스 버전으로 가져왔어요^.^~ 1탄> https://yulian-bp.postype.com/post/13500089 순서는 비교샷+보정 사진입니다. 밑의 사진들은 무료 사진 사이트인 픽사베이 및 언스플래쉬 등을 이용했으며 모두 제가 만든 오토 액션으로 조정하여 가공...
* 게시글 하단에서 파일 구매가 가능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번 프로젝트는 [미국 학교 복도] 입니다. 미국 학교를 배경으로 하는 장면 등 다양하게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각 벽면과 캐비넷, 계단 등은 레이어가 지정되어 있어 쉽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각 캐비넷 문 전체에 동적요소가 적용되어 있습니다. 파일은 2013 버전 스케치업 파일입니다.
* 게시글 하단에서 파일 구매가 가능합니다. 안녕하세요, 스케치업으로 소품과 배경을 제작하고 있는 홍두깨입니다. 이번에 제작한 배경은 [미국 학교 카페테리아] 입니다. 미국 학교를 배경으로 하는 장면 속에서 다양하게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벽과 가구 등은 레이어로 지정되어 있으며 바닥 타일의 선도 지정되어 있어 보이게 하거나 보이지 않게 할 수 있습니다. ...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그렇게 천우맹은 상처를 딛고 다시 일어났다.구파일방과 오대세가와는 달리 천우맹은 장강을 밟는데 아무런 제제도 없었다.그렇기에,우선은 가장 가까운 구강 일대를 정리하기로 하였다. "뭐,뭐야?!" "화산이다!" "저,정파는 장강에 못온다고 했는데!" 당황한 사파놈들에게 천우맹의 제자들이 빙그레 웃으며 소리쳤다. "우리는 아무 제제 없거든?!" "저 돌대가리들이...
- 유혈, 폭력, 시체에 대한 묘사가 있습니다. - 15금 - 나름 브금 열심히 골랐습니다...... 들으면서 읽어주세요 >< 중간중간 읽는 텀 맞춰서 넣어봤는데, 사람마다 읽는 속도가 다르다 보니 되려 방해가 되지 않길 바랍니다. :3 - 약 2.9만자 (...) [00:00~02:00] 불행은 순식간에 찾아왔지만, 우리는 행복에 취해있었다. ...
새벽녘 어스름한 빛 사이로 들려오는 고함은 어떤 사연인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새벽 아르바이트를 끝내고 온 여대생이 어머니한테 혼나고 있었다. 어머니: 너 그렇게 어리바리 해서 어떻게 이 험한 세상 살아가겠나? 어머니: 집안 단속 제대로 하지 않으면 불 날 수도 있다고 했지! 어머니: 하마터면 불이 꺼진 줄 알았다가 큰일 날 뻔했어 다영: 죄송해요. 어머니…...
* 내년에 성인이 되기에 아래의 윗치폼을 작성할 수 없는 분: 제 계정(@julie8946)으로 DM 보내주세요~ * 통판 마감했습니다. * 포타 유료 발행했습니다: https://posty.pe/o9vid1 * 아이스매브 부산 덕톡회 일정: 2023년 1월 7일~8일. * 아이스매브 부산 덕톡회에 소설 배포본을 가져갑니다. 덕톡회라서 회지 참가가 필수는 ...
뜨거운 여름. 뙤약볕에 땀을 흘리며 도위는 자전거를 몰고 있었다. "편지 왔습니다!" 마을회관 마루에 모여있던 어르신들이 도위에게 손을 흔들었다. "젊은 사람이 부지런해에. 신문 있어?" "예 할머니. 여기. 회장님, 여기 중요서류요." "고맙소이다. 댁도 여기 온 지 두 달인가?" "예. 벌써 그렇게 됐네요." 시골의 여름은 덥지만, 시원한 바람이 불었다...
요즘 귓속에서 천사의 말소리가 들린다. 천사는 노래를 흥얼거리기도 하고 불쾌한 소리를 내기도 하고 나에게 죽으라고도 한다. 천사의 말마따나 정말 죽는 게 좋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몇 번이고 했는지 모르겠다. 인간답지 않게 살아가는 것보다 차라리 죽는 쪽이 훨씬 아름답지도 모른다고 말이다. 천사는 늘 죽음을 아름답다고 이야기 한다. '죽으면 네가 가는 곳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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