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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국민/뷔민/중장편] 흔적 외전 𝔸 written by_침침이는 러블리 -퀴어(queer)물입니다. 퀴어(queer)관련한 장르가 싫으시면 나가주시길 바랍니다. -오타나 문장이 매끄럽지 않은 부분이 있어도 이해부탁 드립니다:) *심하면 비밀 댓글로 이야기 부탁드립니다:) -가상으로 꾸며진 이야기를 소재로 합니다. -무단 도용및 2차 가공을 모두 금합니다. ...
2020.10 rkgk @TWST_Pie0210
꿀다방 본점 http://honeycafe.ivyro.net [close] 꿀다방 바닐라라떼점 https://onlylatte.postype.com/ 트위터 @honeycafe_v [라떼책방] 월하정인 / 국뷔 약탈혼(약탈,가례,전쟁), 소곤소곤별빛다방(+러브포션31) 수록. 2016년 10월 발행. 세이레 / 국뷔 세이레(+외전 두번째 금줄,이지러지다,숨...
ㄱ 경계의 저편 나세 히로오미 귀곡의 문 산심 / 연나랑 / 견 랑 / 송골매 귀멸의 칼날 무잔 겁쟁이 페달 미도스지 아키라 / 키시가미 코마리 ㄴ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호크스 노을빛 세계에서 너와 함께 노래를 아베노 세이메이 ㄷ 달빛천사 이즈미 리오 더 픽션 휴 대커 던전앤파이터 명왕 덩케르크 콜린스 도쿄구울 타키자와 세이도 둥굴레차 현우 디즈니 트위스...
* 드라마 <MIU404> 기반의 2차 창작물입니다. * 내용에 대한 스포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 지금 이걸 찾아서 읽고 있다는 건 꽤 괜찮다는 거겠지. 뭔가 한 가지 생각이 머릿속을 채워버린 뒤에는, 그 외의 다른 것들에겐 좀처럼 자리를 내어주지 않는 이부키니까. 아, 편지가 있었다. 그게 어디에 있었다. 그걸 떠올리고 몸을 움직였다는 건 ...
- Il male nascosto di notte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시월의 초입에서 시월의 끝자락까지 함께해 주고 계신 고마운 당신께. 검사님, 저 다예예요! 이름을 이렇게 시작하구 나니 검사님의 10월은 어땠을지 궁금해집니다. 행복하셨을까요? 긍정의 대답이 돌아오기를 바라구 있습니다. 제 10월은 검사님 덕분에 단 하루도 빼지 않고서 늘 성실히 행복했어요. 아침에 눈을 뜨면 다정한 눈빛으로 뺨을 쓸어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
“텐형! 괜찮아?” 굳게 닫혀 있었던 1인실 병실 문에는 [절대 안정]이라는 문장과 [나나세 텐]이라는 이름이 적혀 있었다. 그 이름을 확인한 ‘나나세 리쿠’는 쌍둥이 형이 입원해 있는 병실 문을 난폭하게 열며, 눈물 맺힌 눈으로 크게 다친 그에게 향했다. 쿵쾅거리며 걸어오는 그 모습에 침대 위에 누워있었던 텐은 쌍둥이 동생인 리쿠가 걱정하지 않게 활짝 웃...
더워 죽겠다. 진심으로 죽을 것이다. 머리까지 새까만 천으로 둘둘 감은 유진은 물을 한 모금씩 겨우 입을 축이듯 마시며 다른 회사들의 프레젠테이션을 관찰한다. 에어컨이 틀어져 있긴 했지만, 사람도 너무 많고 공간은 너무 컸으며 유진은 정말 얼굴과 손만 내놓고 온 몸을 천으로 감고 있는 것과 다르지 않았다. 입이 바싹바싹 말랐다. 중동은 정말이지.... "어...
Out of the Sea, Wish I could be, Part of that World 바다를 벗어나, 내가 저 세상의 일부가 될 수 있기를 바래. 성명 햄 ( Hamm ) | 코델리아 ( Cordelia ) : 바다의 보석 주섬주섬에 불시착한 날, 붉은 머리에 꽂혀있는 포크를 보고 꼬마 오리 주민 리처드가 "햄 ( Hamm )" 이라고 부르기 시작했...
퍼뜩, 정신을 차린 곳은 마지막 기억과 이어지지 않았다. 소란스러운 거리, 형형색색으로 가득한 건물들. 어느 순간부터인가 서 있는 이곳은 어딘가 익숙한 듯, 익숙하지 않았다. 하늘은 검었으나 건물들에서 삐져나온 빛이 곳곳에 물들어 있었다. 찬찬히 주변을 둘러보아도, 뒤틀린 듯 화려한 거리와 흐릿한 형체의 사람들은 여전히 기시감만을 내뿜을 뿐이었다. '마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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