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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언제쯤 끝을 볼 수 있을까. 몇 분을 떨어지던 시라타마는 문득 두려움에 사로잡혔다. 이 정도로 길게 떨어지는 거라면, 물에 떨어져도 몸에 무사하지 못할 것이다. 그대로 내려가다가 내핵을 만나 몸이 녹아버릴지도 모른다. 어쩌면, 딱딱하거나 푹신한 흙바닥이 있어서 몸이 그대로 산산조각 나버릴지도 모른다. 어쨌든 정말로 죽을 수 있을 것 같았다. 하지만 공기의 ...
• 원작 [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와 노래 [ Alice in musicland ]를 각색하여 쓴 라이브로그입니다. 원작에 존재하는 설정이 보일 수도 있고, 처음 보는 설정이 보일 수도 있다는 점 양해 바랍니다. 그러니까, 다들 저의 모험담을 알고 싶으신 건가요? 하하. 입이 닳도록 말해준 것 같은데 아직도 흥미가 남아있는 모양이네요. 좋아요. 그럼, 오...
4학년, 유독 쌀쌀하던 어느 방학ㅡ 안녕, 스피어. 나야 에스더! 방학 어떻게 보내고 있어? 음, 사실 내가 너무 심심해서 편지 보내봐. 항상 방학이라는 건 뭐라고 할까, 친구들을 만나는 기회를 없애버리는 느낌이라고 할까. 그래서 솔직히 나는 조금 안 좋아해. 물론 방학에 놀고 쉬는 건 좋지만! 내 이야기를 조금 하자면, 우리 집 뒤에 있는 숲을 조금 정리...
커리어 망치는 지름길 제가 해보겠습니다. 일을 하는 동안 기나긴 슬럼프와 탈력감을 거치다보니 문득 의문이 생겼다. 생각보다 개인(나)의 성장과 커리어는 눈에 차지 않는다는걸...... 나름 전공을 살린다고 왔고, 운 좋게 사람도 일도 괜찮았던 업계에 발도 담궈봤다. 직장인으로서 도달할 수 있는 최고의 커리어 패스를 위해 노력해보는 기간이었다. 그런데 정신을...
사라지지 않는 것을 바라본다. 그저 바라보았다. 한결같을 이 밤에게 작별인사를. 그리하여, 그 무엇도 남지 않을 미래에 같은 밤을 보고 안도할 수 있도록. 과거의 날들에 명복을 빌게 되는 것이다. 이제 이 곳으로는 돌아오지 않을텐데.
BGM Hey Mickey-Bella Heart “레귤러스, 난 형이고 넌 친구 동생이야.” 제임스는 레귤러스의 지글지글 타오르는 눈빛을 애써 무시하며 중얼거렸다. “난 결코 네 고백을 받아들일 수가 없……앗!” “형, 아직도 제가 동생으로 보이세요?” 순식간에 타오르는 무저갱 같은 검은 눈동자. 제임스는 가빠오는 숨결을 가다듬으며 입술을 달싹였다. 아,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하트❤️빌런 : https://posty.pe/piot1k] ♥ 빌런 外 [몰라도 되는 뒷이야기] + ?? + 당연히도 둘이 사귀는 것을 가장 먼저 눈치챈 사람은 이동혁이다. 이동혁은 넌덜머리가 났다. 아니 시발… 쟤넨 저게 티가 안 난다고 생각하는 건가 지금? 김여주에게 전화가 왔다. 저장명은.. [제똥이❤️] 장난 하나 지금… “장난 둘.” “시발.”...
안녕, 스피어. 답장이 도착한 걸 보면 알겠지만 편지는 잘 도착했어. 너네 집 부엉이가 엄청 빠른 모양이야. 아마 부엉이 경주 대회에 가면 상을 타 올지도••• 응? 동생들이라도 있는 거야? 잘 지내는 것 같아 다행이지만 다시 학교로 왔을 때 나무에 올라간 모습을 스피어에게 보이면 안 되겠다는 생각도 드네. 좋은 일이라도 하는 모양이야? 마법을 쓰고 쓰지 ...
눈이 오지 않는다는 한여름의 섬. 그곳에 첫눈이 왔다는 소식을 듣고 나침반을 정렬했다. 그리고 도착한 그곳에서 굳지도 않은 순정의 눈을 밟았다. 짓밟은 겨울 중 가장 적막하고 들뜨는 편취였다. 발이 푹푹 꺼질수록 내 몸이 잠기고 있다는 걸 알았다. 어느새 눈은 가슴팍까지 올라오고 한쪽 발이 지면에 닿지 않았다. 크레바스(Crevasse)였다. 나는 죽겠구나...
안녕, 빅터. 생각보다 답장이 빨라서 조금 놀랐어. 한가하다니 다행이다. 이런저런 일 많아서 머리 싸매는 것보다는, 오히려 지루해서 죽을 것 같아 몸을 바닥에 굴리는 것이 훨 낫지. 음, 사실 나도 그래. 카넷이라는 사람들이 이렇게나 지루했던가 생각이 들어. 다른 가문들이 와서 계약을 하고, 지하 마법약 창고에 들락날락거릴 때까지도 너무 심심해. 내 동생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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