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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바이트생이 들어올 수 없는 사무실에서 내가 할 일을 급하게 해치웠다. 본사나 다른 지점으로 보내야 할 것과 출판사로 알려야 할 것 등 외부로 처리해야 할 일을 업무 마감 30분 전에 겨우 마쳤고, 남은 시간 동안 점 내를 점검하고 정리하자 퇴근 시간이었다. 탈의실에서 옷을 갈아입고 거울을 한 번 봤다. 머리를 따로 고정하는 건 아니라서 빨리빨리 움직일 ...
분홍색곰팡이 내의 모든 자체 제작 컨텐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악당 이론 26편 전체공개 링크 (https://blog.naver.com/rilacky/221545848654) * 악당 이론 27편 전체공개 링크 (https://blog.naver.com/rilacky/221546883738) * 악당 이론 29편 전체공개 링크 (https://b...
(입헌군주제+알파오메가버스+임출육+후회물) 밤하늘의 조각 w. 소브
/방탄팬픽/BTS팬픽/정국지민팬픽/지민정국팬픽/국민팬픽/뷔민팬픽/지국팬픽/국짐팬픽/박지민/전정국/김태형/가완삼 [연재] 풀꽃수목원 34 w. 앨리스 * 글에 등장하는 인물, 배경, 설정은 모두 허구입니다.* [정국 시점] '헉....헉.....' 눈을 떴다. 아직 동이 트기 전인지 주위는 온통 어스름한 새벽의 푸른 빛에 잠겨있었다. 꿈에서 깨어났지만 여전히...
by 그늘아래 “저기...전정...아니 선배...아니 형!” “.....” “조금만..조금만...더 있으면 안돼요?” 피식..웃음이 새어 나왔다. 뭐야? 저 죽어가는 목소린... 고개를 돌려 그 녀석의 얼굴을 쏘아 보려다. 그냥, 원래 앉아있던 자리에 가서 앉았다. 또 말이 없다.아~ 성질테스트 하나? 휴~우 한숨이 절로 나왔다. “저기? 다 형 인거였죠....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by 그늘아래 그 대회가 끝이 났다. 다행히 교수님들의 배려로 주원이 형은 대회에 참가할 수 있었고, 소문에 나 때문에 인대가 늘어났다고 하는 ...박지민 그 녀석은 입상에 그쳤다는 말을 지헌이로부터 들어 알게 되었다. 팀 과제물을 제출해야 했는데,,,실수로 내가 맡았던 현대무용의 과도기 부분을 날려버렸다. 팀원들에게 민폐를 끼칠 수 없어 과 사무실, 컴퓨...
경주집 이사하고 처음 왔다. 연애한다고 정신 없어서 너무 무심했다 싶어 웃는 얼굴로 문 열고 들어갔는데 엄마 표정 불안해 보였다. 인사도 하기 전에 아빠한테 맞았다. 뭐하는 미친짓이냐고.
적국의 왕자로 사는 법 작가-자서현 장르-판타지/회귀물 전쟁에서 전사 한 뒤 깨어나보니 10년전 적국의 왕자로 깨어남.무능력한 3왕자에서 비밀 많고 능력 좋은 왕자로 변신소설 표지 작화가 별로..재미있으나 완결되면 몰아볼 예정.
파프닐 토벌의 아침이 밝았다. 투지에 타오르는 사람도 있었고, 걱정에 휩싸인 사람도 있었다. 그리고, 크림힐트는 그 어느 쪽도 아니었다. 희망을 되찾기는 했으나, 몇 년간 느껴온 불안이 사라진 것은 아니었다. 그럼에도 마음은 어딘가 희망에 가까운 감정을 내비치고 있었고, 크림힐트는 그것을 감추기 위해 평소보다도 더 굳은 얼굴로 출정식 장소에 나섰다. “힐트...
집에 돌아오기 무섭게 비가 쏟아지기 시작했다. 10초 간격으로 벼락이 떨어지는 요란한 비였다. 지민은 거실 창문을 통해 밖을 보았다. 플래시가 터지듯 세상이 번쩍거렸다. 빛이 사라지고 나면 우중충한 풍경 나타났는데, 아직 해가 다 떨어지지 않았음에도 밤이 된 것 같았다. 원체 숲이 어두컴컴해서 그런 느낌이 드는 것일지도 몰랐다. 지민은 벼락 맞은 나무에 붙...
“이리와요, 아포스타시아.” 하얀 서류들을 정돈하던 손이 일시에 움직임을 멈췄다. 아포스타시아는 고개만 돌려 아메 서머터지를 바라보았다. 푹신한 가죽의자에 앉아 한쪽 다리를 꼰 채 명령하는 사내는 아포스타시아의 상사이기도 했다. 깔끔하게 정리된 짧은 머리칼, 머리카락과 같은 색의 눈동자를 지닌 사내는 누가 봐도 신의 은혜를 한 몸에 입은 걸로 보였다.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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