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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드림주는 혼란스럽고 당황스러웠다. 부모님을 죽인 모브 조직에게 복수를 하기 위해 10년을 기다렸고 드디어 그 복수를 눈앞에 두고 있는데 마지막 관문이라고 생각했던 일본 최고 범죄 조직, 범천과의 협상 자리에.. 왜..10년 가까이 제대로 돌봐주지 못해 언제나 미안하고 사랑하는 어린 동생이 범천의 문신을 가슴에 새긴 채 자신을 마중 나와 있으며 사랑하는 동생...
이번 페이즈로 넘어오면서 마블이 통합적인 느낌보다는 감독의 고유 스타일을 살리는 방향으로 영화 계획을 잡는거 같아서 그 부분이 마음에 아주 든다. 의견들 중에 예전같지 않다고 싫어하는데 원래 코믹스 파였던 사람으로써는 지금 분위기가 더 마음에 든다. 닥스1은 백인들의 마법뽕빨물이어서 싫었다면 (재미있게 본거랑 별개로) 이번 닥스2는 진짜 마법사들의 피 말리...
특징 : 날 때부터 심장이 약했다, 지금으로 따지면 Tetralogy of Fallot, 약칭 TOF, 팔로 4징증이라는 선천적 심장병을 앓고 있다. 추가로 Leukemia, 백혈병까지 앓고 있으며. 대수술을 앞두고 잠깐 이 동네로 내려와 살기로 했다. 수술이 끝난 뒤에 자신이 눈을 뜰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건, 이따금 겁이 나곤 했다. 아, 그래서 더욱 ...
보고 싶은 누아릭스는 한복 입은 누아릭스요! 예전에 미리 추석으로 그렸던 토끼 신령님 누아와 릭수.... 한복 입은 누아릭스라고 하니 이 아이들이 생각나서~ 후의 이야기를 그려보았습니다> <)9 다시 만나게 된 두 사람~ 어떤 인연이 기다리고 있을 찌...!! 이후는 휴재에 계속~☆
광활한 바다. 끼룩거리는 갈매기. 갈매기가 던지고 간 신문. "도피 잡혀갔네." 오. 씨발 나 방금 뭐라고 지껄인거지. 도피? 도오피? 슬슬 미쳐가는구나. "엘! 휴지시킨 도넛반죽 어쨌어?" 손에 쥔 신문을 고이 접어 가게 앞 화분 밑에 끼워넣었다. 엉덩이를 툭툭 털며 일어나 그 잠깐사이 구겨진 앞치마도 펼쳤다. "거기 오른쪽 조리대 위에 꺼내놨잖아." "...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죽음이라는 것은, 꽤나 당연한 일이면서도 아무도, 아무것도 익숙해지지 않는다. 네가 죽었을 때도, 울음이 나올 것 같았지만 눈동자는 한 치의 흔들림 없이 곧게, 영정사진만을 응시하고 있었다. 눈에선 아무것도 흘러나오지 않았다. 딱히 냉혈한 같은 것도 아니다. 어째선지, 그저 고요히 규칙적으로 뛰는 맥박 소리밖에 들리지 않았다. 머릿속에서 강한 부정을 하며,...
모두가 다 잠들었다고 할 순 없지만, 밤을 밝히던 건물 빛들이 사라지고 모두가 잠든 밤, 아니 밤이라기엔 새벽에 가까운 어둠의 시간. 황제만이 쓸 수 있는 보관이 주는 무게를 내려놓은 청년 황제가 호위 한 명만을 붙인 채 발소리를 죽이고 도둑고양이처럼 계단을 올라가고 있었다. 청년의 등 뒤에 선 호위는 늦은 밤인데도 피곤함을 모르는 것인지 나이가 무색하게 ...
**이 글은 모두 실제가 아닌 가상, 픽션입니다. 라더야, 나 잠뜰이야. 내가 널 처음 만났던 날, 그 날은 유난히 햇빛이 눈부시고 햇살이 따숩게 비치는 날이었어. 처음에 너가 왕자였던 것도 모르고 우리 같이 숲에서 걱정거리는 잊은채 뛰어놀았는데. 이렇게 혁명에 참여한 백성과 왕국을 책임지는 국왕으로 만날 줄은 몰랐네. 사람들이 국왕을 죽이자고, 이 왕국을...
일러스트(걍 낙서) 도련님x메이드 해재 도련님 x 휘핑보이 해재 역키잡 간단한 1p 만화들 ( 안이어짐) 밑에는 별 거 없고 내가 게시글 지웠을 때에도 해당 게시글을 다시 보고 싶으신 분들은 나중에도 보시라구..
당황한 마스터의 목소리, 계단을 부숴버릴 듯이 내딛는 발소리. 문 너머의 인기척이 느껴지자 마사토는 벌떡 일어나 차렷 자세로 섰다. 먼지를 흠뻑 뒤집어쓴 이치반이 무서운 표정으로 성큼성큼 걸어들어와 마사토 앞에 멈춰 선다. 거의 비슷한 눈높이에서 숨을 쌕쌕거리는 이치반을 마주하다 마사토가 먼저 양손을 가볍게 들었다 내렸다. "전부 설명할게." 그러니까 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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