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감사합니다.
종이책 출간.. 기대해봐도 되는걸까.. 사실 종이책 잘 안팔리니까.. ㅈㄷㅅ같은 팬덤규모 아니면 안나올것 같기도 하고.. (ㅠㅠ) 한정판매라도 사고싶은데.. 종이책 소장하는거 넘 좋아해서.. 돈 없지만 돈으로도 해결못하는 문제가 있으면 넘 괴롭다.. 264화 진심.. 굴 완전 싫어하고 편식하는데 문송에 나오는 음식들은 완전 맛있어보이고 탐스러워보이고 비리고...
최신회차 스포일러 감상은 후세터로 합니다.. 시리즈 설명란에 후세터 마이페이지 링크 있음 문송 읽을때마다 그 회차에서 엄청 감동 받으면 적은 액수라도 후원 넣어 두는데 맘같아선 매 회차마다 후원 넣고 싶음.. 어찌보면 클레이오라는 인물을 잘 관찰하고 있는건 프란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듬.. 사적인 감정을 배제하고 그 인물에 대해 평가하는것 같아서.. 냉정하...
정확히 2주만에 일기를 쓰네요.. 대박이다. 2주동안 일기 쓸 생각을 못한 걸 보면 제법 잘 지낸 것 같아요. 원래 무소식이 희소식이라고 하잖아요? 저도 좀.. 상태가 안좋아지면 하고싶은 말이 많아지는 타입이라 ㅎ 아무튼 본가에서는 생각보다 잘 지내고 있어요. 이런저런 자잘한 문제들이 없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전부 감당할 만한 수준이고.. 오늘은 이런 시간...
220710 00:00 ~ 220717 22:00 a. 맞춤법 전형, 포토샵 전형, 작문 전형 중 택 1 - 전형마다 맞춤법 문제 필수. b. 타 익명계 동시 신청 및 익명계 두 탕 불가능. c. 결과 나오기 전에 모집 글 공유 및 업 취소, 또한 채팅방을 나갈 시 자동 탈락. d. 카피, 피드백, 맞춤법 검사기, 대필 등의 부정 행위 불가능. e. 특별한...
오늘도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는 착각에서 벗어나기 위해 한 일들을 적는다. 1. '나의 DS 파트너'를 읽었다. 최근 읽었던 스토리 전개 중 가장 마음에 들었다. 클리셰를 세 번 정도 꼬는 영특함. 2. 그러다 밤을 새서 오전에는 잤다. 오후에는 뽀모도로 써가면서 일을 좀 하다가, 3시간 정도 지나고 나선 그냥 백기를 들었다. 열심히 일하고 싶은데 사실은 열...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화수 소제목 간단요약 8화 무명의 초신성(3) 황명호 첫등장 15화 1학년 0반(1) 황지호 첫등장 19화 첫 수업(1) 황호는 시치미를 떼는 게 능숙했다. 그 정도로 뻔뻔하니 5000살을 넘게 먹고도 17살인 척 학생들 틈에 섞여들 수 있는 거겠지만. 20화 첫 수업(2) "나는 한 1000만원 걸까." 21화 첫 수업(3) 탄두리 치킨 22화 개천신화의...
https://drive.google.com/file/d/13sZj_U41923M8_VF26FJ6CqQIIM7Haf4/view?usp=sharing https://drive.google.com/file/d/1sJDgY6mz59JJHWIHzAZ1xcBMcXWQmn0w/view?usp=sharing https://drive.google.com/file/d/1R...
[ 일지 ] 캐릭터 이름: 루치아 아르얀로드 3일차 오늘 보낸 하루에 대해서 역사 수업이 있었다. 11대부터 29대까지 학습했으며, 폐기된 기록이 꽤 되었다.어제자 과제를 완료하지 않은 학우들과의 연대 책임으로 필사 및 생각을 서술하는 과제를 받았다. 오래 걸릴 줄 알았으나, 생각보다 이르게 끝이 났다. 내일 선생님께서 복장을 단정히 갖추고 오라고 하셨으므...
곧 선독께서 수진계를 평정하시리라 자신만만했던 온욱은 제가 예상했던 분위기와 전혀 다르게 흘러가는 현(現) 상황에 당혹스러움을 금치 못했다. 시작은 운심부지처 입구에서부터였다. 한 가문의 선부인 만큼, 지키는 수사들이 여럿 있기 마련인데 입구에는 아무도 없었다. 짙은 안개까지 드리워있어 을씨년스럽기까지 했다. 이건 마치 자신들이 오기를 기다리고 있는 것 같...
다른 건 모르겠고 지금 당장 바다에 뛰어들고 싶은데! 인장 외관 니트 재질의 헐렁한 카디건은 흘러내리는 것처럼 보이는 것 마냥 가볍게 걸쳐서 단정하게 입은 교복의 짧은 치마를 가리고 있었다. 긴 머리는 대부분 풀고 다녔으나 때때로 둥글게 말아 높게 올려묶고 다니기도 했는데 그럴 땐 항상 빨간 리본이 달린 고무줄을 썼으며 고무줄의 빨간 리본이 위쪽을 향하도록...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