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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지루하다면, 끊어야지. 너의 제멋대로에 대해서는 익히 들어 알고 있었다. 그것은 이미 아는 사실이었고, 그것을 감안하여 대화를 시작했다. 끊어지더라도 개의치 않을 것이다. 어차피 모든 것은 끝이 예정되어있다. 그 끝을 억지로 잡아당겨, 늘리는 것은 보기 흉하지. 그렇게 흉한 방법을 사용할 바에야, 스스로 끊어버리고 말지. 그래, 지루해? ...내가 싫어진 ...
(국슙+짐슈+뷔슈)로 보시면 될듯요..ㅎ절망편도 그려볼까 생각해서 장편으로 넣음
다음 날 아침, 항상 일어나는 시간에 자연스럽게 눈을 떠 습관처럼 몸을 일으키려던 남망기는 한쪽에서 느껴지는 묵직한 느낌에 몸이 기우뚱하여 다시 이불 위로 눕혀졌다. 무게가 느껴지는 곳을 바라보니 어제 분명 띄어놓고 잤던 두 사람의 간격이 완전히 사라져 그가 자신의 팔을 안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었다. 남망기는 여전히 꿈나라를 헤매고 있는 그의 어깨를 자유...
오늘은 이상한 전학생이 2학년에 전학왔다고 하는데 게다가 새로생긴 프로듀서학과에 유일한 여학생이라고? 쯧, 미꾸라지 한 마리가 물 흐린다는데 유우군에게 작업 걸기만 해봐, 팔이 안으로 굽는 기적을 보여주지. 난 절대로 여자라고 봐주지 않아. "아... 안녕하세요 세나 선배. 저는 나이츠를 프로듀싱하게 된... - 안즈라고 합니다. 잘부탁해요!" 안즈.. 아...
톄 : 나.. 진정한 사랑을 찾은 거 같아 짐 : 콜록, 컥.. 으어? ((뭔 개소리야;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경수의 본가에 다녀온 뒤로 백현과 도현이 그리고 경수의 관계는 별로 달라진게 없었다. 여전히 백현은 약국문을 열었고, 도현이는 유치원에 갔다. 경수는 여러번 가게를 운영할지 고민을 하다가 좀 쉬기로 하고 결국 가게를 내놓았다. 도현이와 좀 더 시간을 보내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었다. " 정말 가게 문 닫아도 되는거야? 너 괜찮겠어? " " 응응 도현이랑 좀...
독자가 부등부등 당합니다? 올릴게 많아서 그냥 다 합쳐서 올립니다..! 이래도 되나.. 4. <기시감> ‘이게...무슨 일이지?’ 제대로 혼자 말을 탈 수 없는 탓에 양 다리를 한쪽으로 하고 이지혜한테 거의 안기다시피 달리는 말 위에 뻣뻣하게 앉아있는 김독자는 생각했다. ‘걸어오라고 하지 않은게 다행인건가? 근데 아무래도 걸어가는게 나을거같아.....
1. 이능력으로 사람을 죽여본 적 없느냐면 바바 로니는 대답하지 않을 것이다. 죽이지 않을 것이냐고 묻는다면 그것에도 대답하지 못할 것이다. 그녀는 군인이니까. '그 사람은 죽었을까?' 잠시 기억을 스치고 지나가는 얼굴이 하나 있다. 눈 찢어질 듯 진하고 선명한 색을 지닌, 시뻘건 머리칼이 기억에 있다. 2. 열둘. 동네 거리에서 장사하는 것이 싫다고 바바...
나뭇가지는 앙상하고 차가운 바람만이 부는 겨울날 그 선배를 처음 봤다. 검정색머리,그윽한 눈,도톰한 입술,남들 다 안 어울리는 촌스러운 노란색 교복마저도 완벽하게 소화하고선 신입생환영 멘트를 날리는데 밖은 정말 입김이 나올 정도로 추운 겨울이었지만 살짝미소지으며 마무리하는 그 선배에게만 계속해서 봄바람이 살랑살랑 부는거 같은 기분이었다. 나의 봄 어릴때부터...
겨울에게 上 시점:석진 w.밀크 © 2020 밤에 피는 🌹 너를 처음 만난 건 온 세상이 하얀 겨울 이었어. 눈길을 뽀드득 소리를 내며 해맑게 웃으면서 걷고있던 너는 이 동네에서 처음보는 얼굴 이었어. 말을 걸어보고 싶었지만 처음보는 너라 머뭇거리며 곁눈질로 보기만 했는데 그런 내 시선이 느껴졌는지 너가 먼저 말을 걸어왔어. " 왜 그렇게 봐? " "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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