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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 몇 년 전에 쓴 후 비공개로 돌려뒀던 타 장르의 리네이밍 글로, 재도와 맞게끔 전체적인 수정을 거쳤습니다. 몹시 짧으며 도→태 느낌 살짝 있어요.※ '기다리는 거 또 잘 하지 내가' 랑 이어져요. 쫓아가는 거 또 잘 하지 내가. by. PeaBit 꼬리잡기처럼 이어지는 이 릴레이같은 짝사랑 열병은 누가 먼저 시작한 건지 아무도 몰랐다. 하나의 발단이 되...
별 븅신같은 계약서를 사이좋게 한장씩 나눠가지는 전정국과 김태형의 모습에 지민은 다시한번 정색빨며 물어봤다. "야 아무리 100일 한정이라해도 니네 진짜 사귈거임?" 그때까지만 해도 지민은 사실 믿지 않았다. 둘중 한명이 그냥 더러워서 져준다고 할 줄 알았는데, 이것들은 그럴 생각이 전혀없다는 듯이 지민을 향해 동시에 고개를 끄덕였다. 아니 어떤 또라이들이...
- 트위터 계정 @JD_Lingerie - 특전, 표지 및 사양 등은 해당 페이지에서 확인해보실 수 있습니다. https://sdlljd.modoo.at/ 그림 삼 | 선물 http://posty.pe/d7eav8 샤샤 | ■■ 체험기 http://posty.pe/4alf3v 스팸 | pull a prank http://posty.pe/2ioewu 차색 |...
나와 형은 둘이서 술 네 병을 들이붓고는 호프집에서 나왔다. 서서히 희미해지는 기억을 잡아야지 싶었다. 다리에 힘이 풀려 비틀거리는 나를 붙잡고 부축해서 형의 자취방으로 데려왔다. 생각보다 넓은 집에 감탄을 하고 있을 때, 형은 나를 침대에 눕히고 씻으러 갔다. 나는 형이 씻는 사이에 조금의 휴식을 취하는 중이었다. 형은 씻고 나와서 샤워 가운만을 걸친 복...
김종현은 사람을 잘 홀렸다. 누굴 훅 빠지게 할 만큼 자극적인 사람은 아니었지만 한 번 자기편으로 만든 사람을 적으로 돌리는 법은 없었다. 착한아이 마스크가 그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물론 김종현이 쌍놈이라는 뜻은 아니다. 김종현은 한없이 착하고, 다정하고, 만만하다. 그래서 좀 약은 편이긴 했다. 쓰리 엑스 윗 마이 배드 보이 황민현 김종현 최민기 1. ...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지극히 개인적인 관람후기로, 불호 요소를 다룰 수 있습니다.모든 포스트는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오늘자 덕심이 차오르는 포인트 보라돌이 후드티 입은 시후정장핏이 잘 어울리던 정훈 후기 처음 관람하는 18세 이상 관람가 극. 누렁이는 어른이 되었습니다. 사의 찬미 키스신? 정말 귀엽습니다. 러닝타임 내내 웃고 왔다. 웃겨서 웃었다! 배우님들의 깨알 연...
지극히 개인적인 관람후기로, 불호 요소를 다룰 수 있습니다.모든 포스트는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오늘자 덕심이 차오르는 포인트 커튼콜에서 짱짱 멋있던 상훈 배우님솔직히 머더러는 장면 하나하나가 다 덕심 포인트라 뭐 하나를 특정하기 어렵다.아이들 모두모두 정말 귀엽다! 후기 자둘 매직을 겪었다. 작품이 궁금하면 꼭 자첫 하시길 추천 드립니다. 후기 이...
수인물/에이지 버스 소재로 이루어진 글입니다. 취향에 맞지 않으시면 넘겨 주시기 바랍니다. ** 에이지 버스(Age verse) : 모든 인간은 성년기에 이르면 인체의 성장/노화가 저절로 멈추며, 소울메이트를 만난 후에야 함께 늙어갈 수 있는 세계관. 애매묘호 1 (愛魅卯狐) 이것은 아주 오래 전부터 전해오는 얘기이다. 태초에 이 세상에는 두 가지만 존재했...
윤덕배는 최근 인생이 고달팠다. 적절하게 나태한 관찰사의 임기가 얼마 남지 않았다. 새 관찰사로 누가 올지 모르겠으나, 부임한 후 얼마간은 깐깐하게 굴 것이다. 원하는 게 뭔지 파악하고 갖다 바치기 전까지는 몸을 사려야 한다. 곶감 하나 주며 그 곶감 먹는 걸 지켜봤다가 곶감 두 개를 얻는다. 윤덕배 영감의 가문은 아주 오랫동안 그러한 방식으로 유지되어왔다...
오늘도 또다. 숨도 쉬지 않고 자려고 했던 일요일 아침에 어김없이 삑삑거리는 도어락 소리는 어떻게 이렇게 잘 들리는지. 비번을 바꾼다 바꾼다 해놓고 이번주도 이렇게 보냈다. "내가 너 이럴 줄 알았어." 차가운 바깥공기가 밀려와서 몸이 으스스 떨린다. 눈도 못 뜨고 똘똘말고 있던 이불을 더 강하게 감싸쥐었다. 왜냐면 곧 이불을 뺏어버릴 애가 왔으니까. 잠든...
동현아, 왜 넘지 말라는 선을 계속 넘어. 형이 말했잖아, 너는 섹스한 동생 그 이상 이하도 아니라니까. 고딩, 착각 마. 너 말고도 형이랑 잘 사람은 많아. 다만, 네가 귀여워서 아끼는 거야. 카페에서 아메리카노랑 카페라떼를 시키고, 손을 떨면서 카페라떼를 형 앞으로 내미는 게, 섹스하는 도중에 글썽이며 좋아한다고 얘기하는 게 귀여워서. w. 제리뽀 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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