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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긴 뭐야, 우리 진수가 키울 고양이지~"진수는 놀란 나머지 방으로 튀었다."어머 진수야 왜그러니. 우리 같이 고양이 키워보자"진수는 고양이를 키울 생각이 없었다.그런데 갑자기 엄마가 고양이를 데리고 와서 깜짝 놀랐다..저녁이 되고 나서.."진수야~ 나와서 밥 먹어~""알겠어"진수는 거실로 나왔다.하지만 진수는 고양이가 있어서 표정이 찡그러졌다.진수는 고...
여름이었다 점심 먹기 전 박리제: 인아야 어디가~! 서인아: 나 너의 엉덩이를 볼 수가 없어... 박리제: 무슨 개소리야 인아야..!!!! 서인아: 너의 엉덩이를 볼때마다 볼이 빨개지고 눈물이 나오는데 나보고 어떡하라고!!! 박리제: ㅁ.뭐...????? 내 엉덩이가 어때서..!! 서인아: 나도 모르겠어 리제야... 난 원래 납작엉덩이를 좋아하는데.. 너 ...
*과거 날조가 심해서 읽으시며 불편하거나 수정되어야 할 부분이 있다면 언제든 수정요청 부탁드립니다. 늘 감사합니다...! "이번엔 관광객들이 제법 있어." 흐린날이 몇일이고 지속되는 계절이 돌아왔다. 때에 어울리지 않는 장마 기간은 눅눅하고 습하여 바닷속에 있는것과 같은 착각을 일으켰다. 몇일간 뭍에서 지낼 준비를 마친 선에게 노인은 그리 말하였다. 몇 년...
저택이 불탄 뒤로 케빈은 잿더미가 된 저택 오른편에 펼쳐진 숲 속에서 살았다. 케빈은 나무나 동굴에서 자고 냇가에서 씻고 며칠씩 굶은 채 우리 집으로 기어 들어왔다. 그는 언제나 여유를 잃지 않은 채 웃음을 나에게 보여 주었지만 점점 깊어만 가는 그의 뺨과 눈 주변을 보고 나는 케빈이 굶어 죽을 까봐 걱정이 되었다. 그 뒤로 매 끼니 식사 중에 내 몫의 빵...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오늘도 평화로ㅡ "쌤! 13번 안 왔어요!!" "지각 지각! 이쯤되면 지각비 걷어야 되는 거 아니에요?" "쌤 지각비 걷자는 얘기 한 달 전부터 했었는데요!" ㅡ울 줄 알았던 등교 시간의 학교. 이진은 오늘도 한숨을 푹 쉬면서 호흡을 가다듬었다. 아, 아아. "자리에 앉아!" 마침내 장내가 조금 덜 소란스러워졌다. 한 시도 조용할 날이 없는 2학년 6반 담...
할 일이 생겼다, 오진혁. 마치 떠돌이 개새끼 부르듯. 상급은 고갯짓을 했다. 주머니에 손을 찔러넣었다. 굽은 허리를 펴고, 공기 중에 떠도는 술냄새에 취했던 몸을 일으킨다. 후... 후. 공기를 흐트러트린다. 백호파의 처리반은 무슨 일을 하는가. 탕, 탕, 탕탕, 오진혁은 아직도 총소리가 이어지는 작은 술집으로 터덜터덜 걸어간다. 문 앞에서 대기하다가, ...
살다 살다 몸에서 꽃을 피워내 보기도 하는구나. 처음 꽃잎을 뱉어내고 나서의 소감이었다. * * * 금랑은 몰려오는 현기증에 세면대 양 끝을 붙잡고 숨을 고른다. 팔다리가 후들거려 몸을 가누기 힘들다. 겨우 수도꼭지를 돌려 물을 틀었으나 그에게는 입을 헹굴 힘조차 남아있지 않았기에, 물줄기는 쓸모를 잃고 배수구를 향해 직선으로 떨어질 뿐이다. 다시금 ...
예에전에 트위터에서 잠깐 올렸던 소재인데 수정하고 뒷내용 조금 이어서 가져와봤습니다 << 정쿱홍인데 쿱 첫사랑이 전저씨인 이야기 >> 이번에도 땡스 투 새날^^ 뒷 이야기는 나올 수도 있고 안나올 수도 있읍니다 그림 들쑥날쑥 날려그림 주의... 정쿱홍 파트 너무 적어서 아쉬운데 다 그리기엔 시간이 없었다..
여느 날과 다름없었던 하루의 틈새에 한 편지가 놓여져 있다. 미라클스톤을 처음 받았을 때와 같아서 그런지 기시감이 들었다. 마리네뜨는 자신의 이름이 쓰여있는 반듯한 흰 편지 봉투를 들어 그 속에 있던 편지지를 꺼냈다. 분홍색 펜으로 쓰여진 정갈한 글씨체가 눈에 가득 찼다. [나의 마리네뜨에게. 안녕, 작은 내 사랑. 또 네가 보고 싶어서 편지를 써. 비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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