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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신청자 닉네임 : 우연 / 입금자명 : 송채영 연락처 redvelvet-l@naver.com 캐릭터 (자캐이므로 표에 작성했습니다! 작업하실때 필요하신 정보 있다면 언제든지 더 요청해주세요~) -전신으로 신청드려요! 소품이 이것저것 많기 때문에 추가비용 얼마인지 측정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D 색은 참고만 해주셔도 괜찮습니다 :) -의상은 이렇게 부탁드려요...
알현실을 도망치듯 나온 헬가는 숨을 골랐다. 이 나이 먹어서 이런 감정을 느끼게 되리라고 생각하지 못했기에 더 당황스러웠다. ‘연애 감정이라니. 그것도 주군과.’ 말도 안 되는 일이었다. 그녀는 갑자기 몰려오는 피로감에 얼굴을 쓸어 내렸다. 오래된 일이지만, 이런 비슷한 느낌을 받은 적은 있었다. 그녀와 영혼을 나눈 존재. 크메르사트와 만났을 때였다. 하지...
불타오르는 가슴 속 언저리에서 전신을 고통스럽게 달구는 생명의 불씨를 느꼈다. 밝고 뜨겁고, 시린 불꽃이 숨결을 불어넣고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식은 몸이 생기를 되찾는다. 손끝이 움찔거리며 허우적거리다 이내 딱딱하게 움직였다. 속이 뒤틀리며 솟는 토악질을 참고 눈을 뜨면 까맣고 하얀 눈이 오롯이 저를 바라보고 있다. 그 너머는 자신과 같이 끝없이 불타오르고 ...
포타인 줄 알았죠? 투잼 하세요. -#투잼부흥협회 이런 재민이랑 이런 나나 재질 둘이 존나 팽팽하게 기싸움을 아주 그냥 =.=
변장을 한 일행들은 여유롭게 이곳 저곳을 둘러보았다. 길거리 공연도 재미있었고 거리에서 파는 꼬치나 과자도 맛있었다. 늘 사건에 휘말리고 폭풍을 몰고 다니는 케일 일행이었지만 오늘만큼은 평범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어 모두 들뜬 상태였다. 그러다가 최한이 걸음이 느려진 케일을 보며 지친 게 아니냐고 물었고 로잘린은 여관을 잡고 쉬는 게 어떠냐고 제안했다. 그...
위 트윗에서 이어지는 연성입니다! 꽁냥꽁냥 잘 사귀는 둘 퍼블리가 유명해져서 더 연애하기 힘들어질까봐 울상인 용사와 퍼블리 팬 1호 자리를 넘보는 용사가 맘에 안드는 두 오빠. (미행한거 아님. 정말 어쩌다보니 지나가던게 보여서 따라 들어옴. ..이게 미행인가)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안녕하세요. 슈웨입니다. 늘 현생탓을 대게 되는 것 같은데 늦어져서 죄송합니다. 책을 낼 당시 소장본 구매자분들도 포타에서 글을 읽고 싶어 할지도 모른다는 것을 인지하지 못한 저의 불찰입니다 ㅜㅜ 그래서 부득이하게 이렇게 공지로 비밀번호를 알려드리게 되었어요.... 머쓱 비밀번호는 소장본 159쪽 제목을 제외하고 위에서 13번째 줄 맨 처음 단어입니다. 그...
분명히 가위를 제가 여기다 둔 것 같은데, 온갖 곳을 뒤져도 없어 칸쿠로는 테마리의 방으로 향했다. “테마리. 없잖아?” 노크 두 번, 연달아 또 두 번. 대답이 없는 대신 욕실에서 물소리가 들려와 칸쿠로는 방문을 열었다. 서랍에서 가위를 꺼내 나가려던 찰나, 전화벨이 타이밍 좋게 울린다. 책상 위에 놓인 핸드폰 액정 위로 발신자가 뜬다. [나라 시카마루 ...
지겐DD의 통화내용 키워드: [저녁 즈음의 전화] / 뭐야. 옆에 웬 남자목소리가 들려? 너 지금 어디야. / 어쩐일이야? 어~쩐일이야~? 이 여자가 진짜, 지겐은 미간을 찌푸렸지만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잠깐의 침묵, 일하고 있었어 화상채팅이야. DD는 시니컬 했던 아까와는 다른 목소리로 지겐을 달래듯 부드럽게 대답했다. 그런 그녀의 변화에 제가 너무 ...
고등학교 3학년은 굴러다니는 낙엽만 봐도 웃음이 나오는 종족이라 했다. 종족이라고 하면 뭔가 좀 이상한것 같긴 하지만 달리 표현할 말이 없다. 나이라고 하기엔 모든 고3이 같은 나이가 아닐 수도 있고 그렇다고 수험생이라고 하기엔 우리가 너무 불쌍하지 않은가. 아, 내가 이렇게 횡설수설하는 이유는 지금 기분이 좋기 때문이다. 나는 요새 안나만 봐도 웃음이 나...
퇴근하고 적는 "작업용 장비 사용 후기" 3편, 트랙볼 마우스입니다. 사실 트랙볼 마우스는.... 버티컬보다 더 선택지가 적습니다. 솔직히 어지간히 손목이 망가지신게 아니면... 굳이 추천드리는 장비는 아니에요. 저는 이미 오른손 엄지, 검지, 손목, 손등, 팔꿈치에 어깨까지 아파서 구입했습니다. 정확히는 왼손으로 마우스를 쓰자!라는 생각으로 구입했습니다....
(기타 이미지도 참고용으로 올려둡니다.) (커뮤니티 프로필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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