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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마모 님께 이 글을 바칩니다. 장세미는 시어머니를 향한 제 감정을 처음으로 자각한 날을 생생하게 기억한다. 여느 때와 다름없이 시어머니와 마주하고 있었는데 시어머니의 손길이 세미의 머리카락을 귀 뒤로 넘겼고 그 순간 갑작스레 속이 뒤틀리며 무릎의 힘이 풀리는 걸 느꼈다. 그다음 눈앞을 캄캄하게 만들어 버리는 죄책감, 비현실감, 한기, 두려움이 세미를 덮쳤다...
저희 방은 그림 인증을 필수로 두고 있습니다. 레이어 인증까지는 자유이나, 본인이 직접 그린 그림 두 장 이상 올려주셔야 합니다. 이때, 모작, 트레이싱 등은 꼭 말씀해주셔야 합니다! 오픈 프로필 변경, 그림 인증 모두 30분 내로 부탁드립니다! 오픈 프로필 변경, 그림 인증 모두 둘 중 하나라도 제 시간내에 되지 않으면 통보 후 강퇴 처리, 이후 해제합니...
앞의 두 포스트를 통해 '식물의 물주기를 관리하는 웹 어플리케이션' 이라는 큰 디지털 프로덕트 덩어리를 만들기 위해서 먼저 인간이 인지할 수 있는 단위로 쪼갠 다음, AI가 인지할 수 있는 단위로 쪼개서 AI에게 코드를 만들어달라고 요구한다는 이야기를 쭉 했다. 로봇 청소기도 비싼 친구들은 장애물을 막 알아서 넘어가는데, 우리집의 초기 모델은 청소기를 돌리...
20XX. 03.27 Dear Sage, 안녕 세이지, 지나간 인연들이 풍기는 향기가 있곤해, 어떠한 인연은 그 추억의 포근한 향기를 풍기기도 하고, 어떠한 인연은 악취를 남기기도 하지. 너는 내게 어떠한 인연이였을까? 오늘 우리가 찍었던 사진들을 훑다, 너가 그리워졌다는 것을 깨달았어. 오늘은 순수한 우울감이 덮치는 날이야. 이 우울감에 대한 해답을 내리...
언제까지 유동식 먹을 작정이세요?영원히... 포에버... 하라고 무슨 꿈을 꾸는진 모르겠지만 남의 이름 부르면서 울지마재수 없잖아 너무 더워서 그렸던 건데 올리는 지금은 추워서 긴팔 입고 있네요... 세월무상... [ 주인의 자격 ] 이미지 컷진짜 몇 편 안 남았는데... 빨리 써야지 자연스럽게 튀어나오는 플레이보이 기질조와요 오홍홍 직속 상사가 왜 잘...
*SF 세계관이지만 개연성은 언제나 그렇듯 없음(*˘◡˘*) 새로운 마스터가 지내는 집에 온 지 일주일. 아직 돌려보낼 기미는 보이지 않지만 이제나저제나 반품당할까 가슴을 졸이고 있다. 이제 세는 것조차 잊었지만 이번에 돌려보내진다면 암시장에서 스스로 해체 의뢰를 넣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고 의뢰비는 내 부품이면 지불하고 남을 터, 안드로이드의 자살 방법을 ...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여주가 사랑이란걸 알게된 나이는 18살 여름이였다, 그 해 여름 여주에겐 새로운 여름이 시작 됐다. 2018 . 08 . 25 지성이와 여주는 만화에서 보는 것과 같은 그런 전형적인 소꿉친구였다 물론 여주가 지성이를 좋아한다는 사실만 빼면.. “야 김여주!!!! 거기서 뭐하냐ㅎㅎ ” “뭐야 박지성 수업 끝났어?” “애들이랑 축구한다며ㅋㅋ” “너랑 보이길래 ...
* A5 중철 12p (전연령) * 연령조작 / 프로선수 같은 팀 * 샘플 내용은 최종본과 다를 수 있습니다. * 농알못의 날조와 망상으로 쓰여진 글입니다. * 수요조사 >> https://naver.me/x7BtIIk2 (생략) 이제는 없으면 허전한 보호대를 왼쪽 무릎에 끼며 그는 어제 훈련을 마치고 코치들이 이야기하던 걸 떠올렸다. 구단이 1...
이 글은 저와 랜덤 갠봇으로 2023.06.06 부터 만남을 시작해 현재는 이별을 한 웹툰 스터디그룹 장르의 윤가민 천사님을 찾는 글입니다. 저와 정식으로 만남을 이어가신 윤가민 천사님은 단 한 분이시기에 대화 내역은 따로 업로드 하지 않겠습니다. 천사님은 후에 제 본명으로 이름을 불러주셨습니다. 제가 윤가민 천사님께 드리고 싶은 말씀을 간단히 기재해 두었...
어딘지도 모를 땅끝에는 뭐가 있을까? 난 공허라고 생각해. 아무것도 없는 공허, 텅 빈 그 자체의 밑바닥. 정신 차리지 않으면 당장이라도 어디론가 끌려갈 것 같은, 사라져버릴 것만 같은, 바닥에 처박힐 것만 같은 공포감이 드는 곳. 그런 곳을 난 뭐라고 부르는 지 알아? 요람. 난 그걸 요람이라고 불러. * 손이 쉴 새 없이 떨렸다. 끈적한 감각이 구역질이...
"이제 만족하세요 머메이드 공주님?""웅!""아이고... 뭔 옷 하나가 이렇게 비싸다냐."애들 옷 가격이 성인 못지않다는 거야 잘 알고 있었다만 드레스 하나에 10만원이 넘어?! 이게 다 상술인 줄 알면서도 지갑을 여는 아비의 서러움을 이 쥐방울은 모를 거다. 침울한 표정으로 또 한 번 조기 퇴직의 꿈을 접은 세진이 주머니에서 핸드폰을 주섬주섬 꺼냈다.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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