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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비록 텔레포트에 가장 중요한 감각 하나가 결여되어 있었어도 수 년 간의 이미지 트레이닝은 헛되지 않았던 듯, 그 난리통에도 불구하고 지안은 호석이 수 백 번, 수 천 번 설명하고 함께 연습했던 바로 그 장소로 정확히 텔레포트했다. 정신을 잃은 정국과 나사가 하나 빠진 것 같은 호석과 함께. 침울한 분위기만 가득한 가운데 여주를 함께 데리고 오지 못한 것에 ...
9월 23일부터 시작하면 2022년 12월 31일이 딱 100일이라고 해서 저도 도전을 해봅니다. 일청 100일 챌린지. 글은 최대 90여분 정도 써서 마무리할 예정이라 짧습니다. 076~080까지. 다섯 편이 하나의 게시물에 올라갑니다. 최신 것이 위에 올라갑니다. 080. 무제ㅣ079. 포말ㅣ078. 지네 다리ㅣ077. 벼락 맞아 죽을 놈ㅣ076. 그 ...
17번 단역으로 살아남는 법(리디) 공작님, 회개해주세요! (문피아) 그 헌터는 임대 아파트에 산다(시리즈) 나 죽고 혁명해라(리디북스) 나 혼자 네크로맨서(문피아) 데뷔 후에 흡혈은 안 됩니다(카카페) 두 분은 훗날, 저를 낳습니다(카카페) 듀라라라!! 로맨스 판타지로 떨어진 S급 헌터(리디) 로판인 줄 알았는데 괴담이다(리디) 마도 전생기(시리즈) 만렙...
https://rollingpapper.tistory.com/ 전부 비번 걸어놓았습니다.
항상 소리 없이 울던 그 애
"드디어...끝났다." 무한의 시간처럼 느껴지던 시험기간이 끝나 외치는 프라히의 한마디였다. 그리고 제이렌느도 하고 싶은 말이었다. "제이룬. 너 또 시험 잘 봤겠지...?" "아, 아니. 나 공부 하나도 안 했어서..." 그러나 대충 제이렌느의 점수를 들은 프라히의 표정은 '이 ㅅ끼 뭐지?'로 변했다. "아, 아무튼! 제이룬, 이번 주말에 같이 캠핑가지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1. "오다사쿠!" 성인이라고 하기엔 아직 앳된 청년이 검은 정장을 입고 바쁘게 뛰어들어왔다. 이미 숨이 끊어진 한 남자의 시신, 그리고 숨이 아슬아슬하게 붙은 친구가 만신창이로 누워있었다. 친구는 그가 온 것을 눈치채고 힘없이 그의 이름을 불렀다. "..다자이.." "..오다사쿠." 다자이는 오다의 상처를 확인했다. 그는 심각하게 부상을 입은 상태였다. ...
21.12.21. 커피는 식었고 'one more second'는 끝났다. 거실은 춥고 음악은 좋다. 애플 뮤직이 추천해준 노래 들으면서 작업실 왔다. 플레이리스트 제목은 활기를 불어넣어 줄 믹스. 내 감상은... 활기가 뭔지 모르나? 그래도 오랜만에 듣는 노래들은 좋았고, 어쩐지 이런 걸 활기라고 부를 수 있을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다. 그러니까 80년대 ...
1. 류소해 나이 : 28세 생일 : 12월 20일 키 : 153cm 별자리 : 사수자리 혈액형 : AB형 직업 : 해커, 정보상 좋아하는 음식 : 분식류, 튀김류, 햄이나 어묵, 소세지, 각종 냉동식품 등 말 그대로 초딩 입맛. 소스는 케찹을 제일 좋아함. 그러나 감자튀김에 케찹은 찍어먹지 않는다. 주량 : 굳이 마시지 않지만 맥주 3캔 정도. 면허 소지...
track 1 track 2 의무실 밖이 어수선하다. 그 일 때문이겠지. 웃기는군. 결국 본인들과는 아무런 상관 없는 일인데. 그 일의 장본인인 나는 어찌되는건가. 죽는것은 아니다. 이 세상에서 없는 존재가 되는 것도 아니다. 하지만 더 이상 지금까지의, 군의관으로써의 나는 사라질 것이다. 등장한지 그리 오래되지 않은 불안정한 기술, 말 그대로 목숨이 걸릴...
소등 발렌틴 디아즈는 매번 방을 배정 받을 때면 암막 커튼이 있는 방을 고른다. 여기에서 가장 두꺼운 커튼이 달린 방으로 주세요. 좁아도 상관 없습니다. 방에 짐이 든 수트 케이스를 들고 도착하면 일단 방의 불을 모두 켠다. 켤 수 있는 불은 모조리 켜둔다. 조명이 방을 샅샅이 비추면 천천히 동선을 의식하며 방을 한 바퀴 빙 두른다. 문에서 시작해 가장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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