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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무토 유우기의 생일에는 비가 내리지 않는다. 천장의 얼룩을 다 세도 아직 자정을 알리는 소리가 들리지 않았다. 방 한구석에 둔 전자시계는 정오와 자정에 ‘삐빗’하는 소리를 내며 제 존재를 알리곤 했는데, 침대에 누울 즈음에야 생각이 났다. 정오는 물론 자정까지 집에 돌아오지 못하는 나날이 이어진 탓에 한동안 잊고 있었다. 카이바 말로는 단 1초의 오차도 없...
[부니]알려줘, 시오네 전의 「아빠」에 관한걸뭐라도 좋아... [시오]그렇게 말해도 말야...나, 그때 3살인가 그쯤의아기였고, 기억이 안 난다니까 [부니]그럼, 이름은?그것조차도 모르는 건가? [시오]그것도 몰라엄마, 아무것도 가르쳐주지않는걸 아는 건 아까 말한술집에서 자주 마셨다는 이야기뿐이야 그것도 엄마가 드물게도술에 취해서, 입을 잘못 놀린 것 같은...
[모락스]...젠장! 보이질 않아!혹시, 이 근방에는없는 거 아냐? [베파르]...어떻게 생각해, 솔로몬 [솔로몬]...나는 게이트에서 그렇게까지멀리 가지 않았다고 생각해 [샥스]에~? 그렇게나 달려서 도망쳤는데?어째서 어째서? [솔로몬]부네가 말했었잖아?바이가르드와 메기드랄 사이에불사신의 힘이 통할지 어쩔지 라고 녀석들이 말한 걸 생각하면,저쪽도 확신이 ...
*트위터에서 푼 썰을 그대로 가져옵니다. 오타나 틀린 맞춤법 있을 수 있음. *서로 이어지는 내용 아님. #왕년에 아바타스타 슈 했을 것 같은 권오성 정태석 정장 맞출때 권오성 끼고 갔으면좋겠다 정태석 보는 눈 좆도 없어서 걍 튼튼한거 은갈치 정장 가리킴서 이정도면 되지 않냐? 하는데 기겁하고 말리는 권오성 "아니이 형사님 일만 하지 마시고 좀 관리도 하쇼...
"후...." 탄지로가 달이 일자로 보이는 한 산에 큰 바위에 앉아 술을 먹고 있었다 "이녀석도 겨우 가뒀군...." 유곽에서에 만남이후로 벌써 보름이나 지났다. 귀살대에선 새로운 오니의 출현으로 전 대원들의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고 나키메에게 들은 탄지로는 '그날'을 위해 자신의 안에 있는 탄지로를 무잔에게 들키지 않게 완벽하게 심연에 감금하기 위한 수행을...
[부니]그래서, 시오내가 봐줬으면 하는 건,무엇이지? [시오]헤헤헤...!이거야, 이거! ...이얍! 흣차! 하앗! [부니]...? 무엇을 하고 있지? [시오]전투의 연무야내 움직임, 어땠어? [부니]나는 비타의...그것도 아이에 관해선,잘 몰라 다만, 그렇게까지 나쁘진않지 않을까? [시오]그렇담, 나, 기사라던가용병이라던가 될 수 있을 것 같아? [부니]...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트위터에서 푼 썰을 그대로 가져옵니다. 오타나 틀린 맞춤법 있을 수 있음. *서로 이어지는 내용 아님. #강력반 미친개 정태석이 권오성을 봐주는 이유 먼가 정태석 권오성만 ㅈㄴ 봐줄것같다 사건 끝나고 장동수 빠진 2차 회식에서 정태석 조금 취해서 건달애들한테 일장 연설 늘어놓다가 "어? 늬들은 어? 씨빠 왜 귀찮게 자꾸 일을 벌리는거야?" 함서 지 분에 ...
#김둥이 충분히 쉬었지만 쉬어가는 편... 귀여운 뷔가 귀여운 짓하는 거랑 거기에 심장 부여쥐는 주접 새싹 석지니가 보고 싶어가지구 썼던 에피. 시기는 뷔가 좀 어릴 때가 좋겠다. 평소와 같이 석지니랑 산책 다녀왔는데 뷔는 마음에 드는 놀잇감(나뭇가지)을 겟했구 집 근처까지 어찌어찌 잘 물고 왔다. 물고 후다다닥 뛰어가다 갑자기 멈춰서 잠깐 내려놓구, 또 ...
*트위터에서 푼 썰을 그대로 가져옵니다. 오타나 틀린 맞춤법 있을 수 있음. 술만 마셨다하면 냅다까리 오성이네로 오는 정태석 보고싶다 새벽 두시에 문열어주면서 한대 갈기고싶은 거 꾹 참고 "여기가 니 집이냐, 술만 먹으면 이리로 오게." "그러게 주소를 왜 알려주냐. 자꾸 오고싶게. 너희 집 넓어서 좋단말야." 하면서 히죽 쳐웃고 알아서 잠옷 찾아서 욕실가...
오래도록 잠들지 못했다. 제게 그토록 아련하게 매달려오던 태형은 정국과 몸이 조금이라도 떨어질라 치면 경기를 일으키듯 더욱 정국의 품에 파고들어왔다. 그에 정국이 낮게 한숨을 내쉬었다. 또, 어떤 것에 이렇게 아파하고 힘들어하는 걸까. 비도 거의 그쳤는데, 뭐가 그리도 견디기 버거워 제 품에 숨으려는 것일까. 제게 꼭 안겨오는 마른 몸이 부서질까, 정국은 ...
*트위터에서 푼 썰을 그대로 가져옵니다. 오타나 틀린 맞춤법 있을 수 있음. 차서진이랑 정태석이랑 왕년에 꽁기할 뻔한 사이였다고 치고, 차서진이랑 권오성 둘 다 서 밖에서 정태석 나오길 기다리고 있는데 정태석 나오자마자 차서진이 "야이~씨!" 하면서 팔뚝 찰싹 치면서 "너 이런 거 부탁 할 때 예고 좀 하라구!" 하면서 먼저 정태석한테 말걸고 가만히 지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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