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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00아, 이리와. 씻자. 졸려... 그냥 잘래... 그럼 잠 좀 깨고 씻을래? 응... 먼저 씻어 화요일 오전이었다. 추운 겨울, 창밖은 새하얀 눈이 소복이 쌓여있다. 한 쌍의 남녀는 한 침대, 한 공간에서 잠이 들고 눈을 떴다. 모든 움직임이 자연스러웠다. 그들은 전형적인 현대인처럼 아침에 일어나 급히 일터로 나서지 않아도 되었다. 점심 때 쯤 눈을 뜬다...
안녕 자기야! 이 편지를 전해줄 날이 아직 많이 남았지만, 벌써 이 편지를 쓰고 있네? 매 순간 너가 나에게 주는 뜨거운 감정을 잊어버리지 않기 위해서 조금씩 적고 있어. 너와 함께 있을 때 네 눈을 바라보면 푹 빠지는 거 같아. 너만 보이고 너에게만 집중하게 돼. 너가 날 바라보는 것 처럼. 왜 너는 내가 무슨 말을 할 때 마다 이 세상에 나만 존재하...
강이가 이층에서 뛰어내려오는 소리를 듣고 살짝 방문을 열었다가 주전부리들을 찾아내지 못해 허탕치고 올라가는 걸 목격한 재희는 새벽까지 고민했다. 제 방에 가득한 먹을 것들을 다시 가져다 놓을 것인가.. 없던게 갑자기 다시 생기면 의심받을텐데... 그냥 강이한테 가져다 주고 열심히 공부하라고 하면 강이가 이상할게 생각할까. 한참을 끙끙 앓으며 고민해도 결론을...
율과 처음 같이 한 운동공부는 정말 고난의 연속이었다. 첫번째 고난은 강이 운동하기 싫다며 율에게 반항 비슷한 걸 하는 덕에 한참동안이나 간을 졸여야 했던 것이었고 두번째 고난은 그렇게 겨우겨우 시작한 운동의 시작이 체육관 100바퀴를 도는 것이어야 했던 거였다. "헥.... 헤엑...." "으윽... 형... 죽을 것 같아" "안 죽어" "헤엑... 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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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1 아츠키타의 날부터 7/5 키타 생일까지 하루에 1편씩 올라옵니다. 추억따위 필요없어 라는 슬로건 아래,시작된 인연은 매일을 사랑하며 지나온 시간들과 함께 지금의 두 사람을 구축해주었습니다. 어제의 추억을 소중히 여기는 한 사람과 오늘과 다른 내일을 만드는 한 사람,서로 다른 두 사람이지만 이젠 수많은 오늘들을 우리가 되어 걸어가보려 합니다. 저희...
하필이면 아침 첫 수업이 있는 날 늦잠을 잔 알버스는 교수의 체면이고 뭐고 호그와트의 복도를 열심히 달리고 있었다. 지나가는 학생들이 모두 저를 쳐다보는 듯했지만 아무래도 교수가 지각하는걸 보면 그렇겠지 싶던 알버스는 제 교실에 도착하고 나서야 그것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다. 안이 제대로 보이지 않을 정도로 아이들이 문 앞에 모여있었다. 웅성대는 소리가 복...
여기까지 이야기가 진행되었으니 모두가 익히 아는 사실이겠지만 윤정한은 돈이 많다. 물론 윤정한 자신이 돈이 많은 건 아니고, 부모님이 돈이 많은 거였지만 대한민국 사회에서는 그게 그거였다. 부모 돈이 곧 자식의 돈이고. 부모의 재력이 곧 자식의 재력이 된다. 그래서 윤정한이 돈이 많다는 사실을 누구도 부정하지 않았다. 굳이 부정할 사람도 없다고 하는 것도 ...
1. 아마추어 번역입니다. 오역/의역이 다수 있습니다. 이 점 이해 바랍니다. 2. 캡처, 짜깁기 등의 불펌을 금지합니다. 수준 높지 않은 제 번역이 여러 곳에 퍼지는 것이 부끄럽습니다. (VIVID BAD SQUAD X MEIKO Ver.) (키타니 타츠야 X 하루마키고항 Self Cover Ver.) * 작곡가 키타니 타츠야 님의 Youtube에 공개되...
"뢰, 뢰, 일어나세요." 부르는 소리에 눈을 뜨자 뜨거운 햇살이 비춰지는 마당이 보였다. 괜찮아요, 라고 옆에서 묻는 이가 자신의 친우인 것을 확인하고 주뢰는 고개를 끄덕였다. 그러보니 언제 돌아 온 거지? 그것도 친우와 함께? 멍하게 있는 주뢰를 보면서 웃음을 터트린 친우는 그의 손에 서류 더미를 넘겨주었다. "뭘 그리 넋을 놓고 있습니까, 뢰?" 환하...
STRANGE LOVE STORY A5 (300dpi) 키워드 : '매쉬 메리골드 ', '라일락 ', '밤 ', '별', '동화책', '바이올린', '보라, 파랑, 노랑색 계열의 차분한 색상톤', '서양~유럽쪽 메르헨 동화 느낌 ' 메르헨 동화 느낌의 표지 작업은 처음이라 정말 많이 떨렸는데 생각보다 그 풍이 잘 담겨 정말 행복했던 작업이에요!! 보라~노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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