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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엽서 안녕하세요. 저는 사노 신이치로라고 합니다. 이자나보다는 일곱 살이 많은 형이에요. 당신이 보내주신 이 엽서를 받았고 이렇게 답장을 보내게 됐습니다. 그런데 엽서에 적힌 글씨는 제가 아는 이자나가 쓴 글씨가 맞는 것 같은데 보내주신 분은 누구인가요? 그러니까. 조금 실례일지도 모르지만, 본문에 쓰여있는 저에게 보내는 내용을 적은 글씨와 보내는...
산즈는 린도와 같은 학교에 가겠다는 자신의 욕망을 따라서 책을 폈고, 시온은 반쯤 떠밀리긴 했지만 스스로 의지를 가지고 공부를 했다. 덕분이었을까? 산즈는 란과 린도가 다니는 학교에 합격을 할 수 있었고 시온은 중졸 검정고시에 합격해서 최종 학력이 초졸 중퇴가 아니라 중졸이 됐다. "어때 린도. 예전에 말한 것처럼 나한테 여전히 변호사의 자질이 보여?" "...
"문! 열라고!!" 쾅! 쾅! 몇 번이고 문을 발로 찬 산즈는 안에서 사람이 나오지 않자 씩씩거리면서 시온을 돌아봤다. 산즈가 여기가 맞냐고 소리 지르기 전에 시온이 선수를 쳤다. "여기 맞거든! 지금은 집에 없나 보지!" 시온의 말을 들은 산즈가 열리지 않는 문을 뚫어져라 노려보다가 크게 한숨을 내쉬었다. "하~~~~" "네가 어이없어 한다고 없는 사람이...
길에서 주운 법사님 01회 표지: 우와아아(@ppnonta)님 #BL #서양풍 #판타지 #용사공 #마법사수 #무심공 #허당수 #포스타입 #작심삼월프로젝트 겨울이 다가오는 깊은 산속, 다가오는 추위에 몬스터든 동물이든 모두 다 숨어버린 밤이었다. 사람이 한명 지나갈까한 작은 산길 옆에 누군가 벌벌 떨며 나뭇가지를 주워 모으고 있었다. 그 사람, 가멜은 지금 ...
※센티넬 버스 기반이지만 여러 부분에서 나응의 제멋대로인 설정을 집어넣었습니다. (성관계는 가이딩의 한가지 방법일뿐 각인과는 상관없다는 설정 등등) ※본 소설은 하이큐 2차 창작 소설《[히나른] 사자궁(獅子宮)의 어린왕자》를 각색한 것으로 원작이 궁금하시다면 '나응의 히나른'포타를 이용해주세요.😉 (등장인물의 이름만 각색한 것으로 내용은 완전 흡사하니 구매...
자살, 음담, 강간, 폭력, 날조 주의 욕설이 많고 1편보다 깁니다. 아프다. 비에 쓸리는 이 상처들이 아프다. 찢어진 상처에서 피가 흘렀다. 한 방울씩, 천천히. 오늘이야말로 자살할 수 있는 날이라고 생각했다. 이 지옥 같은 곳에서 탈출해 새로운 삶이 아닌 바람을 맞으면서 일생을 끝내고 싶었다. 이유는, 자기 자신도 잘 모르는 고졸 출신의 술집 알바생을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They are trying way too hard to be politically correct. I don't think it's true that people who are obese never gets promoted so I don't see myself saying that to my overweight relative. (Caveat being...
학기가 끝나고 방학이 시작되었다. 다시 학기가 시작할 때는 이제 1학년이 아니라 2학년이 되어 있었고, 나와 릴리는 이제 완연히 마루더즈라고 여겨지게 되었다. 그게 딱히 달가운 것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불쾌할 만큼 열정은 없어서 나는 어찌저찌 방관하고 있는 중이었다. 그 와중에 루시우스는 열심히 날 민달팽이 모임에 낄 수 있게 슬러그혼 교수 사이에 다리를 ...
쿠로오는 어렸을 때부터 켄마에게 매일매일 다른 꽃의 꽃말들을 알려주었어. 길가에 있는 강아지풀부터 시작해서 토끼풀, 장미꽃 등등.. 처음엔 주로 길가에 핀 꽃들이었지. 점차 커가면서 알려주는 꽃의 범위도 넓어졌을거야. 하루는 켄마가 쿠로오한테 왜 이걸 자신에게 알려주는거냐고 물어보겠지. 그럴 때마다 쿠로오는 이렇게 말해주었어. 黒 음.. 언젠간 알게 될 거...
"윤후야... 다녀올 수 있겠니?" "네, 걱정 마세요 엄마." 오늘은 드디어 학교에 처음 가는 날이다. 이미 전생의 대한민국에서 지긋지긋하게 공부와의 악연을 맺고 학창 시절을 보냈기에 공부라면 질색이었다. 내내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살았던 탓에 얻게 된 신경증적 증상들... 또다시 그때처럼 돌아가고 싶지 않다. 그래서 이번엔 비교적 가벼운 마음으로 스쿨...
과거의 조각들을 주워담다 정신을 놓았다. 눈을 뜨지 않아도 사방이 어둠인 줄 알겠다. 놈은 등이 아프지 않은 걸 보면 어떻게 방으로 기어들어와 무사히 침대에 올랐구나 짐작했다. 불현듯 누가 건져올린 것처럼 또렷하게 깨 버리는 날이야 왕왕 있었다지만 다시 자기 어려워 반갑지 않았다. 어쩌겠나. 내일부터는 실내 운동이라도 해서 기운을 빼 놔야지. 산발하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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