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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작성 날짜 2018년 9월 30일 일요일 / 2021년 6월 17일 수정공백 포함 6,563자아츠른 전력 60분, 주제 '허니트랩(미인계)'다자이 오사무 X 나카지마 아츠시 "하, 고작 이런 꼬맹이를 유혹하라고? 날 너무 만만하게 보는 것 아닌가. 애초에 유혹해야 하는 이유는?" 다자이를 직접 마주한 사람 중 누군가, 이런 말을 남겼었다. '세상 모든 이를...
박수무당 2편을 같이 켜놓고 보시기를 권장합니다. 결국 지민의 선택은 병실이었다. 저녁 늦게까지 있다 태형은 먼저 집으로 돌아갔고 지민은 쇼파에 눕기 전, 불을 껐다. 간접조명을 켜고 아까 보던 책을 보고 있었다. 정국은 지민의 모습을 보고 입꼬리를 올려 미소지었다. “지민이형.” “응?” “고마워요. 같이 있어줘서.” 지민은 그저 미소만 지었다. 지민은 ...
지민은 남준의 차를 타고 오피스텔 앞에 도착했다. 수액을 맞아서 그런지 피부색은 돌아왔지만 파래진 입술은 아직 돌아오지 않았다. 지민은 남준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자신의 오피스텔 현관 앞에 섰다. 마음이 복잡했다. 어디서부터 어떻게 잘못된 것인지, 태형이는 무슨 생각으로 그런 부적을 그린건지. 머리가 복잡했다. 어디서부터 어떻게 물어야 할까, 혹시 내가...
letterfs 안녕. 오늘 새벽에도 결국 잠이 들지 못하고 너에게 편지를 쓴다. 물론 정말 '너'는 읽지 못하겠지만. 불특정 다수가 이 글을 읽고 수많은 각자의 '너'를 떠올리겠지, 그러나 내 마음 속에는 오롯이 너 하나인 '너'가 있을 뿐이다. 그 불특정 다수에 네가 있기를 바랄뿐이고. 나의 폭풍같은 감정들을 쏟아낸 손바닥만한 편지지 두장에 대해 너는 ...
♬ Sereno- Happy Breeze *** 모처럼의 휴일. 하지만 어째서인지 이즈미의 표정에는 근심이 가득했다. 그런 이즈미가 꾸역꾸역 끌고 가는 카트 안에는, 고양이 얼굴이 크게 그려진 사료와 간식들. 그 외에도 동물들이 가지고 놀 법한 형형색색의 장난감들이 차곡차곡 담겨 있었다. “하아~ 진짜 짜증나네. 원래라면 유우 군과 오붓하게 보낼 휴일인데!...
🌟언제나 유료분언급잇음💕 갈색머리의 청년이 편지지를 꺼내서 쓰기 시작했다. 우리 꼬물이! 벨베르한테 대려갔을때도 친하게지냈으면 해서 대려갔었지. 근데 나 몰래 둘이 절친이 됬다고? 현재의 너가 스카우트한 마법사에게서 다쳤다면서...심하게 다쳤니? 내가 없어도 괜찮을정도야? 그나마 너에게 스카우트된 팀원들이 있다면서, 또 혼자 끙끙된 것은 아니지..? 너에게...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쥬토는 아침부터 기분이 좋지 않았다. 아침부터 자신의 눈치를 보느라 조용한 사무실 내도 묘하게 거슬릴 정도라면 말을 다 했을 정도다. 감정 통제만큼은 누구보다 자신이 있었지만, 이 이상은 아무래도 제어가 필요하다고 판단한 쥬토는 자리에서 일어난다. 평소보다 의자의 덜컹거리는 소리가 커 자신의 앞쪽 자리에 앉은 경관의 어깨가 움찔 떨리는 것이 보였다. 슬슬 ...
토모야 시점에서 진행됩니다만 커플링은 에이호쿠 뿐입니다.(토모야와 호쿠토의 관계는 사제~형제 정도입니다) 글의 배경이 되는 상세한 시기는 정해두지 않았지만, 대략적으로 근현대의 어떤 판타지 마을로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모티브가 된 카드는 천사 에이치와 사이언스 호쿠토입니다.. 매우매우매우 짧고 기승전결도 확실하지 않습니다.. 언제나처럼 전력인지라 퇴고도 ...
어느 날 문득 보이는 게 있었다. 마음 어딘가, 자신도 모르는 곳에 커다란 구멍이 생겨서 속이 뻥 뚫린 듯이 보였다. 지나가는 이가 아무도 경악하지 않는 걸 보면, 더불어 제 눈에 보이는 게 내장이 아니라 그저 아무것도 없는 빈공간인 걸 보면 정신적인 문제일 테다. 사쿠라이는 전신 거울을 들여다보며 혀를 찼다. 구멍이 생긴 이유는 명확했다. 운이 없었다. ...
- 전력 60분. 주제는 [가시덤불]. - 가시나무에 동화된 망자에게 끌려간 마츠모토와 쫓는 타가미의 이야기 - 커플링 요소는 그다지 없으며, 약한 유혈 표현이 있습니다. 목에서 느껴진 따끔한 통증에 마츠모토가 고개를 내리면, 가느다란 가시넝쿨이 목을 감싸고 있었다. “에…?” 멍청한 소리를 흘린 순간, 두꺼운 가시넝쿨이 그대로 제 팔다리에, 몸통에 감겼다...
주제 '아폴론과 해바라기', '환등', '손톱보다도 가느다란 달', '거미집', '물고기 썩은내' 모두 사용. 그것은투명한 눈꺼풀 안과 밖의 온도 차로 흐려진 창가에서 "무심은 마음을 잊었다는 뜻일까 외면한다는 걸까" 낙서를 하며 처음으로 마음의 생업을 관둘 때를 생각할 무렵 젖는다는 건 물든다는 뜻이고 물든다는 건 하나로 섞인다는 말이었다, 서리꽃처럼 녹...
*아카아무 전력글입니다. *주제 : 말할 수 없는 비밀. 자연스럽게 눈이 떠졌다. 손으로 침대 옆 협탁을 더듬어 핸드폰을 찾았다. 새벽 4시. 휴가를 받은 지 며칠 째였지만 한 번 고정된 습관은 쉽게 고쳐지지 않았다. 한숨을 내쉰 후루야는 몸을 돌려 자세를 고쳤다. 다시 잠에 들기 위함이었다. 몸을 뒤로 돌리자 보이는 남자의 얼굴에 소리를 지를 뻔했다.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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