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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인 오늘과 17일 금요일은 잠시 쉬는 타임을 가지려고 합니다!! 여러분 그럼 14일 날 만나요!!
개인확인용임 보셔도 ㄱㅊ지만... 쪽팔려요... (ㅠㅋㅋ 다른캐와의 썰내용이 들어있을 수 있음... 님캐가 있을 수 ㅇ;ㅆ음... 세세한 백업은 다른문서에 햇으니 안심혀요 / 길이가 매우 김 #신청서 184cm / 표준+5 / 인간나이(외형나이) 48 -성격 사람좋은(악마좋은?) / 여유있는 / 웃음많은 딱 '친절한 이웃' 그 자체인 성격키워드들 그를 잘 ...
"어어, 17번에 1번. 18번에 4번." 이상하다. 뭐랄까, 내 시험지인데 내가 친 시험이 아닌 것 같은 기분이었다. 그야 그럴게, 전에는 시험지에 비밖에 안 그려졌을 텐데, 이상하게도 시험지에 눈이 어느 정도 내리고 있었다는 것이었다, 설마설마하는 마음으로 조마하며 소라에게 말했다. "그래서, 마지막은?" "마지막은..." 으악. 나 숨 좀 쉬게 빨리 ...
적막이 내려앉은 회장실은 적막하다 못해 살얼음판처럼 얼어붙어 버린 것 같았다. 한서는 등 뒤로 숨긴 종이를 만지작거리며 한석의 눈치를 살폈다. 황급히 숨기는 바람에 내용을 보지 못했겠지만 의도가 다분히 보이는 수상쩍은 행동에 한석은 싸늘하게 식은 얼굴로 돌아서 무심히 툭 말했다. “회의 가야 하니까 얌전히 여기 있어.” 한석은 한서를 지나쳐 문을 쾅 세게 ...
누구든지 좋으니까, 제발 나 좀 숨겨줘. . . . 한창 사랑받아야 할 나이, 아홉. 꿈같은 어린 나이에, 머리에 뿔이 달린 용이라는 이유로, 여기 부모를 잃고 동생과 친구까지 잃은 소녀가 있다. "에블린, 우리는 다 괜찮으니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에블린! 우리 내일은 뭐 할래??" "에블린~ 이제 그만 밥 먹자" 처음부터 그녀가 이렇게까지 불행했던 것은...
그의 지키지 못한 것. - 지키지 못했다. 태연하게 나에게 장난을 걸며 환히 웃던 너의 미소도, 길 바닥에 싸늘하게 널부러진 길고양이의 시체를 보고 펑펑 울던 너의 눈물도, 세상의 부조리함에 힘껏 맞서싸우던 너의 용기도. 결국 나는 아무것도 지키지 못했으니까. 그 곳에 간다면 너를 다시 볼 수 있을까? 그 곳에 간다면 너의 미소와, 눈물과, 용기를 다시 찾...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꼬맹이 된 청 보고싶다. 째끄만하고 에너지 넘치니 빨빨거려서 갑자기 어디로 튈지 몰라서 자성이 안고다니는거 보고싶다. 청 본인도 어려진걸 알고 중구 많이 괴롭힐거같다. 일부러 시비걸고 자성뒤로 쏙 숨으니까 "이 씨발 짱깨새끼가!" 하는 중구랑 "중구형! 어린애한테 너무 심하잖소!" 하는 자성 "넌 저 새끼가 진짜 애새끼로 보이냐!" 고 씩씩댈것같다. 자성은...
*실제 인물 및 사건과 관련이 없습니다. 한 달에 한 번 있을까 한 쉬는 날이었다. 점심이 훌쩍 지난 시각에 느지막이 일어나 한가로이 컴퓨터 앞에 앉아 무슨 게임을 할까 고민하고 있을 때였다. 어제저녁에 건강검진 받느라 저녁을 가볍게 먹는다던 지민이가 건강검진을 다녀왔는지 요란하게 들어오는 소리가 들렸다. 신이 나서 뭔가 외치는 와중에 윤기 이름이 잠시 들...
한.->Jmdy: 주소 불러. 그는 어쩐지 아무도 없는 방을 휘 둘러보며 뒷목을 쓸었다. 머리카락은 올려 묶었는데 왜 닭살이 돋는다냐... 그는 전방의 적이 쏜 탄환을 재빨리 막으며 팀 단체 채팅에 도배되는 주소를 내놓으라는 얘기에 천천히 채팅방을 껐다. 아무리 자신의 간이 배 밖으로 나왔다고 해서 맞는 것이 두렵지 않은 것이 아니었다. 폭력은 모든 ...
무슨 말을 해야할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는 어린 내가 도와달라고 빌었을 때 돌아온 대답은 솔직히 말하라는 거짓말을 해서라도 자기가 원하는 답을 내놓으라는 부모의 말이었습니다. 극단적인 짓을 한 후에야 그 누구도 제게 아무말 하지 않게 되었죠
날퀄주의
하하하하하핫!!! 하루만에 기분이 나아졌지 뭐에요~♡ 하하핳...자..잠시만요..!...그..무서운..빠따만은..;;;.. 잠시..넣어두시구..!...;;.. 잠시 할이야기가 있는데요 귀찮네요(?) 다음에 할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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