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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 2022년 2월 14일에 개최된 쿠로코의 농구 적흑 온리전 '적을 알고 흑을 알면 백전백승' 참여작입니다. * 가볍게 읽을 수 있는 글입니다 ^^ ㅎㅎ * 재생 > 꾹 누르기 > 연속재생 "저 또라이 또 오네." "야 카가미, 들릴라...!" 교실 뒷편 한구석에서 들리는 작은 대화소리에 쿠로코는 읽던 책에서 눈을 떼고 퍼뜩 고개를 들었다. ...
그리면서 들었던 노래 Oh Wonder - Liverwire
학생 au 다른 작품 같은 성우 이제 좀 편해졌다 이거지 뽀쟉 포토톡 이번엔 안 놔 로즈데이 2P 월터 2P 월터 2 북치고 박치고 1 2 3 4 연말 건배사
13. [20**년 *월 **일 신성문 연습생 인터뷰] 신성문이 쭈뼛거리며 스튜디오 안으로 들어왔다. 이름 탓인지 강도안과 함께 신성즈로 불리는 그는 강도안과 비슷한 듯 아닌 듯 어색해 보이는 모습이었다. “아, 안녕하세요.” 강도안의 어색함이 익숙하지 않음에서 나온다면 그의 어색함은 지독한 긴장 탓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오늘 인터뷰는 짧으니까 그렇...
※ DO NOT REPOS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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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오후예요. 당신이 자리를 비운 동안 선수를 치는 게 얼마만인지. 그냥 문득 보고 싶어져서 이렇게 남겨요. 보고 있어도 보고 싶은데 안 보고 있으면 얼마나 보고 싶게요. 내 사랑 오늘도 날이 좀 추운 것 같던데 잘 챙겨 입고 갔죠? 요즘 날씨가 조금 왔다갔다 해서 더 건강에 유의해야 해요. 지금 이 시국에 아프면 정말 눈치 보이니까요. 단순한 감기라고 ...
이 책을 읽고 진짜 거짓말 안 치고 거의 다른 점이 없었다. 이 책이 우리 학교를 보고 책을 썼나?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매우 유사했다. 같은 걸 조금 말해 보자면 화장실, 교장실, 복도, 급식, 교실, 교무실, 운동장 등등 정말 공감이 되었다. 왜냐하면 교장실 같은 경우에 나는 가끔 교장실을 지나가면 이런 생각을 가끔 했다. 교장선생님은 저기 안에서 뭘...
숫자가 너무 비현실적이네요. 벌써 2022년이라니. 심지어 2월이라니. 올해 안에는 백파이어를 완결 내는 게 목표입니다. 어쩌면 불가능에 조금 더 화살표가 다가가 있을 수 있겠지만, 뭐 혼자 하는 다짐이니 괜찮겠지요. 블로그에는 공지만 올리다가 어느 순간 책을 안 내니 그것 마저도 올릴게 없어져버린 형국입니다만, 그래도 올해는 백파이어 완결 낸 후 출간 소...
이 글은 해당 인물과 관련 없는 픽션입니다 1. [정국이는 크면 꼭 형이랑 결혼해야 돼.] 어쩌다 한 번이었다. 양가 부모님의 모임 자리 혹은 억지로 끌려가는 여행. 그런 곳에 나타나던 박지민은 전정국을 붙잡았다. 그리고 암묵적인 혼약 맺기에 급급했다. 어린 전정국이 알기엔 좁은 세상에 수용되기엔 벅찼다. 물음표 없는 그 문장의 의미. 살다 보면 잊힐 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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