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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본글은 무료이며, 아래는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사랑? 사랑이 뭔데 새벽까지 떠들던 박원빈은 다시 창문을 통해서 자신의 집으로 돌아갔다. 난 솔직히 박원빈이 또 자고 갈 줄 알았다. 하지만 시계를 확인하더니 새벽 3시가 넘어가자 자라는 말을 남기고 자신의 집으로 돌아갔다. 물론 현관문이 잘 잠겼는지 확인하고 보조키까지 걸어 잠군 후에 넘어갔다. 주말 오후...
바쁘다 바빠 수 마티네. 특히나 수업이 애매하게 끝나는 수요일이라 소희는 늘 수업 끝나는 분위기가 형성되면 발을 복도 쪽으로 내뺀 채 은밀하고 조용하게 가방부터 챙겼다. 교수님 빨리 빨리요. 특히 오늘은 최애 페어의 스페셜 커튼콜(이하 스콜)이 있는 회차였기에 무조건 가야만 했다. 소희는 이미 머릿속에 입력된 대로 가장 빠른 환승 구간과 혜화역 1번 출구가...
作ㅣ샛별 센티넬고 " 안녕? " 쉬는 시간이 되자마자 책상 서랍에서 수첩을 꺼내 편지들을 마저 읽으려는 원빈에게 가은이 다가온다. 인사하는 가은을 무슨 꿍꿍이냐는 듯 고개를 들어 흘겨보는 원빈. 하지만 가은은 수줍은 듯 웃으며 말을 이어 나간다. " 나 너 알아. 이름 박원빈이지? " " 그런데? " " 너 나 알지? 나 차가은! " " 그래서? " 생각보...
‘쿵’ 철근이 떨어지는 소리가 근방에 퍼졌다. 그 아래 쌓여 있던 모래가 휘날려 주변에 있던 사람들의 입에 모래 알갱이가 씹혔다. 그 근처에 있던 배가 살짝 나온 중년의 남성은 재채기를 하기 바빴으며 어린 아이는 입에 있는 모래 알갱이를 뱉으려 투투 소리를 내며 침을 뱉기 한창이었다. 어떤 사람들은 안타까운 탄성을 뱉기도 하였으며 어떤 사람들은 철근 주위로...
#10 박원빈의 기침 소리가 들렸다. 이찬영이 내 어깨를 붙잡고 진지한 표정으로 말했다. 그의 눈매가 오늘따라 또렷했다. "누나. 진짜 좋아해." "안돼." "돼." "아니야." 이제 이찬영은 더 이상 다음 생 거리지 않는다. 내가 고개를 몇 번이고 젓자 나를 붙잡던 손에 힘이 들어간다. 그때 물기가 젖은 얼굴로 하얀 수건을 들고 온 박원빈은 머리를 털다가...
형, 수영, 수영복 챙겼죠? 근데 수영복 꼭 입어야 하나, 안 입은 사람들도 많던데. 아직 물 차강, 차가울 것 같아. 옆자리에서 조그맣게 쫑알대는 박원빈을 정성찬은 제 양 뺨 한껏 치솟은 줄 모르고 한참 바라만보다 왜 그렇게 봐요? 얼굴에 머, 뭐 묻었어요? 당황해 데구르르 굴러온 까만 눈동자와 마주치고서야 내가 온 얼굴이 당길 정도로 웃고 있었구나, 새...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내가 지금, 속이 너무 안 좋거든요. 형 말 들어도 막 꼬아서 들을 것 같다고요.” “………...” “그니까 나중에요.” 빌다시피 대화를 거절하는 이소희 앞에서 박원빈은 망부석처럼 굳어버렸다. 한 음절 한 음절 간신히 씹을 때마다 토기가 밀려들었다. 소희는 고개를 절레절레, 도리질 치며 원빈을 등졌다. 곧장이라도 쓰러져야 할 상태임에도 이소희는 아득바득 ...
역시나. 성찬은 혼자 쓰기 거북할 정도로 커다란 침대에서 홀로 눈을 떴다. 분명 어제 밤까진 여주라는 이름의 가이드가 제 옆에 있었는데 온기조차 남아있지 않았다. 호텔, 밤, 침대, 약간의 술 기운. 섹스 밀키트와 같은 단어들을 함께 했음에도 바지 지퍼가 끝까지 채워져있었다. 일반 사람들은 원나잇도 하고 그런다는데. 최근 잠도 제대로 자지 못 한데다 숙취까...
하도 오래 붙어다녀서 그런가 나도 모르게 권태기가 찾아올 듯.. 자꾸 박1빈한테 틱틱대고 만나서도 폰만 보고 있고.. 그거 박1빈도 다 느껴지는데 헤어지는 건 절대 상상도 못 해본 일이라 다 지나가겠지 내가 노력하면 되겠지 하면서 회피함
나랑 박원빈은 21살에 만나서 2년째 연애 중임 근데 서로 자존심만 강해서 한 마디도 안 짐 박원빈 개나댐 진짜 진짜 개짜증남 그치만 사랑해 사과도 절대 안 함 우리 사귀는 사이 아니야? 씨알도 안 먹힘 파혼 가면 갈수록 더 나댐 번외 게임 사람들이 남매 아니냐고 오해하긴 하는데 남매 아니고 곧 3년차 되는 연인입니다 ^.^
새벽 1시. 집을 가기 위해 독서실을 빠져나와 외진 골목으로 걸었다. 한 두번 가는 골목도 아니건만 새벽 1시라 그런가 사람도 없고 스산한 분위기만 느껴졌다. 가로등도 다 낡아 빛이 희미했고 나는 그 희미한 빛에 의존해서 집을 가야했다. 이럴 줄 알았다면 송은석 갈 때 같이 가자고 할걸. 괜히 같이 가자는 말 거절하고 독서실이 더 있겠다고 고집 피웠다. "...
"라이즈 스탠바이 할게요!" 조연출의 말 한마디에 북적거리던 대기실이 바삐 흘러갔다. 제각기 인이어를 착용하고, 목을 푸는 멤버들 사이에 온 몸을 사시나무처럼 떠는 한 사람. "남주야. 너무 걱정하지말고, 형들 믿고." 그것은 바로 김여주, 아니 김남주였다. 한달 전,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만든 뉴스. 핫하디 핫한 대세 아이돌그룹 라이즈에 새 멤버가 발탁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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