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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프로필 #래번클로[온실 속 빛나는 호기심] "있잖아, 세상에 정답은 없어. 하지만... 오답은 있지." 이름 Elaina Madeline Lee 엘라이나 메들린 리 애칭은 엘라 또는 이나. 성씨로 불리는 것도 좋아한다. 성별 XX 나이 13살 키/몸무게 142 / 표준 기숙사 래번클로 혈통 혼혈 성격 [호기심이 풍부한] 벌써 3학년이 되었건만, 아직도 세...
창문으로 들어오는, 가을로 변해가는 날씨 속의 태양은 뜨거웠다. 울프는 늘 그랬던 것 처럼, 친구들과 함께 다음 도둑질에 대한 계획을 짜면서 오후를 보내고 있었다. 다음 계획은 경매장을 목표로 삼고 있었다. 경매 물품이 다양한 만큼, 무엇을 훔칠지에 대한 의견이 분분했고, 언성 높힌 목소리들의 끝에 날이 들어갔다 나오는 단도와 비싸보이는 그림으로 선택지는 ...
으응.. 들릴 듯 말 듯 한 작은 소리가 들렸다. 블라인드 사이를 비집고 방안으로 침범하는 햇빛 탓에 미간을 옅게 찌푸리고 뒤척이던 재찬이 천천히 눈을 떴다. 재찬은 매일같이 보던 제 집의 풍경이 아닌 다른 풍경에 여러 번 눈을 깜빡였다. 혹시 이 모든 게 꿈인 건 아니겠지. 그런 허무맹랑한 생각도 하면서 눈을 꾸욱 감았다 떠봤다. 다행히 보이는 풍경은 그...
˚₊· ͟͟͞͞➳ abouts ❥ 초코보 서버 성인 여성 ∘ 섭이 섭초 계획 없습니다. 오시는 건 안 막지만 저를…… 위해서요? ∘ 여비에라 고정 커마, 여비에라와 여코테 번갈아 가며 종변합니다. 여중휴도 자주 할 것 같아요. 한 종족 고정 원하시면 맞춰 드려요. 이벤트성 종변은 다른 종족 여캐로 짧게는 가능합니다. (거의 옅은 컬파로만 종변합니다. 금발벽...
1. 솔직히 말해서 잠결에 뒤척이던 수련이 습관적으로 옆자리를 쓸었다. 손에 닿은 자리에 온기가 차게 식은 감촉이 닿자 수련이 벌떡 몸을 일으켰다. 내가 그렇게 오래 잤나…? 아이를 갖고 다양해지고 늘어난 입맛을 따라 잠도 많아졌다. 30분만 더 자야지, 해놓고 얼마나 잔건지 가늠도 되지 않았다. “지금 시간이….” 슬립 위로 가디건을 걸친 수련이 핸드폰을...
※ 본 글의 내용은 모두 허구이며, 실제 지명, 인물, 단체와는 연관이 없습니다. 너 야자 하기 싫어서, 학원 다닌다며? 석식 시간이라 한참 소란스러운 시간, 정한은 언제나 그랬듯 학원을 가기 위해 짐을 싸던 중이었다. 별안간 정안의 머리 위로 떨어지는 질문에 정한은 손을 멈추고 시선을 올렸다. 이름이 뭐였더라, 기억에 남지 않는 걸 보면 친하게 지내는 인...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안녕하세요” 오뉴월의 열기가 한껏 올라가는 중이었다. 이 무더위를 뚫고 3층에 자리한 동네의 허름한 복싱센터 문을 열었다. 고작 3층짜리의 계단을 올라오는데 이미 머리와 몸은 땀범벅이다. 그러고 보니 자신이 계단을 이용하는게 자주 있었던 일은 아니었다. 이 육중한 몸을 들고 학교 계단을 오르내리는게 쉬운 일은 아니었다. 그 증거로 지금 숨은 차고 ...
안지 말 걸. 련은 함께 나오지 못하는 중길을 뒤로하고 나와 생각했다. 흔들리지 말 걸. 중길의 감정을 쉽사리 받을 수 없었다. 너무나도 오래된 것이었다. 그의 말마따나 련에게는 평생인 기억들이, 중길에게는 아니었다. 감정의 진위를 밝히고자 함이 아니었다. 그 상처가 얼마나 깊을지, 여전히 검붉은 피가 새어 나오는지. 매분 매초 절단이 나는 자신의 가슴처럼...
안 돼요. 안 돼, 나는 못 해요... 오웬 페르테우스의 입에서 나온 말은 신음성에 가까웠고, 비탄에 가까웠다. 자신의 어릴적을 꼭 닮은 아이를 그저 응시하는 페르테우스의 눈에 눈물이 맺혔다. 눈두덩이가 아릿하고 따끔한 느낌. 눈가가 붉어지고, 숨이 막히는 기분. 가슴이 압박된다. 저것이 가짜라고 해도 자신은 절대로, 제 소중한 이를 없앨 수 없었다. 죽음...
나재민을 보자마자 들고 있던 이여주의 가방이 툭 떨어졌다. 차라리 이 모든 게 다 꿈이었으면, 눈을 뜨면 아무 일 없이 내 침대였으면. 속으로 간절히 바랬다. 놀라서 말도 나오지 않았다. "재민아 그게.. 일단 나가자. 나가서 다 설명할게." "언제 한 번쯤 보나 싶었는데. 드디어 보네." "우리 한 번 통화한 적도 있었잖아요." 나재민은 사람 좋은 미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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